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Search

지구소식

신충청국 충남교구 국제선교사 신년집회 상세보기
신충청국 충남교구 국제선교사 신년집회 추천하기
작성자조형희 조회수388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2-27

신충청국 충남교구 국제선교사 신년집회

 

개요

-일시: 천일국 7년 천력 119(2. 23), 토요일 오전 1030

-장소: 충남교구 천안가정교회 대성전

-참석: 250여명(충남교구 목회자, 국제선교사)

 

 

천일국 7년 천력 119(2.23) 토요일 오전 1030분부터 신충청국 충남교구 국제선교사 희망전진 결의대회가 제3지구 본부교회인 천안가정교회 대성전에서 충남교구의 목회자와 국제선교사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이번 결의대회는 충남교구 내 각 교회의 국제선교사들의 결의를 통해 2019년도 전도와 축복승리를 통한 국가복귀를 이루어 신통일한국시대개문안착을 승리적으로 맞이하기 위한 출정의 의미를 가지고 시작되었습니다.


<개회식 전경>

 

 

이번 결의대회는 오다네마끼꼬 3지구 선교사 리더의 사회로 준비찬송, 개회선언, 천일국가 제창, 경배 및 가정맹세, 오치아이아키코 천안리더의 대표보고, 손영호 교구장의 환영사, 송인영 지구장의 말씀, 교회별 장기자랑 및 결의, 결단의 찬송, 억만세 삼창, 기념촬영, 폐회선언 등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오치아이 아키코 천안교회 리더의 대표보고>

 

 

손영호 교구장은 올 한해 선교사 여러분 모두 건강하길 기원한다. 참부모님 성탄과 기원절 6주년 기념행사에서 두 가지가 인상 깊었다. 첫 번째는 월드서밋 2019 개회식때 40여명의 국가정상이 모인 모습을 보며 참아버님 살아생전에 이런 모습을 보여드렸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또 하나는 제3회 선학평화상 수상자인 와리스디디 여사가 전 세계에 아프리카 할례문제를 밝혀 인권운동을 전개하였고 이번에 선학평화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힘들고 어려운 환경에서 자랐음에도 밝고 순수한 모습이 인상 깊었다. 참어머님께서는 때를 놓치지 말라고 하셨다. 하늘의 때를 중심으로 비록 환경이 힘들고 어렵더라도 자신감을 가지고 승리하는 충남 선교사들이 되어 2019년 올 한해 승리하길 기원한다.”고 환영사를 전하였습니다.


<손영호 충남교구장의 환영사>



송인영 지구장은 참부모님의 기원절 6주년 기념 말씀을 훈독하시며 참어머님께선 세계일보 창간 30주년을 맞이한 기념식 자리에서 전 세계 정치, 종교지도자와 한국의 장관, 국회의원들에게 당당히 메시아이심을 말씀하셨다. 내년 2020년 기원절을 맞이하기 위해 7개 국가 이상 복귀한 기준을 가져야 한다. 국가복귀의 기반을 만드는 환경권을 만드는 것이 신종족메시아 430가정 종/횡 축복완성이다. 그리고 신종족메시아 사명완수를 위한 환경을 만들어 가기 위해 3지구는 각 시군구별로 효정, 참가정 희망 결의대회를 하는 것이다. 시군 대회를 통해 각 지역의 정치, 종교지도자들이 참부모님을 환영하고 모실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래서 참부모님께서 편안히 안식하실 수 있도록 올해 더욱 열심히 투입하자. 국제 선교사는 국가복귀를 위한 특별한 사명이 있다. 특별히 세계평화여성연합 한국회장도 한일가정의 우다 회장을 참부모님께서 세워 주셨다. 선교사들의 역할과 책임이 그 어떤 때보다 중요한 시기이다. 충남교구장님과 하나 되어 기필코 승리하는 충남교구 선교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송인영 지구장 말씀>

 

 

지구장님 말씀 후 각 교회별로 장기자랑을 하며 화동하고, 장기자랑 이후 2019년도 교회별로 신종메 430가정 선포, 전도인원, 미혼 1·2세 축복목표를 발표하며 꼭 이룰 것을 결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 교회별 장기자랑>

 


<각 교회 선교사 리더의 결의 찬송>

 

 

이어서 송인영 지구장님의 축도와 억만세 삼창, 기념촬영으로써 충남교구 국제선교사 신년집회를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송인영 지구장의 축도>

 

 


<오다네 마끼꼬 3지구 선교사 리더의 억만세 삼창>

 


<억만세 삼창 전경>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서 기필코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승리의 기쁨과 희망을 드리는 천일국 7년이 되겠습니다. 3지구 충남교구 선교사! 기필코 승리하겠습니다.


<결의대회 후 기념사진 촬영>





참석자 소감문

 

<청양교회 미사와 아미 선교사>

교회 및 선교사들이 목표를 결의하니 그 목표가 자기 자신이 되어 올해도 해나가야 되겠다고 결의했습니다.

작년 어려운 일이 많이 있었습니다. 할 수 있다고도 말 못하고 그렇다고 못 한다고도 말 못하고 정말로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섭리는 전진을 합니다. 목사님과 하나가 된다. 포기하지말자. 그 말씀 가지고 달려왔습니다. 그 말씀 덕분에 신종족메시아 430가정을 승리하게 되었습니다. 올해는 밀어 붙이세요.” 라고 참어머님께서 말씀 주셨습니다. 하나님. 참부모님, 목사님과 하나가 되어 더욱 힘차게 나가겠습니다. 천일국 7년 초에 결의하는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태안교회 가나야가나코 선교사>

충남교구는 국제선교사님들이 교회마다 중심 선교사를 중심으로 하나가 되어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짧은 시간 안에서 장기자랑 준비도 잘 하시고 교회목표가 확실히 되어 있어서 올해는 더욱 발전할 수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구장님, 교구장님께서도 선교사와 가까이 계시고 열정이 많으셔서 우리 선교사들이 힘나는 말씀과 사랑을주셔서 감사합니다. 태안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갈지 아직 모르지만 교구와 하나가 되어서 지금 있는 대상자들을 잘 안내하자고 이야기했습니다. 참부모님께 기쁨을 돌려드리는 천일국 7년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홍성교회 유이마사코 선교사>

2019년 선교사 출발식에 참석하여 각 교회마다 재미있고 즐거운 발표들을 보면서 정말 할 수 있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2020년까지 얼마 남지 않은 짧은 시간 동안 후회없이 신종족메시아 책임 승리를 할 수 있도록 하루하루 조금씩이라도 전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마음가짐 또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가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성환교회 미우라나오꼬 선교사>

원래 천안교회 소속에서 작은 교회로 독립하게 되어 버림 받은 느낌을 받고 소외감을 많이 받아왔었습니다. 처음으로 행사를 준비하면서 솔직히 도망가고 싶은 마음도 생기기도 하고.... 천안교회에 있을 때는 많은 식구에 묻혀서 항상 편하게 신앙생활을 해왔다고 크게 느꼈습니다. 주인의식을 가진 신앙생활을 하늘부모님께서 저에게 원하신다는것을 느꼈습니다. 많은 선교사가 있는 교회는 물론 힘이 세지만 인원이 없다는 이유로 못한다고 생각이 들던 우리 교회도 하면 된다는 희망을 받았습니다.

 

<태안교회 하시모토 선교사>

저희 교회는 2월달을 끝으로 목사님이 퇴임하십니다. 아직 새로운 목사님이 결정되지 않은 상태여서 우리 선교사들이 조금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교구 출발식을 위해 연습을 하면서 마음을 하나로 모았습니다. 출발식이 시작되고 여러 교회 선교사님들의 끼와 아이디어에 감탄하고 많이 웃으면서 교구 전체 선교사들과 하나가 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새로운 출발을 위해 결의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산교회 시마 선교사>

작년에 출발식을 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 지났다니...언니들과 그런 얘기를 주고받으면서 이번 출발식에 참여했습니다. 사실 몇 번씩이나 모여서 춤 연습할 때는

이런 시간이 있으면 활동나가는 게 더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머리 한 구석을 스쳐지나갔지만, 그날 참석하는 모든 선교사님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드릴 수 있는 무대를 만드려고 언니들과 함께 노력했습니다.

그날 선교사님의 기도에 참어머님의 말씀 내용이 있었는데, 참아버님과 마찬가지로 홀로 섭리를 이끌어오신 고독하고 비절한 심정을 털어놓으신 어머니..가슴이 찢어질 것 같았습니다. 은혜로운 지구장님의 말씀과 언니들의 따뜻하고도 재미넘치는 무대에 피로가 풀리고 힘이 솟아오르는 것을 느꼈습니다.

또한 출발식에 참석해서 다시금 섭리의 방향과 교회의 목표를 확실히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부모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모두 함께 승리하고 부모님과 함께 기뻐할 수 있는 한날을 향해 전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