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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가정교회 이주환 김자영가정 신종족메시아 430가정 축복완료승리! 상세보기
구미가정교회 이주환 김자영가정 신종족메시아 430가정 축복완료승리! 추천하기
작성자이용희 조회수989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8-05-13

천일국6천력 327(5/12, ) 오후2시 구미가정교회에서는 이주환·김자영(경북구미교회장) 가정과 믿음의 부모 강종식·조재연(충남예산교회장) 가정의 신종족메시아 430가정 축복 완료 축복식이 구미가정교회 4층 성전에서 약 200명의 축복 후보자 및 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 되었습니다.

 

< 이주환 김자영, 강종식 조재연가정 신종족메시아 430가정완료 선포 기념사진 >


이날은 장대비가 내리는 와중에도 우려와는 달리 축복대상자들이 속속들이 찾아와 오후 2, 교육시간이 임박하자 성전을 가득 메운 상태로 진장진 교구장님의 축복설명회가 2강좌로 나누어 진행되었습니다.

 

  < 축복설명회 중인 진장진 경북 교구장 >


   

< 우중에도 구미교회 성전을 가득 메운 축복대상자들 >


이어서 진장진 교구장님의 집례하에 시종일관 엄숙한 가운데 본 축복식이 거행되어 기성, 독신 154가정이 축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 축도하시는 주례 내외분 >


이주환 김자영 교회장 부부는 지난 양 314일 경북교구 청평순회 특별찬양 집회에서 교회 천일국 선령당을 전수받고 교회장 부부가 21일 철야 정성을 시작하면서 430가정 축복식을 결의하게 되었습니다.


< 구미교회에 모셔진 천일국 4대성물함과 선령당 >


영계의 협조역사가 실감된 일은 21일 철야 정성이 시작되면서 첫째날 철야정성을 끝내고 새벽에 사모가 꿈을 꾸었는데, 큰 능이 보이고 봄날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듯이 그 아지랑이가 능을 맴돌고있는 꿈을 꾸었습니다.


활동을 나갈때에는 항상 아버지! 제가 움직이면 역사는 아버지께서 하시고 구미시에 준비된 의인들을 만나게 해달라고 선령당 앞에서 기도를 하고 나갔는데, 그날 종족인 의성김씨 김정이 할머니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할머니도 꿈을 꾸었다고 합니다 해인사 절이 보이고 거기서 누구를 만났다고 했습니다 그할머니는 꿈을꾸고 무슨 내용인지를 몰랐는데 오늘 사모를 만나려고 그런꿈을 꾸었나 봅니다. 하고 웬지 사모를 보고 이끌려 가고 싶더랍니다. 알고보니 할머니는 20년전쯤 부산에 사실때에 450명을 배에 태우고 일본 어머님대회때에 일본어 통역을 하셨던 분이셨습니다. 이번에 할머니를 통해서 알게된 일이지만 가곡 선구자 노래가 서대문 형무서에서 돌아가신 의성김씨 김동삼씨를 주인공으로하여 지어진 노래라고 했고 3대전략으로 임진왜란을 역전시킨 의병의 아버지로 불리우는 학봉선생 그리고 진주대첩을 승리로 이끄시고 순국하신 학봉선생 의성김씨도 파가 있지만 학봉 자손인 사모는 조상님들을 자랑스럽다고 했습니다. 사모의 종족인 의성김씨 할머니를 만나게 되면서 의성김씨 종친회와 연결되어 축복활동이 본격적으로 전개 되었습니다. 종친회와 교류를 하면서 5월12일 완료 축복식을 준비 하였고 의성김씨 종친회에서 80가정이 축복을 받았습니다.


 한편으로는 임지인 구미시 진미동의 마을회관 6곳을 찾아다니며 소규모의 축복식을 전개하였습니다. 매일 축복식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하여 임지인 구미시 진미동에서 좋은 결실을 맺게 되었고 마침내 512() 오후 2시 구미교회 4층 성전에서 진장진 교구장 내외분을 모시고 430가정 축복완료 축복식을 믿음의 부모 강종식 조재연 가정과 함께 승리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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