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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한일터널연구회 정기총회 및 초청강연회 보고 상세보기
◈ 2018 한일터널연구회 정기총회 및 초청강연회 보고 추천하기
작성자정판주 조회수660건 추천수4건 작성일자2018-01-18

◈ 2018 한일터널연구회 정기총회 및 초청강연회 보고 ◈
 

 1981년 참부모님께서는 제10차 국제과학통일회의에서 “절대가치와 새로운 세계의 창조”라는 주제의 기조연설을 통해 세계평화 실현의 한 방안으로 국제고속도로와 함께 한일터널 건설을 주창하셨다. 그러한 비전을 이루기 위해 대한해협에 해저터널을 뚫어 평화의 국제하이웨이(철도와 고속도로)를 건설을 연구하는 사단법인 한일해저터널연구회(공동대표 서의택, 이용흠)가 15일(월) 오후5시30분 이비스 앰버서더 호텔 17층 홀에서 2018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 부산시의회 백종헌의장과 함께 한일해저터널을 향한 간담회


 총회에 앞서 오전에 한국에 입국한 신일본가정연합 박종필 5지구장과 일한해저터널연구회 실무진 8명은 박길남부산교구장, 박성열 UPF시지부장의 안내로 부산시의회 백종헌 의장과 한.일해저터널을 향한 비전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총회는 정태익 회장(한국외교협회)의 특별강연, 이용흠.서의택 공동대표인사, 조일우(前시의회 의장),오거돈(前 해양수산부장관),모모자키(사가현 의원)의원의 축사,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부산지역 주요 정치인과 기업인들이  참여를 하였고, 가정연합을 대표한 박영배 5지구장, 박길남 부산교구장, 박성열 UPF시지부장과 신일본가정연합의 박종필 5지구장, 일한해저터널 실무자 7명과 일본의 모모자키 의원(사가현 현직의회 부의장)도 참석하여 참부모님의 비전인 세계평화를 이룰 수 있는 한.일해저터널을 중심삼고  내.외적 단체들이 하나되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 특강을 하는 정태익 회장과 전경   


  특별강연을 맡은 정태익 회장은 “이 나라는 대단한 위기에 처해 있기에, 이 난국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평화를 사랑하는 뜻이 있는 사람들의 움직임이 필요하며, 여기 모인 한일터널연구회 회원들이 역사와 국경의 벽을 넘어 평화를 실현시키는 분들이다. 찬동하시면 더 큰 발전이 있을 것이다”라고 하며 특강을 마무리 하였다.


             

                                                      ▲ 환영사를 하고 있는 이용흠 회장(일신설계)


  이용흠( 주)일신설계 회장) 공동대표는 내빈소개와 인사말을 통해 “오늘은 참으로 특별한 날이다. 한일해저터널연구회를 위해 노력하신 많은 분들이 함께 하셨지만 1981년 문선명 총재님께서 말씀하신 그 비전을 이루기 위해 도움을 주고 있는 가정연합의 박영배 지구장과 박길남 부산교구장, 더불어 신일본가정연합을 대표한 박종필 5지구장이 함께 하였다. 이것은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출발이다”라고 하면서 인사말과 내빈소개를 마쳤다.

 서의택(전 부산외대 총장) 공동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해는 한일해저터널연구회가 약진할 수 있는 도약의 발판을 만들었기에 이번 2018년은 회원들과 뜻을 모아 우선 가능한 사업부터 하나씩 실행에 옮겨 한일 양국 간 터널건설에 대한 논의와 연구를 활성화 시킬 것이다”고 말했다.
 
축사를 맡은 조일우 前부산시의회 의장은 “ 아무도 생각지 않았던 길, 문선명 총재님의 말씀으로 그 출발이 되었던 평화의 국제하이웨이를 이루기 위해 우리 모두 2018년을 향해 나가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