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Search

지구소식

신전라국 전남교구 아기탄생 참가정실천운동 효정 한마음 2019 장성군 희망전진대회 상세보기
신전라국 전남교구 아기탄생 참가정실천운동 효정 한마음 2019 장성군 희망전진대회 추천하기
작성자정국진 조회수294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5-08

신전라국 전남교구 아기탄생 참가정실천운동 효정 한마음 2019 장성군 희망전진대회

  


신전라국 식구들의 원리차트 1시간용 훈독이 16만독을 돌파하는 정성의 토대위에 효정을 중심으로 참가정 이상실현을 위한 아기탄생 참가정실천운동 효정 한마음 2019 장성군 희망전진대회가 천일국 7년 천력 330(19.05.04) 장성군 군민회관에서 이기성 회장, 임종혁 지구장, 김영권 부군수, 김한종 도의회 부의장 등 장성군 지도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특히 이날 특이한 점은 1000여명 가운데 200여명이 부부로 참석했다는 점이다. 장성교회에서는 특별히 부부참석자 축복을 위해 부부동원에 많은 힘을 쏟았다.

 

식전공연으로 무지개예술단의 색소폰 공연이 진행되었다.

 

 

이어서 송정섭 전남교구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내빈소개, 기념촬영이 이루어졌다.

 

 

이어서 임종혁 지구장은 고천문을 통해 하늘이 너무도 사랑하시는 대한민국, 특히 오늘 장성땅 모든 지도자 군민이 하나된 가운데 새생명 탄생을 위해 참가정운동을 시작하니 하늘이 축복하는 신장성이 되기를 기원하였습니다.

 

 

장성군 참가정실천운동본부 위재성 본부장은 대회사를 통해 오늘날 원자폭탄보다 더 위험한 출산 0.9 쇼크의 위기상황에 참가정실천운동은 나라를 살리는 구국운동이요, 세상을 구하는 구세운동임을 전하며, 이 대회가 범국민 영성회복운동으로 대한민국이 희망의 나라가 되길 바라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또한 김영권 부군수는 축사를 통해 현재 합계 출산율 1명 미만으로 낮아지며 인구절벽, 지방소멸에 직면한 어려운 시기에 참된 가정의 본보기가 되고있는 아름다운 부부들과 많은 군민이 참석한 가운데 아기탄생을 염원하고 축복하는 행사가 장성에서 열리는 것이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출산 장려와 보육 지원 등 사회적 환경을 조성하는데 정성을 더욱 기울이겠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서 전라남도 도의회 김한종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3.1.운동 100주년,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장성군 참가정실천대회를 축하드리며, 진정한 대한민국의 독립과 광복은 참다운 가정을 이루는데 있다고 전하며, 참가정 실천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행복한 장성군을 건설하고 더 나아가 한반도의 행복과 미래를 위해 노력하길 권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금일의 행사를 축하하는 의미에서 내장사 주지 대우스님의 축시가 이어졌다.

 

하늘이 맺어주신 축복의 인연, 둘이서 하나되어 함께한 우리사랑, 축복사랑 평화사랑 주인공이 되길 바라는 내용으로 참된 사랑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이어서 이기성 회장의 주제강연이 있었다.

 

한국은 인구 부족으로 가장먼저 사라질 나라로 꼽고 있다. 이나라가 어떤 나라인가? 장성군만해도 위기의 때마다 의병이 일어난 곳이다. 이 나라를 위해 얼마나 많은 희생을 했는가? 어떻게 지켜온 나라인가? 그런데 그 나라가 위기를 겪고 있다.

 

이제는 더이상 늦출 수 없다. 가정을 바로세우고 특히 참가정의 가치관 운동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 참가정운동을 앞장서 이끌어 오신 문선명 한학자 총재님께서는 가정운동을 위해 많은 에너지를 투입하셨다. 그리고 가치관 운동을 전개하며 참가정 축복운동을 전개하셨다. 축복운동은 단순히 아기많이 낳는 운동이 아니라 세계평화운동이다.

 

그리고 이러한 운동을 주도하는 모임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인 것이며, 축복은 세계적으로 펼쳐지는 운동으로 축복을 받게 되면 여러분 가정에 천복이 함께하게 될 것이라고 축원했다.


 

 

이어서 이기성 회장의 주례로 참가정실천운동 축복식이 이루어졌다.

  

성주식에는 반강진 장성군 NGO 회장 내외, 김행훈 장성군 전 의장 가정 내외, 강희성 이장 가정 내외, 대표 3가정이 모두 부부로 참석하여 적극적인 동참과 함께 더욱 은혜롭고 성스럽게 진행되었다.

 이어 모든 축복식의 일정이 순조롭게 마무리되었다.

 

 

4대 심정권을 중심한 가정의 가치를 드높이는 모범가정상 시상의 시간이 이어졌다.

 장성군을 대표하는 효정의 모범가정 5가정이 수상해 참가정의 위상을 드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기성 회장의 억만세, 송정섭 전남교구장의 폐회선언으로 행사가 마무리 되었다.


금번 대회를 통해 천지인참부모님과 절대적으로 하나되어 위재성 장성교회장 내외와 식구들이 정성으로 하나되어 전남도 부의장, 장성 군의장종교계 대표, 단체장 등 가인권 지도자와의 조화 속에 참부모님을 증거할 수 있는 귀한 조건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번 대회는 하나님을 중심한 인류한가족 비전의 평화이상세계를 향한 참부모님의 위업을 기반으로 이룰 수 있었음을 절실히 깨닫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참가정 축복운동의 확산을 통해 장성군 복귀 더 나아가 신전라국 복귀에 선봉이 될 것을 결의합니다.

 

천지인참부모님사랑하고 감사드립니다신통일한국시대 개문 안착의 기운을 받아참어머님과 하나되어 나가면 승리한다는 것을 깨닫는 감사한 기회였습니다.



장성교회 고바야시게이코

 

이번대회를 통해 저는 새생명을 얻었습니다.

 

위재성목사님과 함께  활동을 하면서 목사님의 겸손하고 낮은 자리에서 지도자분을 대하신 인격과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에 대한 절대 신앙의 기준그리고 승리할때까지 정성을 드리는 모습을 봤습니다그런 모습을 통해 참아버님의 사랑을 느끼고 제가 어렸을때 친아버지를 인해 생긴 강한 남성에대한 반항심과 거부감이 스르륵 녹아버렸습니다.

 

금식정성을 세워주신 두 사모님, 그리고 불편한 몸으로도 최선을 다 하시는 원로목사님과 권사님,

밤 낮 없이 준비를 해주신 식구님, 본인의 맡은 임지를 사랑으로 수없이 찾아가신 선교사님할수있는일을 찾아서 봉사하는 성화학생까지... 정말로 하나가되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이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맡은 북하면의 24개마을 이장과 노인회장을 찾아갔는데 제가 놀랄만큼 저를 알고계셨습니다.

그리고 뵈는 사람마다 칭찬과 격려를 해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지금까지 지내온 21년간의 한국생활은 허무한 일이 아니였고 늘 살아계시는 하늘부모님께서 함께 계셨다라는것을 실감했습니다.

 

넘치도록 모여주시고 끝까지 정성스럽게 행사에 참여하고계신 군민들을 보면서 정말로 희망을 느낄수있는 대회였습니다앞으로 명실공히 하나님께서 늘 함께 역사해주실수있는 장성으로 성장하겠습니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 이기성회장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위재성 교회장

장성군 희망전진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군과의 정치적문제와 종교적 문제가 얽혀 군수와의 관계 또한 쉽게 풀리지 않았었습니다.

그러나 의인들의 도움으로 군수와의 관계, 행사 준비하는 문제 등 많은 부분에 또 도움을 받았습니다. 1년 중 가장 큰 행사중 하나인 면민의 날, 효도의 날 등 같은 날에 여러 행사가 겹쳐서 부득이하게 몇 기관장이 참석을 못했으나, 도 부의장, 부군수가 그들을 대신해서 행사 마지막까지 자리를 지켰습니다.

기쁜 하루가 되었습니다.

오늘 행사를 준비하면서 많은 정성을 드렸습니다. 모든 식구들이 오직 참어머님만을 바라보며 하나되어 면면촌촌, 가가호호를 다니면서 봉사활동을 하고 행사를 안내하고 약속을 받았습니다.

승리할거라는 확신이 있었기에 오늘을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하늘 부모님의 은혜와 축복이 함께 하시기에 뜻 깊은 승리를 봉헌할 수 있음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이 먼 곳까지 와주신 이기성 회장님 내외분과 행사를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참어머님과 하나되면 승리 뿐임을 다시 느낍니다.

훈독가정교회 또한 승리로 봉헌해 올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성교회 호시노 아야꼬

 

예배시간에 목사님이 희망전진대회에 대해서 말씀하셨을 때 나는 고개를 숙이고있었다.

20년 이상 주체조차 복귀 못 한 채 시간만 지나가버린 나에게 제일 무겁고 힘든 일이 바로 전도다.

참어머님이 기독교 목회자 앞에서도 당당하게 원리를 말씀하실 그 모습이 얼마나 믿음직하고 눈이 부신지 모르겠다. 나도 그렇게 되고 싶은데 현실은 정반대다.

 

10년 사는 아파트 경로당의 축복식은 20명이나 모이면서 끝까지 참석하고 성주 마신 사람은 4명이였다. 목사님께 죄송해서 많이 울었다. 매달 한 번이라도 할머니들을 케어 하면 좋았을 걸 너무나 후회스러웠다.

끝까지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고 싶어 계속 케어 했지만 대회 동원은 못했다.

 

결과는 하나님께서 주신다고 하지만 하나님이 원하신 결과도 내가 부족해서 안 나오는 것이 아닐까? 그것이 무서웠고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거룩한 일꾼이 될 수가 있는지 고민만 많았다.

 

직장(스파)에 월요일마다 오시는 할머니들이 있다. 동네 경로당에서 모이고 오신다고 한다. 같이 일하는 3만쌍의 권사님이랑 우리가 동원하면 대회도 오시겠다고 생각했지만 둘이 같이 쉬고 활동할 수가 없고 혼자 가는 용기도 없고 결심을 못했다.

권사님의 제안으로 내가 다른 자매와 활동을 하게 되었다. 우리의 인도자는 권사님의 주체, 장로님이다.

조마조마하게 방문하는 우리와 달리 장로님은 친밀감과 자신감이 넘치고 화투로 놀고 있던 할머니들도 마지막으로는 웃으면서 성주 드시고 사진도 찍었다.

 

재미있죠? 전도는 재미있어.

이렇게 인연을 만들어서 관리하면 뭔가 동원 할 때 스스로 와줘.

그런 인연권을 한 곳이라도 가지고 있으면 든든해.

목사님이 축복식 하니까 성주는 그 때 주면 되지만, 이렇게 기회가 있을 때마다 마셔 주면 영계가 바뀌는 거야. 꿈에서 조상이나 남편이 나와. 그렇게 되도록 오늘 기도해야 되요.’

 

장로님은 부부로 다른 임지를 관리하고 가면 언제든지 반갑게 맞아주고 행사에 동원하면 기쁘게 참석해줄 대상자가 많다.

우리가 따라간 임지는 앞으로 우리가 지속적으로 케어 할 조건으로 대상자들을 받게 되었다. 혼자이면 결과는 물론, 시작조차 못할텐데 큰 책임감을 안고 활동하게 되었다.

 

어머니. 저 왔어요.’

왔니? 반갑다. 잘 왔어. 여기서도 만나니까 너무 좋다.’

손잡고 맞으시는 할머니들은 스파에 만나게 되기 전에는 전 직장의 환자였다. 월급은 적고 쉬는 날도 없고 힘들었던 7년간의 한의원 근무. 거기서 어르신들 볼 때마다 이 사람의 인생에 어떤 일본사람이 있었을까 내가 그 탕감을 한다는 마음으로 돌봤었다.

 

대회당일. 할머니들은 예쁜 옷을 입고 싱글벙글 웃으면서 우리 버스를 기다리시고 대회가 끝나서 해어질 때도 기쁜 모습으로 집에 가셨다. 아직 원리를 잘 모르신다 해도 말씀을 듣고 성주를 마시고 하나님의 딸이 되신 어머니들.

대회 준비하면서 마음이 아픈 것도 많고 나에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뭔지 모르게 될 때도 있었지만 마지막으로 귀한 은혜를 받았다.

 

하늘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일반게시판 게시판
번호 카테고리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43 전남 [신전라국 전남교구 보성교회] 2019 아기탄생 참가정실(0) 정국진 2019.07.14 39 0
142 전남 [신전라국 전남교구 해남교회] 신통일한국시대 해남군 희망전(0) 정국진 2019.07.04 181 1
141 전남 [신전라국 전남교구 진도교회] 제 1회 아기탄생 참가정축복(0) 정국진 2019.06.25 176 0
140 전남 신전라국 전남교구 2019 아기탄생 참가정실천운동 장흥군 (0) 정국진 2019.06.24 158 0
139 전남 신전라국 전남교구 제 1회 아기탄생 참가정실천운동 담양군 (0) 정국진 2019.06.11 248 0
-> 전남 신전라국 전남교구 아기탄생 참가정실천운동 효정 한마음 20(0) 정국진 2019.05.08 295 0
137 전남 신전라국 전남교구 화순 참가정실천운동본부 출범 기념 희망(0) 정국진 2019.05.03 324 0
136 전남 신전라국 전남교구 제 1회 아기탄생 효정 참가정실천 구례군(0) 정국진 2019.04.30 294 0
135 전남 신전라국 전남교구 2019 아기탄생 참가정 축복 함평군 희(0) 정국진 2019.04.24 435 0
134 전남 신전라국 전남교구 청년학생교사단 전략회의 및 워크숍(0) 정국진 2019.04.08 366 3
133 전남 신전라국 전남교구 2019 아기탄생, 참가정실천 나주시 희(0) 정국진 2019.03.23 424 2
132 전남 신전라국 전남교구 영암교회 신통일한국시대 개문을 위한 영암(0) 정국진 2019.03.19 404 0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