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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읍면동 희망전진대회 출정식 추천하기
작성자김명한 조회수311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3-11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

대구시 읍면동 희망전진대회 출정식 보고서

천일국 7년 천력 24(3.10) 1030분에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신한국가정연합 5지구 대구교구에서는 대구시 희망전진대회 출정식을 통일회관 6층에서 '3.1 정신 계승하여 남북통일을 이룩하자!' 라는 주제로 열렸습니다.


 

정치인, 언론인, 종교인과 평화대사, 지역지도자들과 축복가정, 식구 5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한국가정연합 5지구 대구교구와 UPF대구경북지부와 공동주최하여 성황리에 실시하였습니다.



작년 1230일 대구시 희망전진대회 1만명이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성공적으로 대회를 실시한 후 이번 읍면동 대회는 자유대한민국 수호를 위해 생명을 걸고서 펼친 3.1애국독립 정신을 가지고 대구시 154개 읍면동에서 희망전진대회를 2019년 상반기에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하는 다짐의 시간이었습니다.

대구교구는 대구 경산지역 읍면동 복귀 목표를 첫째, 신일한국시대 시대 개문 안착을 위해, 둘째 훈독가정교회 정착, 셋째 효정문화센터 개설 및 활동을 위한 힘찬 출발이 되었습니다.

 

사회자 K-CARP 5지구 양권일 학군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하여 국기에 대한 맹세,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을 하였습니다.

내빈소개 및 환영사에서 정동원 교구장은 전국 각지에서 펼쳐지고 있는 본 연합의 참가정운동과 남북통일운동을 중심으로 한 애국평화운동에 대구광역시의 지도자와 애국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하였습니다.



변사흠 UPF대구경북지부장은 대회사를 통해서 본 대회 취지를 설명하면서 UPF가 적극 협조하기로 하였습니다.


김규환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원내 부대표)은 독립운동가의 후손으로서 대구지역을 사랑하고 나의 가족과 인연이 깊은 동구지역을 사랑하고 본 행사를 주도하고 있는 가정연합 UPF와 함께 평화통일운동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며 우리는 한배에 탄 한 식구요 동지라며 뱃노래를 멋들어지게 불러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조재구 대구시 남구청장은 축사에서 5,000여년 동안 한민족이 추구해 온 것은 행복이라면서 가정연합의 참가정 운동과 정신을 높이 칭송하였고, 가정이 정치의 핵심이자 국력이고, 남한사람이 북한가면 적응이 되겠습니까? 라고 하면서 북한사상의 문제점을 지적하였습니다. 대구교구본부교회가 위치한 곳이 남구인 만큼 가정연합과 함께 남구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가정연합의 철학인 참가정운동은 감동이다. 그래서 가정연합의 대부분의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가족이 행복하면 지역공동체가 행복하고 국가도 행복해진다. 가정연합은 그래서 정겹다. 가정연합의 프로젝트가 중요하다. 왜냐하면 시대가 변하였지만 행복을 느끼지 못하고 통일의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다면서 가정을 최우선으로 복원해야 한다. 모든 국민의 가정이 중요하다. 이 운동이 대한민국 전체에 번져 나가야 한다.’고 역설하였습니다.


박영배 5지구장은 격려사에서 축사자의 축사내용을 일일이 언급하고 지지해 주면서 3.1운동 정신으로 희망전진대회를 승리하고, 문선명 한학자 총재의 두익통일사상으로 남북통일 이룩하자고 강조하였습니다.



이어 한국, 일본, 필리핀, 태국 등으로 구성된 달구벌합창단은 홀로아리랑을 부르면서 통일정신으로 함께 화합화고 어우러지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한국종교협의회 회장 겸 UPF 사무총장인 이현영 회장은 특강에서 ‘3.1운동이 일어난 1919년의 시대적 상황과 100년이 지난 2019년 현재의 시대상황이 너무나 흡사하다는 것을 역사적 실례를 통해 보여주며 ’3.1운동정신을 계승해서 남북통일을 이룩하자고 강조하였습니다. 3만명 탈북자들이 남한에 와서 악착같이 잘 살아가는 모습을 북한에 보여주는 것이 통일운동이라고 하였고, 참부모님의 한일해저터널 사업, 남북통일 운동, 참어머님의 최근 미국과 남미, 아프리카와 아시아에서의 평화운동을 강조하였습니다.


결의문 낭독은 UPF 대표로 박진호군과 일본 대표로 구리바야시 가나에 식구의 낭독이 있었습니다.

 




소감문


* 평화대사, 아리랑평화의회 의장 이우대

우주의 시간대가 상극의 기운자리에서 상생의 기운자리로 들어서고 물질중심세계에서 정신중심세계로 이동하고 있는 이 때, 21세기 신인류 정신문명시대를 열어감에 있어 문선명 한학자 총재께서 주신 천성경의 사랑과 내용이 그 중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제 비전 2020을 맞아 신통일한국시대를 열어가는 그 시발점에 평화운동인 국채보상운동과 민주화 운동인 2.28의거라 일어난 이 땅!

이곳 대구에서 3.1만세운동처럼 마을마다 고을마다 읍면동에서 일어나는 희망전진대회가 개최됨은 그 의미가 매우 크다고 하겠습니다. 그 의미를 부여하고 뜻을 새기기 위하여는 하늘의 뜻하는 !’ 땅을 뜻하는 !’ 사람을 뜻하는 !’ 아리랑! 천지인참부모님을 힘차게 불러랴 하겠습니다.

천지인 아리랑 참부모님 천지인 아리랑 참부모님감사합니다.

잔잔히 펼쳐가는 달구벌 합창단의 홀로 아리랑 우리의 마음을 흠뻑 적신다. 앞으로는 감동의 눈물이 하염없이 흐르리라!

2019310일 아리랑평화의회 의장, 평화대사 이우대 올림

 

* 대구교회 부교회장 김명한

박영배 5지구장과 지구부장, 5교구 교구장의 철야정성의 기대 속에서 결의된 읍면동 희망전진대회에 대구에서 처음으로 출정식을 갖게 되었다.

긴급하게 1차 목회자 회의에서 대구, 수성, 달성, 동대구, 경산 5개 교회 목회자들이 교구장의 전략과 비전에 적극 동참하기로 하여서 이번 대회승리를 가늠할 수 있었습니다.

작년 1만명 대구시 희망전진대회 승리적 기반과 올해 3.1독립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대회이기 때문에 시민들이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배경이 있는 동시에 본 출정식에 김규환 국회의원과 대구교구본부가 위치하고 있는 조재구 남구청장, 대구지역복귀의 섭리적 주요지역인 배기철 동구청장과 시, 구의원들이 다수가 참석하였고, 본 대회의 대승리를 예감할 수 있었습니다.

외부 인사들의 축사 내용은 한결같이 신통일한국가정연합과 천주평화연합의 위대한 가치를 존중하고 나아가 한반도 평화적 통일은 참부모님의 참사랑으로만 가능하다는 지지를 하였습니다.

정동원 교구장의 VVIP 내빈소개와 환영사에서 3.1정신으로 본 대회 중요성을 언급하면서 적극적 협조를 요청하였습니다.

박영배 지구장은 이분들의 축사에 적극 격려, 지지하면서 3.1독립 정신인 자주독립과 민주정신, 초종교 대동단결, 자유와 평등 그리고 비폭력으로 구국 구세운동인 두익통일사상으로 가지고 문선명 한학자 총재의 뜻을 따라 함께 가자고 강조하였습니다.

이런 출정식의 의지를 모아 대구 경산 154개 읍면동 복귀를 위해서 참어머님께서 앞장서라! 보난자 처럼 활활 타오르게 하라! 밀어 붙혀라, 말아 올려라! 라고 5지구에 직접주신 말씀을 받들겠습니다.

목회자들이 앞장서서 읍면동 훈독가정교회장, 중심사역자와 식구들과 함께 대구지역복귀라는 천명 아래 20196월까지 읍면동 대회를 승리를 반드시 이루어 내겠다는 각오와 결의를 다지는 출정식이 되었습니다.

 

* 대구교회 2세 이경춘 집사

20193101030  대구시 대명동소재 통일회관 6층에서 거행된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대구시 읍면동 희망전진대회 출정식''을 보면서 가슴 속에서 솟아 오르는 벅찬 감동을 주체할수 없었습니다.

올해가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이라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있는 사실이며 역사적으로 매우 의미있는 한 해라 생각됩니다.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을 단순히 일제하에서 벌어진 항일운동으로만 보아서는 안된다고 생각 됩니다.

일제강점기는 3.1운동을 기점으로 이전과 이후로 나눌 수 있습니다.

3.1운동 이전 식민지치하의 조선인들은 그저 망국조선의 백성이었다면 3.1운동 이후의 조선인들은 주권을 잃어버린 나라없는 식민지 노예임을 깨닫고 자주성을 회복해야 하는 하나의 인격체임을 깨달음과 동시에 자신과 가족 나아가 후손들의 자유과 행복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독립된 국가에서 자유국민으로 살아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노력을 하는 출발점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우리의 희망 우리의 열망은 ''신통일한국''을 활짝 열고 그 터전위에 세계의 중심으로 우뚝서는 그 첫발을 이곳 대구에서 ''대구시 읍면동 희망전진대회 출정식''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3.1운동의 시작은 191928일 도쿄에서 조선인 유학생들이 외쳤던 2.8독립선언이라는 그 조그만 사건에서 출발 했습니다.

오늘 행사가 대구시 대명동 통일회관 6층에서 거행된 어찌보면 작은 행사지만 ''신통일한국''으로 가는 첫걸음이라 생각됩니다.

또한 3.1운동은 각계 각층의 인사들이 모여 거행된 화합의장 이었습니다. 종교계,학자,지도층으로부터 이름없는 민초들까지 한마음으로 들고 일어 났었습니다.

오늘 이곳에 모인 분을 보면, 국회의원,구청장,.구의회 의원 등 정치인들을 비롯 종교인.사회단체장들 그리고 일반시민들이었습니다.

오늘 3.1운동의 역사적 의의를 고찰하면서 우리의 희망전진대회 출정식이 얼마나 큰 의미를 가지고 있는가? 그리고 임시정부가 수립됨으로 말미암아 독립운동의 구심점이 되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 이 장소는 ''신통일한국''으로 가는 구심점이 될수 있다고 믿습니다.

참부모님께서 수십년 동안 신종족메시아 사명을 다하라고 하신 목표를 성취하기 위하여 읍면동 대회승리, 훈독가정교회 승리를 위해 우리 가정이 앞장서서 뛰도록 하겠습니다.

하늘이 선택한 이 나라 이 민족이 분단을 극복하고 ''신통일한국''의 문을 열어 ''신통일한국''이 세계의 중심으로 우뚝서는 그날을 기대해 봅니다.

 

* 대구가정교회 오세광 구의원(36만쌍, 서구의회 부의장)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대구시 읍면동 희망전진대회 출정식을 대구교구에서 가졌습니다.

미세먼지로 힘든 시기에 봄비가 내려와 은혜의 단비처럼 통일의 희망의 싹을 틔우는 결의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독립운동가의 후손이신 김규환 국회의원의 대구에 대한 추억과 통일에 대한 설레임과 간절함을 느끼고, 지역을 위해 열정적으로 일하고 계신 조재구 남구청장님의 축사와 가정의 가치를 새삼 강조하신 배기철 동구청장님, 지역의 단체장과 국회의원의 축사가 행사의 의미를 더욱 빛내는 자리였습니다.

 

이현영 회장의 주제강연을 통해서 3.1운동 100주년을 맞는 지금 열악한 환경에서 선열들이 펼쳐 오신 독립의 정신을 2019년 오늘 종교를 넘어선 남북통일의 시대, 평화의 시대를 열어가자는 말씀인 해야하는 일은 해야 하는 것처럼 그럴 때인 것을 100% 공감하면서 이제 우리 모두가 평화지도자, 통일의 지도자로, 남북통일지도자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항일운동의 진원지인 대구에서 154개 읍면동으로, 현장으로 3.1독립의 정신으로 함께 손잡고 같이 가야할 때임을 느낍니다.

 

3.1운동정신의 실천적 삶을 살아오신 참부모님의 뜻을 상속받아 신경상국가 대구에서 밀어 부쳐! 말아 올려! 가겠습니다.

살고있는 서구지역 각 동의 지역복귀를 위해서 3.1독립의 정신으로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합니다.

감사합니다.

 

* 대구가정교회 스즈키 요시코 (3, 대구교회 전도대장)

대구광역시 읍면동 희망전진대회 출정식'에 참석하면서

오늘 개최된 우리 '대구시 읍면동 희망전진대회 출정식'은 특별히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한 올해, 김규환 국회의원님을 비롯하여 대구를 대표하는 지도자인 조재구 남구청장님과 배기철 동구청장님 또한 함께 참석하셨으며 참으로 의미있고 뜻 깊은 자리였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지금 언론에서도 지난 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부정적으로 보고 있어 우려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이번 출정식은 우리 모두가 대구 읍면동이라는 인연을 갖고 그 현장으로부터 남북평화통일을, 통일한국을 실현하고자 결의를 다지는 뜨거운 자리였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이현영 회장님의 '3.1운동 정신을 계승하여 남북통일 이룩하자!'라는 주제강연에서는 현대와 같은 변혁시대에 섭리의 동시성으로 봐서도 통일은 우리 읍면동 훈독가정교회장들부터 해야 하며, 우리는 그 중요한 입장에 있기 때문에 앞장서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더구나 대구는 과거에 3.1통일운동을 뜨거운 정으로 또 사랑으로 열렬하게 시작한 지역이었고, 그런 역사가 있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님께서는 지상의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분이십니다.

그러기 위해서 많은 정성과 노력을 다하십니다.

오늘 행사를 통해 민족 봉기를 함께 해야 한다는 참부모님의 간절한 마음을 다시 한번 느끼고 하늘을 중심한 통일한국시대를 개문하기 위해 말아 올리도록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윤용희 대구시평화대사협의회 회장의 억만세 삼창으로 출정식의 모든 순서를 마쳤습니다.

 

대회 후 VVIP와 함께한 오찬시간에 정동원 교구장은 향후 전개될 각 읍면동대회 승리를 위해 적극 협조해 달라고 요청하였고, 함께 협조해 나간다고 의지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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