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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전북교구 성화학생 고등부 겨울수련회 상세보기
2018 전북교구 성화학생 고등부 겨울수련회 추천하기
작성자박정아 조회수656건 추천수1건 작성일자2018-12-27


천일국 6년 천력 1116~17(1222~23) 전북 부안군 청호수마을에서 성화학생(1~3) 72, 청년 스텝 11, 현장교사 7, 공직자 1명 총 91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를 알고, 너를 만나, 위하여 사는 삶의 시작, 축복!’이라는 주제로 2018 전북교구 고등부 겨울수련이 진행되었습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아이스브레이크, 우리 노래 배우기, 강의(나를 알고-참된 나를 찾아서, 너를 만나-남녀 차이, 축복 프로세스-내외적으로 축복준비), 후배들을 위해 고3 선배들이 준비한 영상 및 공연, 3 선배들을 위한 송별회, 1:1 대화, 축복 토크 콘서트(축복 간증, 종이비행기 질의응답) 등이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 수련에서는 축복에 대한 내용을 3가지 주제로 나누어서 진행했습니다. 먼저 자기 자신에 대해 생각하고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에 대한 강의, 그리고 남녀차이에 대해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수수작용에 대한 강의, 축복의 가치와 축복을 내외적으로 준비하는 자세와 방법에 대한 강의가 있었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축복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볼 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 학생 소감 *

- 전주 임은영 : 축복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지 못했던 내용들을 실질적으로 배울 수 있었다. 축복을 받기까지의 과정과 축복에 대해 내외적으로 준비하는 내용을 알 수 있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다.


- 고창 김연진 : 강의를 통해 나를 알고 나를 제일 먼저 사랑하는 법에 대해 배웠다. 지금까지 자기자신에게 소홀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도 조금씩 나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그리고 두번째 강의는 수수작용하는 방법을 배웠다. 자기중심적인 생각으로 상대방을 대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입장에서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생각했다. 세번째 강의에서는 축복을 받게 되는 과정과 나와 부모가 축복을 준비하는 내외적인 자세에 대해 알게 되었다. 쉽다는 생각은 안 했지만 생각보다 많은 정성과 시간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김제 정매희 : 나에 대해서 되돌아보는 시간이었다. 나의 장점과 단점이 뭐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었고, 나름 콤플렉스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누군가에겐 장점으로 보일 수도 있다는 것에서 마음가짐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 전주 김보영 : 자신부터 이해하고 나서 타인을 차츰 이해할 수 있는 시작점이 되었다. 자신의 단점을 어떻게 메꾸고, 나 자신의 부족함이 있어도 자신을 보완하면서 자신을 소중히 할 수 있는 자세를 가질 수 있었다. 그 자세를 얻고 타인을 대할 때도 어떻게 해야 할지 이해할 수 있었다.


- 김제 박원미 : 축복에 대한 의미와 가치, 그리고 라는 사람을 알고 상대를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이전에 축복에 대해 아는 것도 있었지만 축복을 받기 위해 나를 알아야 되고, 상대방도 알아야 서로 수수작용을 할 수 있구나라고 느꼈고, 또한 축복을 받았던 선배의 이야기를 듣고 축복에 대한 이미지를 정확히 그릴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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