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Search

지구소식

'2019 대전광역시 효정 참가정 희망전진대회' 열려 상세보기
'2019 대전광역시 효정 참가정 희망전진대회' 열려 추천하기
작성자홍성표 조회수345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5-23

신통일한국! 참가정이 희망이다!

‘2019 대전광역시 효정 참가정 희망전진대회열려


2019523() 오후 2시 대전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2019 대전광역시 효정(孝情) 참가정 희망전진대회를 개최했습니다.

행사를 준비하면서 참부모님을 통해 섭리적 역사의 진실을 밝히고 선포하여 신통일한국을 위한 영적 기반을 구축하고, 인류의 참부모 되시는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중심한 신통일한국의 국민운동으로 대전교구를 대표하는 의인을 찾아 세우고, 참부모님의 결혼축복을 중심하고 참가정운동으로 결의출발하게 하기 위한 행사 목적을 정했습니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효정으로 영광의 올리는 날이 되고, 기관장들과 시민들에게 참가정의 가치를 알게 하고,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하나되어 사랑하고 화합하고 용서하고 위하여주는 식구들이 되자. 라는 행사미션을 가지고 활동을 했습니다.

5천명 대회 승리를 위해 74일간(2019.3.11.~5.23) 새벽훈독회, 40배 경배, 청평수련, 철야정성, 조식금식 등을 실시했습니다. 그리고 효정봉헌서 작성과 효정원 전수를 위해 노력을 했습니다. 더불어 참가정운동 조직을 강화하기 위해 읍면동 책임자를 세워 지도위원으로 위촉해 나갔으며, 위촉된 지도위원을 중심으로 회원을 확보해 나왔습니다. 그뿐 아니라 섭리단체와 하나되어 공동주최로 하였고, 여러 사회단체가 이번 행사의 후원을 해주셨습니다. 이런 기반위에 오늘의 대회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날 설동호 교육감, 이기성 신한국가정연합 한국회장, 권율정 대전국립현충원장, 송인영 신한국가정연합 제3지구장 등 정치, 종교계의 주요 지도자 및 시민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허태정 대전광역시장을 비롯한 김종천 대전광역시의장, 정용기 국회의원 등은 축전을 보내주셨습니다.

 

신통일한국! 참가정이 희망이다!”는 주제로 시작된 희망전진대회는 저출산, 고령화, 양극화 등의 갈등을 참가정운동을 통해 극복하여 다가오는 신통일한국시대를 만들어가기 위한 취지로 열렸습니다.

 

본 대회를 개최한 이명체 교구장은(참가정실천운동대전권본부) “오늘날 우리 사회가 참다운 행복을 회복하려면 가정의 확고한 가치를 말할 수 있어야 하고 그를 실천하는 가정이 다수로 확대되어야 한다. 고 전했습니다.

 

특히 대전광역시 5개구 참가정운동 읍면동 지도위원으로 위촉된 분 250여명과 구별 대표 10명에게 위촉장 수여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모범 참가정으로 살고 있는 다자녀 참가정상, 효도 참가정상, 3대전통 참가정상을 21가정에게 수여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가정이 붕괴되어 가고 있는 시점에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설동호 교육감은 변화가 가속화되는 세계화시대, 모든 행동의 기본인 효를 생활의 근간으로 삼고 효를 실천하며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지혜와 경륜을 배우며 세대간, 가족구성원간의 활발한 소통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효문화 사회를 활짝 열어가야 한다. 대전교육청도 효와 인성교육을 더욱 강화하여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며 희망찬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갈 바른 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 육성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 고 말했습니다.

 

신한국가정연합 이기성 한국회장은 주제강연을 통해 인간중심의 국가가 아닌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사는 신통일한국시대를 열어가야 한다.”고 강조하고국경과 인종을 초월하여 모든 나라가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인류 한가족의 시대를 열어가신 분이 문선명, 한학자 총재이다. 총재 양위분이 제창하는 참가정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신통일한국시대와 평화세계를 이룩하는데 대전광역시가 앞장 서주기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이어서 송인영 지구장의 고천문으로 이기성·장윤정 회장 내외의 주례로 대표가정 성주식으로 전체 참석자 성주식과 성수식, 성혼문답, 축도, 성혼선포 순으로 참가정축복식이 있었습니다.

 

이날 대회를 통해 참석자 모두는 참가정운동을 중심으로 현 한국사회의 제반 과제중의 하나인 저출산과 이혼증가, 성문제 극복 등을 위한 참가정운동의 실천생활을 통해 지역과 국가발전에 이바지함은 물론 남북평화통일 기반조성에도 적극 앞장서기로 결의했습니다.

 

그리고 지도위원으로 위촉된 250여명을 중심으로 1일교육과 2일 청평원리수련 및 성지순례 등을 통해 참가정운동 조직를 실체적으로 강화시켜 나가겠습니다. 또한 122개 읍면동에 지도위원을 만들어 나가고 있으며, 훈독가정교회를 안착시켜 나가겠습니다. 확실한 조직기반을 중심으로 비전 2020승리와 실체 천일국 안착을 실현시켜 나겠습니다.

 

소감문

[손숙희 사모]

21일 새벽에 꿈을 꾸었는데 어떤 여자아이가 목과 몸통이 분리 되어있는 모습을 보고 놀라서 교구장님께 왜 이 아이가 이러냐고 물으니 교구장님이 그 여자아이를 만졌다. 그 뒤에 여자 아이는 목과 몸통이 붙더니 본래 사람의 모습으로 살아났다. 그래서 내가 교구장께 어떻게 다시 살아날 수가 있느냐고 물으니 "축복을 받았으니 그렇지"라고 대답을 했다. 참 신기하고 이상한 꿈을 꾸었다. 그런데 그 날 오전 11시쯤에 나에게 모르는 사람으로 부터 전화가 걸려왔다. 그 사람은 천년나무경로당회장 이었는데 나에게 충무체육관 행사가 있다고 들었는데 왜 우리 경로당은 아무도 연락을 안 하냐며 내게 우리도 갈테니 어떻게 하면 되느냐고 물었다. 그러면서 우리만 못가면 회원들께 참소를 받으니 행사에 참석 할 수 있도록 부탁을 했다. 나는 정보를 받고 교구장님께 인수인계를 하고 그날 교구장이 일본식구와 그 경로당을 찾아가 회장을 만나고 지도위원까지 받아오셨다. 그리고 오늘 행사에 35명이 참석했다. 아무리 생각해도 영계의 절대선령님들의 역사가 함께 한 것 같습니다.

 

[박형진 지부장]

이번 2019 대전광역시 효정 참가정 희망전진대회를 준비하면서 시군구지부장님과 협의회장님들과 회의를 통해 지역에서 많은 지역 인사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결의하고 각 시군구에서도 노력을 많이 하였습니다.

비록 오늘 대회에는 참석하지 못하였지만 전국이 5월을 중심으로 여야가 첨예하게 갈등하고 있는 입장에서 각 국회의원들이 지역에 있지 못하고 오늘이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일이라 민주당의 의원들은 행사장에 내려가 있는 관계로 국회의원들은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너무도 감사하게도 대회의 승리를 말씀해주시는 이기성회장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내심 감사했습니다. 오늘 대회에도 많은 평화대사들과 협의회장, 시군구 지부장등 임원단이 많이 참석하여 지나다닐 때 마다 인사를 드려야 했던 것도 기억에 납니다.

 

[고미기미꼬 일본선교사)

이번 대회를 위해 모든 식구님들께서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저희 버스는 3군데 경로당에서 손님들이 오셨는데, 다들 호감을 가지고 가신 거 같습니다.

전체 식순도 잘 진행이 되고 내용도 질리지 않고 참가정을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는 내용을 인식하고 가셨습니다.

행사가 대전에서 열렸으니 이동시간이나 귀가시간에 부담이 없어서 더 좋았습니다.

선물도 받고 간식도 드시고, 참석하신 어르신들께서 다음에 어디 갈 때도 알려달라고 하시며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하신 어르신들과 더 가까이 지내며 앞으로 홈그룹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동관 대덕교회장]

참으로 길 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100일 정성과 피와 땀과 눈물의 정성기간이었습니다. 마치 곰과 호랑이가 마늘과 쑥으로 햇빛 없는 동굴에서 새로운 종으로 탄생을 하듯이, 그러한 기대위에 금번대회는 대전시민이 신통일한국개문안착시대에 하늘백성으로 재탄생하는 하늘적인 감동의 도가니(동굴)였습니다. 새로운 하늘 종으로 탈바꿈하는 신기원의 성대한 하늘축제였다라고 봅니다.

 

[노가미시게미 일본선교사]

이번 대회에 동원에 있어서는 모든 경로당을 돌았던 것 같습니다. 결과는 하늘에 맡기고 알리고 초대하는데 지금까지 보이지 않았던 곳에서 많은 정성이 열리는 듯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하늘이 준비하는 인물, 하늘이 내리는 결과는 우리의 경험이나 편경과는 다르다는 것입니다. 식구들도 활동 스타일은 여러 있었지만 대회 전야 마지막 모임에서는 독립선언 33명을 보는듯한 시간이었습니다. 하늘의 뜻을 위해 성별 나이없이 모이는 모습이 하늘의 함께하심을 실감했습니다. 2020까지 식구 간의 관계가 이어진다면 꼭 이루어진다고 보여주셨던 우리를 위한 대회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후쿠오리쯔꼬 일본선교사]

그간 88일 동안의 대전 전 식구님의 정성 속에서 희망전진대회가 무사히 마칠 수가 있어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감사를 올립니다.

여기 중촌동은 다른 대회에는 한번도 동원 못하고 이번 대회가 처음으로 경로당 쑥뜸봉사를 하면서 동원한 곳이었습니다. 현대아파트는 이전부터 UPF활동을 통해 회장님과 총무님과 몇 분은 축복을 받으신 곳이라서 회장님께서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셔서 4호차 한대를 동원할 수가 있었습니다.

저는 작년 1014대회 때 효정원을 받게 되었는데 동원하는 날에 효정원 앞에서 촛불을 켜고 중촌동의 의인들이 협조해달라고 기도하고 나갔습니다. 역시 하늘부모님과 영계의 조상님께서 협조해 주신 것을 진정으로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4호차에서 총무님이, 5호차에서는 선화3경로당에서 한분, 센트럴뷰경로당에서도 한분이 상금을 받으셔서 영계가 도와주신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더 어려운 분이 참가정 다자녀상을 받으셔야 하는데 우리가정에게 주셔서 더욱 정성 드리면서 자녀들을 하늘 앞에 잘 키워나가야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앞으로 중촌동에서도 두 군데밖에 쑥뜸봉사에 안 들어갔으니 앞으로 개척하면서 정성을 드려야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대전광역시 5개구 대표에게 지도위원 위촉장을 수여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