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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구 성화교사 총회 및 전남교구 청년학생 교사단 출범식 추천하기
작성자정국진 조회수350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8-11-04

천일국 6년 천력 9월 26일 (양. 2018.11.03.) 전남교구 3층 세미나실에서 신전라국(제 4지구) 전남교구 성화교사 총회 및 전남교구 청년학생교사단 출범식이 열렸습니다.


 고나영(고나이유미) 전남교구 성화부장의 사회로 개회식이 진행되었으며, 영암교회 우부까따 후미요 성화교사의 대표보고, 송정섭 전남교구장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송정섭 전남교구장은 말씀을 통해 신전라국은 2세 축복과 전도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길 바라는 임종혁 지구장의 뜻에 의해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뛰어주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현장에서 수고하는 선생님들의 노고를 치하하였습니다.


\ <진행하는 고나영 부장>

<송정섭 전남교구장 말씀>


 이어서 지난 방중 진행되었던 A, C 그룹 및 교회별 모범사례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번 성화교사 총회는 특히 각 현장에서 보고 적용할 수 있도록 자료화 시켜서 인근 교회가 쉽게 적용시킬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사례 발표 중인 전남교구 성화 A그룹 해남교회 하루미 성화교사>


 

 

 

 

<임명장을 받고 있는 정의성 단장과 최헌준 부단장>

 <임명장>


 이어서 전남교구 청년학생 교사단의 임명식이 있었습니다. 먼저 금번 전남교구 청년학생 교사단 1기 단장을 맡게된 화순교회 정의성과 부단장을 맡게된 강진교회 최헌준 청년에 이어서 총 12명의 학생이 임명장을 수여받게 되었습니다. 단장과 부단장은 학생들의 자발적인 출마와 추천에 의해 나온 청년들이 투표를 통해 단장과 부단장으로 결정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청년학생교사단의 선서가 있었습니다. 선서문은 학생들의 의견에 의해 만들어졌으며, 선서자 대표 단장과 부단장이 대표로서 선서를 하였으며 모든 교사단이 함께 결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선물 증정하는 신전라국 이정실 청년학생부장>



<축도>


신전라국 이정실 청년학생부장도 참석하여 금번 출범하는 전남교구 청년학생 교사단을 위해 선물을 증정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이어서 송정섭 교구장의 축도로 오전시간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전략발표 중인 정국진 사무장>


 오후시간에는 2018 GTGY 참석자인 강병무, 최헌준 학생의 간증을 들었으며 이어서 정국진 전남 사무장 겸 청년학생 담당 목회자가 전남교구의 전략발표를 하였습니다.

먼저 금일 성화교사 총회가 열리게 된 의미와 청년학생 교사단의 출범의 의의를 이야기하였습니다.


 이어서 각 그룹별 회의가 이루어지고 발표 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교사단 또한 첫 공식 회의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전남교구 성화교사>


 학생들이 스스로 뜻을모아 독립운동을 했었던 기념일에 전남교구 청년, 학생들이 스스로 뜻을모아 전남교구의 청년, 성화들을 위해 전남교구 청년학생교사단이 출발했습니다.


 지난 여름 GTGY를 참석했던 3명의 학생들이 천지인참부모님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현장에 실천하기 위한 모임을 가진 끝에 전남교구 청년학생교사단으로 뜻이 모였습니다.


 금번 GTGY를 참석한 친구들의 간증을 통하여 참부모님 주관의 수련을 통해 느낀점을 공유함으로  우리 성화교사들은 현장에서 천지인참부모님의 참사랑의 실체권 상속을 다하지 못하는 역량과 한계를 실감합니다. 이를 통해 GTGY를 참석한 친구들이 다시 현장에서 더 많은 친구들이 GTGY를 참석할 수 있도록 교사단을 통해 독려하고, 또 다녀온 친구들이 다시 교사단에 투입되어 현장에서 한명이라도 더 많은 학생들이 천지인참부모님과 동시대권에 살아가는 이 은혜와 축복을 경험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교사단의 방향과 전남교구 성화교사들의 방향성을 잡게되었습니다.


 그동안 전남교구에 없었던 청년학생 조직을 중심으로 학생들을 위해 헌신, 투입함은 물론 교사단의 역량강화를 위해 카메라, 캠코더 등 개인전문역량 뿐 아니라, 교사단으로서 할 수 있는 모든 활동을 경험하게끔함으로 성화학생들의 성장 뿐 아니라 교사단 또한 실무역량 증진으로 내외적으로 성장하고 말씀중심한 교육으로 심정부활을 통한 실체부활을 일으키겠습니다.


 또한 그 연장선에서 전남교구 청년학생들을 축복을 넘어 행복한 축복가정을 이루어 나갈 수 있는 천일국의 인재요 새시대의 신한국가정연합의 신전라국의 지도자로 성장시키겠습니다. 많은 기도와 정성 모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GTGY 소감문

전남교구 청년학생 교사단 1기 부단장 최헌준 강진가정교회

 저는 GTGY에 가야겠다고 하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최근 4지구에서 진행하는 청년학생 프로그램에 참석하면서 전남사무장님과의 신앙상담을 통해 종교에 대한 궁금증이 많이 생기고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통일교는 엄마가 다니는 종교이며, 교회에 다니는 것은 엄마에 대한 효도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참부모님에 대한 면도 통일교에서 칭하는 메시아와 같은 존재이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왜 엄마는 낯선 땅 한국까지 와서 지금 이렇게 축복을 받고 아빠와 계실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GTGY에 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GTGY에서 3가지 목표를 정했습니다. 첫 번째는 참부모님은 어떤 분이신지. 두 번째는 참부모님께서 좋은 분이라면 그 분을 위해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세 번째는 내게 있어서 신앙은 무엇인가. 이었습니다. 그렇게 GTGY에서 저는 이 목표보다 먼저 느낀게 있었습니다.

 GTGY에서 패밀리라는 그룹이 있었는데 저의 그룹은 저를 포함해서 한국인 2, 일본인 2, 말레이시아 1, 페루 1, 알바니아 1, 미국 3명으로 총 10명의 패밀리가 있었습니다. 일본사람이지만 영어 잘하는 사람, 다른언어는 못하지만 다른 사람과 대화하려고 노력하는 사람, 항상 긍정적이게 하자하자 라며 부축이던 사람,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 늘 뒤에서 지켜보고 하라고 밀어주는 사람, 조용히 할말을 다하던 사람, 4차원 적인 저와 소심하지만 친해지면 장난이 많던 사람 이 저의 패밀리 이었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인류는 한가족 이라는 말을 교회에서 많이 듣고 있었는데 여기에 와서 그것을 느끼었습니다. 이미 인류 한가족은 현재 진행중이라는 것을 하지만 국가라는 큰 벽 때문에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는 참부모님은 어떤 사람이신지를 생애노정을 들으면서 또 성지순례를 하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참부모님은 하늘부모님이 주신 섭리의 길을 먼저 우리보다 걸어가고 계셨고 우리에게 있어서는 항상 먼저 이끌어 주는 리더와 같은 존재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의 남은 두 목표는 827일 성화절 때 알게 되었습니다. 정확히는 GTGY중간부터 느끼고 있었지만 확실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선천적인 문제로 무릎에 안 좋습니다. 하지만 성화절 스텝을 신청했습니다. 조금이나마 참부모님의 심정을 알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성화절행사 스텝은 엄청 고난이었습니다. 사람은 엄청 몰려오는데 물량은 없었고, 얼른 달라고 하는 사람들과 들어가지 못하는 사람, 와서 이것 달라 저것 달라 하는 사람, 12시에 밥을 드리는데 밥을 달라고 와서 욕하는 사람까지 저는 그와중에 다리가 아퍼서 울고 싶은 심정이었고, 쉬고 싶어도 다른 사람들도 같이 노력하는 것을 보면서 마음 약해지면 안되지 라는 생각에 끝까지 열심히 했었습니다. 저는 성화절 행사때 한국 사람에게 실망을 한 면도 있습니다. 여러 국가가 와서 함께하는 행사 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해달라는 사람들을 보면서 어린애들도 이렇게까지 안하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말이죠.

하지만 그런 사람들을 같이 끌어 안고 가려고 하셨던 참부모님을 보면서 너무 존경스러웠습니다. 저는 이날 기도를 눈물을 흘리며 기도한 적이 처음이었습니다. 다리는 아픈데 사람들은 어린애 같이 때를 쓰는 면을 보면서 실망도 해보고 참부모님을 생각하면서 저의 다리의 고통따위 저리 가라 할 정도의 고문을 받으신 적도 있으시고 제가 보고 실망한 사람들을 용서하고 끌어안고 가실시며 그런한 것은 하늘부모님이 원하시고 참부모님이 원하시는 섭리의 길이라는 것을 느낀게 되었습니다. 저는 참부모님을 위해 무엇을 할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미 한발 한발 걷고 있었습니다.

 신한국가정연합에 축복 2세 라는 것에 한발을 저의 꿈을 하늘부모님, 참부모님과 함께 이루어 나가는 것에 한발을 이미 딛고 있었다고, 저의 신앙은 하늘부모님 참부모님께서 이루려고 하셨던 인류 한 가족을 위해 나도 같이 나가겠다는 것이 저의 신앙입니다. 마지막으로 저의 꿈은 통일이 되면 북한에 가서 목장을 짓어 주변을 발전시키고 어려운 사람을 위해 사는 것이 꿈입니다. 감사합니다.


전남교구 청년학생 교사단 1기 단원 강병무 완도교회

 무조건 가사를 보면 부모님 부르면 달려갈거야, 무조건 달려갈거야~”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고등학교시절 때도 참부모님께서 불러주셨지만 보충수업이다, 3이어서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참석을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올해 20살이 된 제가 10대와는 다른 넓은 영역에서 활동을 하고 많은 자유시간도 확보하고 있었음에 공지가 오자마자 참여할 의지가 있었습니다. 8/9부터 8/29까지 21일 동안의 수련기간이 제가 받은 수련 중 가장 긴 수련이었던 것 같습니다.

 50여개의 나라, 600명이상의 청년들이 모여 팀이 구성되었습니다. 이들을 본 저는 정말 참부모님께서 말씀하신 하나님 아래 인류 한가족이 이루어졌음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이탈리아, 케냐, 아르헨티나처럼 비행기 몇 십시간을 타고 온 청년들이 있는가하면 이란, 아프가니스탄, 중국 등 종교의 자유가 없는 대표적인 나라에서 목숨을 걸고 온 청년들도 있었습니다. 이들은 정말 참부모님의 얼굴을 보기 위해서 그러한 조건 속에서도 온 청년들이었습니다. 저는 비교적 청평에 편하게 오갈 수 있고, 참부모님을 많이 뵐 수 있는 한국 땅에 태어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수련생 중에 선문대 유학생들도 많고 영어권사람들도 많았습니다. 역사적으로 인종차별이 심한 흑인과 백인, 서로의 나라가 원수지간인 한국과 일본이 있습니다. 하지만 청평에서는 이런 것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흑인과 백인이 하나되어 게임을 하고, 사진을 찍습니다. 그리고 한일가정의 자녀들은 이것보다 더합니다. 이것이 참부모님의 노력으로 이루어진 일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케냐사람과 일본사람의 공통어는 영어가 아닌 한국어입니다. 청년들과는 서로 국가와 문화, 피부색이 다르지만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 맺어주신 교차교체 축복결혼으로 말미암아 우리들이 이렇게 hj천원 단지에서 모여 함께 생활 할 수 있는 것이 그저 신기할 따름이었습니다.

저희 조에 함께 있었던 1세 청년들을 통해 그들의 신앙심을 알 수 있는 경험이 되었습니다. 그들은 항상 마음속에 하늘부모님, 참부모님을 모시고 생활하며 미래의 꿈도 참부모님의 업적을 알릴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말을 통해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21일 수련기간 동안 참부모님을 만나뵐 수 있는 기회가 5번 이상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자주 만나 뵐 수 있어서 좋았고, ‘천지인 참부모님 주관이라는 말이 현실적으로 와 닿을 수 있는 부모님과 함께 하고 있다는 느낌을 21일 내내 받았던 것 같습니다. 21일 기간 동안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에 대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지만 무엇보다도 20살이 되기까지 뒷바라지를 해준 저의 부모님에 대해서도 많은 사랑을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청평에 오기 전에 엄마에게 말했었습니다. ‘엄마 한국에 온 거 후회하지 않아? 일본에서는 대학병원 간호사도 하고 있었고, 친구들, 가족들도 다 일본에 있는데? 그리고 한국인데도 돈도 많이 못 벌고 완도는 너무 시골이잖아라고 말했었습니다. 엄마는 저에게 엄마는 한국에 와서 일본보다 이상으로 배운 것이 많아서 너무 좋아. 그리고 무엇보다 참부모님을 알고 만날 수 있었잖아.’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이 저에게는 절반 밖에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21일이라는 기간을 하늘부모님, 참부모님과 함께 지내니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기 계신 교사님들께도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각자 참부모님의 뜻과 힘든 결정으로 한국 땅에 오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지금 당장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는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꿈을 이루어드릴 수 있는 통일가의 참된 자녀로서 젊은 청년으로서 열심히 해야 되겠다는 생각은 확고합니다. 이외에도 많은 활동들, 경험들이 있었지만 저에게는 부모님의 사랑을 실감할 수 있는 21, 새롭게 배우고 경험했던 21일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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