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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전라국 전남교구 청년학생교사단 전략회의 및 워크숍 상세보기
신전라국 전남교구 청년학생교사단 전략회의 및 워크숍 추천하기
작성자정국진 조회수282건 추천수3건 작성일자2019-04-08



 천일국 7년 천력 2월 23일~25일(양 2019.03.29.~31.) 신전라국 전남교구 청년학생교사단은 청해연수원에서 2박 3일간 전략회의 및 워크숍을 송정섭 전남교구장을 중심으로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29일 오후 8시 청해연수원 공관 4층에서 최헌준 2기 교사단 단장의 사회로 경배, 천일국가, 가정맹세, 대표보고, 교구장 말씀, 축도의 순으로 개회식이 진행되었습니다.

 

<대표보고 황가영 부단장>




 송정섭 전남교구장은 개회 말씀을 통해 이렇게 2박 3일간 전략회의 및 워크숍을 참부모님 공관에서 갖게 된 것이 아주 귀한 일정이 될것이라 기대하며, 성화학생들을 사랑하는 부모의 입장에 서본다는 것이 아주 귀한 경험이고, 그 경험을 토대로 축복을 잘 받아 성화동생들 뿐 아니라 주변에 귀감이 되는 모범적인 청년학생교사단이 되길 바란다는 메세지를 전했습니다.

 

 이어서 반성수 광주전남 학사장의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참부모님 공관의 가치와 역사, CARP에 대한 소개와 부학사장 소개 등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어서 최만욱 부학사장의 아이스브레이크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공관에서 은혜로운 기도회로 하루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2일차>

 



 이른아침부터 학생들은 공관에 모여 경배식을 가진 후 자연과 함께 하는 훈독회 시간을 가졌습니다. 말씀 훈독을 통해 각자 느낀점을 간략히 주고 받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서 오전 첫 시간은 엄정현 사모님의 감정 카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교사단 학생들은 각자 감정으로 소통하는 트레이닝을 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소통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의 감정을 알고, 상대방의 감정을 배려 하는 것이라는 것을 학습할 수 있었던 활동이었습니다.


 


 두번째 시간은 오카 도시꼬 가정부장의 축복특강 시간이었습니다. 진정으로 행복한 축복가정이 될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길 바라며, 축복에 대한 관점 교육과 행정 프로세스 및 매칭 사이트 등을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3가지 주제로 조별 토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1. 나에게 '축복'이란?

 2. 나는 이런 엄마, 아빠가 되고 싶다.

 3. 나는 내 아이 이렇게 키울거야!


 


 세번째 시간은 정국진 사무장의 신앙 특강 시간이었습니다. 2019 효정히어로즈가 되어야 할 성화학생들을 위해 '전도'가 갖는 의미가 무엇이며, 그들을 위해 전도환경 창조를 해주어야 할 사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관념적 신앙에 그치는 것이 아닌 실천적 실체적 신앙을 함으로써 타에 모범이 되는 교사단이 되기를 강조하였습니다.


 이후 여수 시내로 나가 조별 미션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다시 복귀 후에는 바베큐 파티를 진행하였습니다. 조를 특별히 나누지않고 서로 도우며 화합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후 뒷정리까지 마친 후에 효정히어로즈 찬양 및 율동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남교구 전체 학생들에게 히어로즈의 사명을 전파하고 함께 해야 하는 입장에서 최소한 찬양과 율동을 모든 교회에 알릴 수 있는 교사단이 되기 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서 학사장, 부학사장과 사무장 부부가 함께 학생과 공직자가 함께하는 Q&A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교사단은 각자 역할에서 궁금한 점과, 신앙길을 가면서 고민되는 부분 등 많은 부분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고 소통하는 귀한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심정카페 시간을 통해 4가지 주제를 가지고 대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1. 타인으로부터 인정받았던 경험은 ?

2. 내 삶에서 (        )는 가치 있는 일이었다.

3. 100세까지 즐겁게 살기 위해 (      )를 배우고 싶다. 

4. 10년 후 나는 (       ) 모습일 것이다. 

5. 2019년 꼭 이루고 싶은 일 ?


 그리고 하루를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


<3일차>



오늘도 역시 이른 아침부터 경배식을 가지고 자연에 나가 훈독회 하는 시간으로 하루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오전 첫 시간은 엄정현 사모님의 진행으로 강점카드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2박 3일의 일정간 각자 서로에게 강점이라고 느껴졌던 내용들을 서로 주고 받으며 자신의 강점과 상대방의 강점에 대해 이해하며, 자신의 꿈과도 연결시키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자신이 모르던 자신의 강점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며, 그 강점을 교사단에서 어떻게 활용 할 것인지 고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업무교육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구글 엑셀 및 캘린더, 기획안, 교사단 팀별 목표 등 교육하고 안내함으로 현재 전남교구 청년학생교사단이 데이터베이스를 어떻게 활용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교사단의 사명에 대해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으로 교사단 단장, 부단장을 중심으로 2팀으로 나누어 교사단 전략 회의를 진행하였습니다. 1년간의 계획 중 근래 있을 계획들에 의견을 주고 받는 시간과 교사단 명칭 및 로고 등 많은 것들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간단히 폐회식을 마친 후 각자 현장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전남교구가 신전라국의 전라남도 주권복귀를 위해쉼없이 달리는 기관차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오늘도 뛰고 있습니다. 어머님 말씀과 같이 절대로 한명의 2세, 3세도 놓치지 않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하늘부모님천지인 참부모님 VISION 2020을 향해 끊임없이 투입하는 전남교구 되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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