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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의 열정 “알라스카해양 챌린지 캠프”보고(8월12일, 남광주교회 한기오, 정승원, 이아름) 추천하기
작성자소병원 조회수431건 추천수1건 작성일자2018-08-22

 


  알라스카 코디악은 참부모님의 숨소리가 아직도 남아 있는 곳입니다.

그 숨소리를 들으면 지금도 발자취를 지우기에 파도의 힘은 얼마나 많은 세월을 흘러야 하는지도 모릅니다. 아니 영원히 지을 수도 없을 겁니다.


  젊은 카프가 여기에 캠프를 다녀와 우리교회의 주일예배 참석한 120여명의 식구들은 한동안 아버님 생존 시의 낚시 대를 같이 들고 있는 착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한기오 카프는 알라스카 새로운 세계의 꿈을 수년전부터 꾸고 있다 이번에 한 달여간 기간에 생전 처음 자연 바다 연어낚시로 새로운 영혼을 새겨놓았습니다.


  정승원 카프는 7년 전에 성화한 어머니(니시자와 소우꼬,6500)가 젊은 시절 서있었던 그 자리에 아들이 자라서 그 자리 꼭 그곳에서 서서 찍은 사진 한 장으로 모든 사연을 말해주어 열기의 성전은 숙연한 눈물방울이 알알이 맺히기도 했습니다.

  자기가 스스로 감동받은 "참부모님의 발자취와 인류구원을 위한 정성 드린 현장"은 남에게도 태풍 같은 영적 스토리가 되어 영혼에 끼인 때를 깨끗하게 씻어주고 있었습니다.


  이아름 카프는 청년연합에서 주관하는 초종교 장학생 일본특별 연수보고도 잔잔한 감동, 감격 그 자체였습니다.


  본 기자는 항상 1세대보다 2세대에 2세대보다 3세대에 더 큰 희망을 주시라고 새벽이면 늘 기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