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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참가정실천과 남북통일원 광산구 희망전진대회 상세보기
2019 참가정실천과 남북통일원 광산구 희망전진대회 추천하기
작성자정금용 조회수167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4-19



천일국 7년 천력 310(4.14) 신한국가정연합 신전라국 광주교구 광산교회 주관으로 참가정실천과 남북통일기원 광산구 희망전진대회가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신한국가정연합 이기성 회장, 임종혁 4지구장, 배홍석(광산구의장), 나일환(한국지역연합방송), 김진휘 평화대사 광주시지부장 외 1,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거행되었습니다. 광산교회는 본 대회를 준비하면서 매일 아침 새벽기도정성과 훈독정성 행사현장에서의 정성의 기대를 쌓아 왔으며, 각 동별 훈독가정교회장을 중심으로 광산구 구민에게 행사의 의미를 설명하고 안내하였습니다.



식전행사는 공무원 연금공단행복드림예술원, 2세인 이보영양의 발레공연, 효정의 빛의 아리랑이 진행되었습니다.

이어서 연인기 광주교구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내빈소개, 시상식, 대회사, 축사, 고천문, 축복식, 억만세삼창, 폐회선언 순으로 본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이 날 광산구 희망전진대회를 기념하여 구청장상 3명, 의장상 3명 그리고 각 단체장 16명대상으로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오늘 행사를 주관한 우장수 광산교회장의 대회사를 통해 오늘 이 대회를 통해1919년 당시의 선지선열들의 피어린 외침이 임시정부 수립으로 이어졌듯이 100년이 지난 오늘 우리들의 외침으로 완전한 남북통일이 실현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면서 무너져 가는 참부모, 참스승, 참주인의 위상을 다시금 회복하는 참가정 운동이야말로 신통일한국을 개문하는 근본적인 대안이다.’라고 강조하였습니다. 이어 하늘로부터 순결한 참부모, 참스승, 참주인의 삶을 천명으로 축복받아 신통일한국시대를 열어가는 희망이 되는 날이 되기를 바란다.’며 참석한 여러분을 환영하였습니다



이어 주제강연으로 신한국 가정연합 이기성 한국회장은우리의 운동은 단순한 참가정운동을 뛰어넘어 세계를 하나로 만들어가는 평화통일운동이다. 그리고 이운동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원리를 교육하게 된다. 창조가 뭔가 가르치고 타락이 뭔가 가르치고 구원을 가르치고 문선명 총재님이 누구신가를 가르쳐서 축복식을 하게 된다. 또한 한민족은 준비된 나라다 세계인이 부모로 섬길 수 있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마침내 그분이 오셔서 한국을 넘어 전 세계 부모로 전 세계 자녀를 형제자매로 묶는 행사가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세계인류가 형제자매가 되려면 부모가 있어야 되는데 바로 그분이 애국가에 나오는 하느님이다. 하느님을 풀면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가 되는 것이다. 그분을 통해 하늘부모님의 아들딸이 된다면 태초 3대축복을 받게 된다. 지상세계 평화와 천상세계 평화가 이루게 될 것이다.’라며 본 대회의 명확한 의미와 천지인 참부모님을 세상 앞에 당당히 증거 하였습니다.

임종혁 지구장은 고천문에서 이곳 광주 땅은 피땀 서린 민주화의 성지이며 문화예술이 번영하였고 전 세계를 확장하는 국위선양 도시입니다. 양심과 전통이 이어져 이제는 세계적 미래가치 구현의 호남의 중심으로써의 역할을 맡고 있는 귀한 곳입니다. 우리가 본성을 회복하고 이웃이 참사랑의 공동체임을 확인하며 이념과 종교와 정당으로 나누어져서 서로의 이익을 위해 싸우는 것이 아닌 선의의 경쟁으로 화합과 발전을 도모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라며 광주광역시 광산구를 대표한 지도자와 시민이 하나 된 가운데 남북평화통일과 참가정운동이 확산되도록 하늘 앞에 고천하였습니다.


이어 성주식, 성수의식, 성혼문답, 축도, 성혼선포, 성물전수 순으로 축복식이 은혜롭게 진행되며 전체 행사가 억만세 삼창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참석자 소감문>

 

 

소감문

가또 사나애 광산교회 행정간사

 

하늘부모님 참부모님 모시고 414일 한반도 평화실현을 위한 광산구 참가정실천 희망전진대회 오늘 아침부터 부산스럽게 준비물을 챙기고 정신없이 오시는 사람들을 안내하고 무대준비하며 생각했던 것이 처음으로 내 손으로 직접 누군가에 의해 하는 것이 아닌 스스로 하는 스태프 로서 사소한 일이더라도 최선을 다하며 임하고 준비된 자에게 기회가 주어진다는 말처럼 더욱 내 자신의 마음가짐과 행동을 신중히 하고 또한 이기성 회장님의 말씀을 귀담아듣고 참부부가 무엇인지 배우고 앞으로 좋은 은연으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끝마무리에는 하늘이 역사해 주셨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행사를 통해서 참부모님은 얼마나 힘드셨을까? 얼마나 많은 고생을 하셨을까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참부모님이 더욱 그리워지고 가깝게 느껴졌습니다. 식구들도 대회를 준비하는데 많은 정성과 어려움이 있었지만 마치고 모두가 밝아지고 하나 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소감문

 

구보 리카 선교사

 

저희가 동네 어르신들을 모시고 대회장으로 들어갔을 땐 벌써 자리가 없어 2층에 올라갔습니다. 많은 광산구민이 찾아와서 자리를 채웠다는 것에 대해 아주 기뻤습니다. 이기성 협회장님께서 우리의 운동은 단순한 참가정운동을 뛰어넘어 세계를 하나로 만들어가는 평화통일운동이다. 라는 말씀에 마치 참부모님이 찾아오셔서 함께 하신 것 처럼 느꼈습니다.

사고 없이 큰 행사를 마칠 수 있어서 감사하고 준비과정부터 오늘 하루 스텝으로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소감문 서현석

 

2019.4.14 오후2시 광산구 문화예술회관에서 1200 여명의 광산구민이 가득차 계단위에까지 성황을 이루어 대승리를 하게되었습니다.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1시간동안 식전행사로서 공무원연금공단예술단원들과 광산교회 합창단원들이 참부모님 애창곡으로 식장분위기를 매혹하고 광산구평화대사 환영사 우장수목사 대회사 이기성회장님주제강연을 하시는 순서로 이어졌습니다. 끝까지 열심히 하니 뜻있는 분을 만날 수 있었고 대회에 동원을 하면서 계속해서 신경을 쓰니 참석하신 분들도 기뻐하셨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인연 된 분을 훈독가정교회에서 잘 관리하고 안착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아주~

 

광산 교회장 우장수

광산구희망전진대회를 승리적으로 허락하여 주신 참부모님 모든 영광을 올리옵니다.

은혜의 시간을 더욱더 빛내주시고 참석자 모두에게 감화 감동을 내려주신 이기성 한국회장님과 신전라국 임종혁지구장님 연인기광주교구장님께도 진심으로 감사 올립니다.

 

전식구가 하나되어 오직 참부모님의 사랑을 받으며 1년이상을 정성드리며 매일같이 활동을 했던 기반을 중심하고 2019414일 오후2시를 기하여 광산구 희망전진대회에 1200여명의 광산구민들을 불러모아 성주를 먹게하고 회장님의 축도를 받는 순간 목회자의 눈가에는 감동의 눈물이 나도 모르게 흐르고 있었습니다. 이 얼마나 우리 참부모님의 피와 땀과 눈물의 점철된 역사 이래 순간을 맞이하고 있는가 하는 뭉쿨한 마음을 느끼었습니다. 임종혁지구장님께서 행사 며칠전 광산교회에 찾아오셔서 위로하시고 모든 것을 참부모님께 맞기고 승리하자고 격려해주신 그 말씀을 저는 가슴깊이 위로 받았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저녁에 잠을 자려고 했지만 올라이트로 아침5시까지도 잠 한숨자지 못하고 모든 생각이 행사에 집중되었습니다. 그런데 잠을 자지 못해 피곤한터라, 순간 비몽사몽간에 침대에 살짝 누워있는데 참아버님께서 와이셔스 남방에 양복을 입으시고 40-50대 젊고 멋있는 모습으로 문을 직접열고 방으로 들어오시더니 너 말이야 대회사를 할 때 너 하고 싶은 말 있으면 다하라고 알았나! 그럼 나간다. ” 하시면서 아버님이 돌아서는데 순간 벌떡 일어나서 아버지 하고 불렀더니 보이지 않으셨고, 잠을 자지 않는 것 같고, 꿈도 아닌 것 같은데, 아버님의 모습과 목소리를 분명히 들었습니다.

 

잠을 못자면 이상한 일이 생기는 것인가 생각했지만 하루종일 아버님 모습으로 머릿속에 가득차, 교회서 행사준비를 했고 오후에 여기저기서 국회의원 구청장등 축전이 들어오는 것을 보고 대회사 준비도 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오늘 대회사를 준비할 줄 미리 아시고 참아버님이 찾아오셨을까? 정말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를 잠을 못 자게 하셨을까?

 

끝으로 오늘의 본 대회를 통하여 앞으로 훈독교회를 활성화시키는데 더욱더 주력해 가겠습니다. 매일처럼 본 행사준비에 수고하고 눈물 흘리며 핍박과 모진 고통을 감래 하면서 정성120배 경배와 훈독회 정성을 통하여 목회자와 절대적으로 하나 되어 주었고, 믿고 의지하며, 울고 웃으며 서로서로 손을 잡고 오직 참부모님 만을 바라보면서 수고해주신 광산식구님들과 함께 이 모든 영광을 참부모님 존전 앞에 올립니다.

 

끝으로 식구님들이 매일같이 하는 말을 기억합니다. “목사님 우리와 영원히 광산교회를 지키면서 반드시 광산구를 복귀하도록 합시다.” 이러한 말은 너무도 목회자에게는 희망적이었고 원기를 내게 하는 큰 힘의 에너지가 되었습니다. 광산 식구님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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