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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벨유엔 선포 11주년 기념세미나 및 기념예배 상세보기
아벨유엔 선포 11주년 기념세미나 및 기념예배 추천하기
작성자전용화 조회수349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8-11-20


  해양교구본부에서는 세계일보 평화연구소 소장인 박정진 박사와 조형국 박사를 초청하여 아벨유엔선포 11주년 기념세미나와 기념예배를 드렸다.

 

기념세미나는 천일국6년 천력1010(11.17) 오후2시 해양교구본부 4층 국제해양평화센터에서 50여명이 모인가운데 시작되었다. 김형건 목사의 사회로 전용화 박사의 보고기도, 엄원태 교구장의 환영사가 있었다. 김선의 여성연합 해양 도회장의 아벨유엔에 대한 말씀훈독에 이어 박정진 박사가 아벨유엔 선포와 세계평화라는 주제로 제1강연을 하였다.

 

박정진 박사는 미리 준비한 강연문을 통하여 가정연합의 의미는 비단 가정에서뿐만 아니라 국제연합, 즉 유엔(UN)으로 연결되는 것을 간과하기 쉽다. 가정연합의연합은 한 종교의 운동을 세계적으로 가장 큰 공식기구인 유엔과 접목시키는(접붙이기하는) 의미를 내재하고 있다. 이는 한 종교의 초종교운동, 탈종교운동을 의미하는 동시에 한 종교가 세계정부(세계국가)와 융합하는 일대 사건인 것이다. 국가유엔(하원)이 종교유엔(상원)과 결합하는 것은신들의 전쟁신들의 평화로 전환시키는 혁명 중의 혁명인 것이다.’라고 발표 하였다.

 

잠시 휴식 후 조형국 박사가 아벨유엔 이상의 실현과 한반도의 미래라는 주제로 제2강연을 하였다. 두 번째 강연자로 나선 조형국 박사는 1960년부터 참부모님께서는 하나님 아래 인류 한가족을 이루기 위하여 아벨유엔을 놓고 섭리해오셨으나 우리들이 제대로 응대하지 못했음을 고백하며 참부모님의 아벨 유엔 섭리를 깊이 공부하고 연구해야 함을 강조하였다.

더 나아가 오늘날 한반도 정세를 감안해 아벨 유엔으로서 제5유엔 사무국 유치를 생각해야 함을 역설하였다. 강연 후에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고 전체가 기념촬영을 함으로써 모든 일정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