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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전라국 전남교구 2019 아기탄생 참가정 축복 함평군 희망전진대회 상세보기
신전라국 전남교구 2019 아기탄생 참가정 축복 함평군 희망전진대회 추천하기
작성자정국진 조회수446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4-24



 천일국 7년 천력 317(19.04.21) 함평군 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에서 효정을 중심으로 참가정 이상실현을 위한 제1회 아기탄생 참가정실천 함평군 희망전진대회가 임종혁 지구장, 이윤행 함평 군수, 정철희 함평 군의장 등을 비롯해, 각 읍면동장과 사회단체장, 이장단들이 대거 참석 함평군 지도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은초롱 가수<이서연 가수<평양 초롱꽃 예술단 


<식전 사회 정국진 사무장>


식전행사는 전남교구 정국진 사무장의 진행으로 새터민으로 구성된 평양 초롱꽃 예술단의 공연과, 이서연, 은초롱 가수의 노래로 진행되었습니다.

 

 

<사회 송정섭 교구장>

 이어서 송정섭 전남교구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내빈소개, 기념촬영, 영상시청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전남교구에서는 자랑스러운 한국인 박보희총재 성화영상과 언론보도 영상을 합쳐서 약 13분짜리 영상으로 참부모님을 알리고 증거하고 선포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정영구 교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현재 대한민국은 이혼율, 저출산율 세계1위 심각한 인구 절벽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문선명 한학자 내외분 께서는 참가정운동을 세계적으로 펼쳐 나오셨습니다. 본 대회를 통해 국민들의 마음에 아기탄생이 중요하다는 의식을 공유하는 것, 축복운동이 확산되어 나가길 바랍니다. 올바른 가정의 가치,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것입니다. 참가정운동은 초종교 운동 이것이 미래의 희망이며, 함평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길간절히 바라며 참석한 모두가 하늘의 새로운 참생명과 참사랑과 참혈통으로 부활될 것을 소망하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이어서 이윤행 함평군 군수는 축사를 통해 오늘 2019 함평군 희망전진대회를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아기탄생과 같은 저출산 대책을 정부에서 많이 준비하고 있지만 제대로된 실적을 내지 못해서 반성을 하게 됩니다. 우리가 제대로 하지 못하는 일을 민간에서 실행하게 됨을 뜻깊게 생각합니다.”며 금일의 행사가 성공적으로 치러지고 정부 또한 제대로 된 저출산 고령화 대책을 세워나가겠다는 것을 전하였습니다.

 

 

이어서 정철희 함평군의장은 저출산 고령화 문제는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애국정신으로 무장한 가정연합과 함평군 참가정운동본부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뜻깊은 행사를 진행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습니다.

 

이어서 송정섭 전남교구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2019 천지인참부모 효정천주축복식은 함평군의 종교계 대표, 기관장 대표 등 11개 읍면장들과 더 은혜롭고 성스럽게 진행되었습니다.

 

함평군 군민을 대표해서 곽춘웅, 오꾸무라 히로미 가정이 꽃다발 봉정 하였습니다.

 


이어서 예식사를 통해 임종혁 지구장은 저출산문제 가정문제 성문제는 어떤 정치인도 경제인도 지식인도 답을 내지 못하고 있다며 정말 중요한 문제는 가정이 붕괴되고 있는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우리는 3·1운동 정신으로 마침내 이 나라를 찾았으나 오늘날 사회현상은 이 나라는 없어질 위기에 처해있다. 창조주 하나님과 인간이 참된 부모 자녀의 관계를 회복하고 가정을 되살리고 평화로운 남북통일을 이루는 길이 축복식이며, 우리 모두는 참부모 참부부 참형제가 되어서 이상가정을 이루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하나님은 이 민족에 문선명 한학자 참부모를 보내어 축복운동을 전개하셨습니다. 한 하나님 아래 하나의 가족을 이루고 있다. 이러한 참가정 운동을 통한 축복다짐식은 지난날의 삶을 성찰하고 반성하고 하나님의 자녀로 새출발하는 것이다. 이 축복식은 소망중의 소망이요 축복중의 축복이다. 단순한 종교 의식이 아니며, 금일 의식에 성실히 임해주길 바라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이어서 성주식이 진행되었습니다. 9명의 기관장 대표 면장들, 종교계 김수교 향교 전교, 한도철 교무, 용천사 용진 주지스님, 단체장 대표 박세영 함평군 행정동우회 회장, 김하곤 대한노인회 함평군 학장, 이남경 파크골프 함평군 회장 등 대표가정이 올라와 성스럽게 진행되었습니다.

 

 

임종혁 지구장은 축도를 통해서 참부모님의 축복으로 하늘의 생명이 번창하는 함평군이 될 것을 하늘에 기원하며 참석한 모두의 가정에 복이 넘쳐나길 축도하였습니다.

<각 읍면동 효정다산상 수여가정>

 


이날 행사에서는 출산 장려를 통해 참가정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효정 다산가정 시상식이 함평군 9개 읍면을 대표한 다자녀 가정 대표들에게 시상되는 뜻깊은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어서 송정섭 전남교구장의 인도로 통일의 노래를 부르며 임종혁 지구장의 억만세 삼창으로 축복식이 은혜롭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번 ‘2019 아기탄생 참가정 축복 함평군 희망전진대회를 준비하면서 지구복귀를 위한 지역복귀를 위한 간절한 정성을 토대로 지구, 교구, 교회, 섭리기관이 하나되어 실체적 준비를 진행해 왔습니다.

 

금번 대회를 통해 천지인참부모님과 절대적으로 하나되어 정영구 함평교회장 내외와 식구들이 정성으로 하나되어 함평 군수와 군의장, 종교계 대표, 읍면동장, 이장단 등 가인권 지도자와의 조화 속에 참부모님을 증거할 수 있는 귀한 조건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번 대회는 하나님을 중심한 인류한가족 비전의 평화이상세계를 향한 참부모님의 위업을 기반으로 이룰 수 있었음을 절실히 깨닫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참가정 축복운동의 확산을 통해 함평군 복귀 더 나아가 신전라국 복귀에 선봉이 될 것을 결의합니다.

 

천지인참부모님! 사랑하고 감사드립니다. 신통일한국시대 개문 안착의 기운을 받아! 참어머님과 하나되어 나가면 승리한다는 것을 깨닫는 감사한 기회였습니다.

 

<소감문>

“2019 아기탄생 참가정 축복 함평군 희망전진대회” 421일 오후 2시 함평군 엑스포 공원내 주제영상관에서 이윤행 군수님 정천희 의원남 중심으로 기관사회단체장 지자체의원 읍면동 이장님 노인회장단 부녀회장단 등 지도자 중심한 축복과 희망 전진대회를 함평식구님들과 120일간 특별정성을 드리며 행사장을 매일 돌면서 정성을 드렸다.

신종족메시아 430가정 축복선포를 위한 가정들이 매일 활동을 하면서 참석자들에게 축복의 가치를 이야기 하고 성주를 주며 마을회관에서 축복식을 가졌다. 그분들을 초청해서 엑스포 공원내 주제관에서 성대하게 축복식을 하니 너무나 기쁘다. 무엇보다 사회 다양한 지도자들이 축복식에 참여하였다는 것이 큰 기쁨이고 보람이다. 이제 참어머님께서 세계적으로 지도자들을 중심으로 축복대회를 하시기 때문에 지방에서도 그 운세를 받아 감히 과거에는 생각지도 않은 지도자들이 대거 참석하게 되었다. 식구님들도 대단한 자부심을 갖게 되고 기뻐하신다. 참어머님께서 금년 내에 국가복귀를 하자고 하신 말씀을 이루기 위해 이번 희망전진대회를 하면서 인연된 사회 각계 지도자들과 읍.면장.리장단들과 지속적으로 유대관계를 하여 리 단위 복귀를 위해정성을 드려서 우리의 확고한 기반을 닦고 신종족메시아 선포한 가정들이 면단위 리단위 훈독가정교회장이 되어 함평군 복귀를 위해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다짐해 본다. 천운이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면서 감사를 드린다.

함평교회장 정영구

 

아기탄생 참가정 축복 함평군 희망전진대회 일정을 계획하고 40, 120일 정성을 드리며 준비해 왔던 대회가 오늘 거룩한 성일날 마치게 되어 기쁘고 감사합니다.

지구장님, 사모님의 정성으로 시작하여 교구장님 내외분의 정성에 함평 식구님들의 정성이 합하여 승리하게 됨을 감사합니다.

무엇보다도 뒤에서 지켜주신 하늘부모님, 천지인참부모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함평이 복귀됨으로 전남이 복귀되고, 4지구가 복귀되고, 이 민족이 복귀될 수 있는 한 조각의 정성이 되어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되돌아보면 부족함이 많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낍니다.

사랑하는 함평 식구님들과 오늘의 승리를 거울삼아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함평교회 사모 조혜경

 

 

아기탄생 함평군 참가정 전진대회를 시작하기 전부터 줄을지어 입장하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오늘의 행사가 단지 반짝 이벤트가 아닌 하늘부모님의 뜻과 참부모님의 가르침대로 참가정을 이루고 참부모가 되어 아기탄생의 기쁨과 행복을 이룰 수 있는 진정한 행사였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누구나 생각하지만 행동으로 실천하지 못하지만 오늘의 이 행사가 많은 사람이 동참하고 생활에서 하늘부모님의 뜻에 부합하는 축복가정이 되는 뜻깊은 행사였음을 실감합니다. 이러한 행사가 각 시군에 계속해서 릴레이 행사로 승리하는 모습을 기대합니다.

박민철

 

"아기 탄생 참가정실천 함평군 희망전진대회"를 맞이하여 성황리에 대회를 마칠 수 있음에 하나님 참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저출산문제가 한국 사회에서 큰 이슈가 되고 있었는데 우리 교회가 제창해온 이념이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 이 사회를 선도하고 이끌어가는 축복을 주신 것 같습니다.

특히 함평군수를 비롯해 기관장 및 지역사회 리더들이 참여해서 그들보다 먼저 이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열심히 운동하는 모습에 감명받고 동감을 끌어내는 모습이 멋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곽춘웅

 

 

함평교회 장로 장우영

 

421일 드디어 우리 함평군 희망전진대회가 성공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목사님내외를 중심하고 전체식구들이 40일간 철야정성과 함께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붙들고 준비했던 오늘 대회가 생각보다 훨씬 풍성한 마음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목사님이 잡아오신 날짜 421일 함평군대회 철야정성 들이면서 까지도 기독교의 부활절인 421일의 걱정스런 마음이 가시지 않았던 것들이 이제 싹 지나갔습니다.

 

첫째는 참석인원에 있어서, 타 군에서 2,000여명 등의 숫자가 많았던 대회에 비추어서 전혀 격이 떨어지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우리 군에서는 지역 기관장인 군수 및 각 읍면장, 이장 등 단체장(대표)을 중심하여 행사장을 채우기로 하여, 함평군민 33천명 인원전체가 참석했다는 조건이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둘째는, 18개면에서 골고루 균등한 인원이 참석토록 하자는 것으로 함평군전체 어느 땅도 빠지지 않았다는 것이었습니다.

 

셋째는, 교회 안으로도 18개면에 신종메 선포식을 예정한 일본선교사를 중심으로 책임자를 세우고 나머지 인원을 배치하여, 식구 누구도 빠짐없이 식구전체가 행사를 준비하고 치뤘던 것으로, 이를 위하여 비교적 장소가 먼 면단위를 우선으로 무조건 버스 각 1대를 배치하여 활동토록 한 것입니다.

 

넷째는, 이번 대회 활동목표에 대하여,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이 우리 함평군의 주인이심을 선포하고, 가인권 대표인 기관장이 함께 참석하는 축복식을 진행함으로써 함평군이 복귀되었다는 조건이 된다는 것에 대하여 잊지 말자고 하여 군수, 읍면장, 이장까지 각 단체장들이 성주를 마시게 함으로써 참부모님 권속이 되도록 해야 하고, 이를 토대로, 모든 축복가정이 각 가정 당 43가정을 훈독가정교회 관리식구로 확보하여 국가복귀와 함께 2020년도를 맞이하자 였습니다.

이렇게 전체식구들은 자연스럽게 철야정성을 들이는 과정에서 목사님등 기도내용과 회의 등으로 한명 한명씩 그 뜻을 알고 혼연일체가 되어 행사를 준비했던 것입니다.

준비과정에서 식구들이 물론 다른 걱정거리도 많았지만 421일이 공교롭게도 부활절이었고, 우리행사와 1시간 차이로 오후3시에 실내체육관에서 부활절예배를 치룬다는 것입니다.

이윤행군수도 독실한 기독교인이고 이하 대부분의 단체를 맡은 책임자들이 기독교인들이 많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행사를 망치면 어떡하나 였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우리들만의 걱정이었습니다. 준비하는 처음부터 행사가 끝나는 시간까지 전혀 방해나 행사를 치르는데 어떤 지장도 나타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 이미 421일의 의미를 알려주시고자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도록 정리해주신 것 같습니다.

 

오늘 행사는 전체적으로는 하늘이 평가하겠지만 저로써는 저희가 맡은 면단위의 면장도 오고 대부분의 이장이나 이장협의회장, 노인회장, 이하 여러 단체장등이 참석하여 무사히 잘 치렀다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이번 함평대회가 국가복귀의 작은 조건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421, 오늘은 기독교인들의 부활절인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하늘이 보실 때에는 예수님이 혼자 오셔서 영적으로 부활하신 영적부활의 부활절은 이미 때가 지나갔다는 것, 그러니 이제 독생자 참아버님, 독생녀 참어머님이 오셔서 참부모로서 영육 아우른 실체부활의 때에 이르렀으니 어서 속히 회개하고 중심성을 바꾸어 참부모님을 모심으로써 진정한 실체적 부활절을 맞이하라는 메시지를 보내주신 것 같습니다.

함평군수를 포함하여 참석자 일부는 2시의 우리의 대회를 참석하여 축복을 받은 후 이후 3시에는 기독교 부활절 예배에도 참석하였을 것입니다. 오늘 우리 함평군에서 두 대회를 같은 날짜에 1시간차이로 치르게 하였던 하늘의 참뜻을 알고, 역사의 희망이신 참부모님을 받아들이고 모실 수 있도록 진정한 하늘의 참메시지를 깨닫고 마음이 움직이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또한, 저희도 오늘의 행사를 계기삼아 기원절 이후부터 지금까지 2020년을 맞이하기 위하여 많은 실적은 내지 못했지만 오늘 행사를 치름으로써 어떻게 하면 국가복귀가 되는지 국가복귀의 가능성을 보게 되었으니 더더욱 노력하여 가정 당 43가정을 훈독가정교회 관리식구로 확보하여 훈독가정교회를 철저히 관리하면서 2020년도를 맞이하라는 말씀에 성심을 다하겠습니다.

오늘행사를 잘 치르도록 영적으로 전체전반을 보호해주신 참부모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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