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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여수시 화합통일 참가정 전진대회 및 남북이산가족 상봉사진전 상세보기
2019 여수시 화합통일 참가정 전진대회 및 남북이산가족 상봉사진전 추천하기
작성자하라다게이꼬 조회수151건 추천수1건 작성일자2019-06-12

천일국7년 천력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여수디오션호텔 그랜드불룸에서 여수시 화합통일 참가정 전진대회 및 이산가족 상봉 사진전이 개최되었습니다.
작년 5월달에 해양교구 해양여수교회는 새성전 헌당식이 있었고 참어머님께서 친히 해양교구를 찾아주시고 축복해주셨습니다. 여수는 2003년 1월 8일에 참부모님께서 오셨을 때부터 2004년도의85일정성,그리고  세계해양지도자40일특별수련 등 대한민국의 그 어떤 교구보다 많은 사랑을 받아왔고 한국의 살고 있는 일본선교사에게는 고향 같은 그리움의 땅입니다. 그리고 참부모님께서 쌍합십승일을선포하신 화합의 상징이 되어야 하는 곳입니다. 하늘이 얼마나 기대하고 계실까, 부모님의 사랑에 보답해야 할텐데 그 은혜가 너무나 커서 보답할 길이없을 것 같아 앞으로 나아가기가 두렵기도 하고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있는 사실에 주저앉아버릴 때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작년에 참어머님께서 여수를 찾아주시고 모든 섭리기관을 성별해주시고 축복해주신 후에 어머님께서 말씀해주신 기성교회와 기관장들의 복귀를 이루어드리는 방법을 모색해왔습니다.
전국에서 전진대회가 시작되고 참어머님께서 승리하신 아프리카대회미국 기독교 축복 등 내용을 전해 듣고 시대의 변화를 느끼고 그 변화는 이 여수에서도 어느 순간에 나타날 것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엄원태교구장님께서 천력 5월 5일에 전진대회 거행하기를 결심하셨고 그것도 일회성이 아닌 매년 5월 5일을 여수시민 전체가 쌍합십승일을 기념해서 축하하는 날로 만들자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번 대회는 인원동원보다는 여수의 주요인물이나 기관장들을 중심한 대회를 하겠다고 결심하셨습니다.
그 와중에 3.1운동 100주년기념 행사 참석과 유관순열사정신선양대회를 통해 독립운동가 유족들을 만나게 되고,그 연장에서 
김충석 전 여수시장님과 연결되어 유관순대회에서 축사를 해주시게 되었습니다. 김충석 전 여수시장님은 알고 보니 과거에 참아버님을 모시고 여수프로젝트를 진행했을 때부터 임원규장로님께서 그 분을 꾸준히 도와드리고 오셨고 유관순대회 전날에 장로님 소개로 선교사교구리더와 처음으로 만나게 되고 그 자리에서 축사를 부탁했는데도 불구하고 흔쾌히 승낙해주셨습니다. 그리고 해양교구까지 오셔서 입회원서를 내고 축복서류도 내셨습니다. 한국사람도 못하는 일을 선교사들이 해줘서 고맙고 부끄럽다고 하셨습니다. 이후 선교사들을 아껴주시고 김시장님 사무실을 방문한 저희들에게 참부모님의 명을 받들어서  화양면 개발에 애쓰신 내용, 청해가든에서 있었던 협회창립기념식에 참석하셨을 때 이야기 등 눈물을 흘리며 말씀해주셨습니다.
해양여수교회에서는 여수시대회를 승리하기 위해 선교사는 3월1일부터 원리챠트100독 조건을 시작했고 4월13일부터는 여수시민 30만명을 싱징한 30만배를 승리할 목표로 쌍합십승일, 5월5일을 상징한 55수를 55일동안경배조건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교구장님과 부교회장님을 중심으로 매일 저녁기도회를 교회에서 실시하며 여수시대회에 대한 내적 외적 준비와 경과보고 공유, 쌍합십승일에 관한 말씀훈독, 경배를 해왔습니다.  
저는 선교사리더를 하고 있습니다만 이번 여수시대회는 화합통일이 주재이고 기관장들이 참석이 필수이기 때문에 고민에 빠졌습니다. 인원동원은 어느 정도 봉사활동 등으로 여수시내라면 그렇께 어렵지 않다고 생각했지만 VIP섭외를 하기위해서는 선교사만의 힘으로는 역부족인 것을 인정 안할 수가 없었습니다. 정말 교회 전체가 하나가 되서 이 기간에 경배 한배라도, 헌금, 봉사, 그 어떤 조건이라도 되니까 모두가 다같이 뜻에 동참해서 모두가 신종메선포를 승리했으면 좋겠다고 하신 교구장님의 결심으로 기도한 결과,여수에는 실력이 있고 인맥도 많은 여수시 평화대사협의회 대사님들도 계시고 원로식구님들도 많은 사회활동을 해오셔서 이것은 가인권과 아벨권의 화합도 중요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교회가 온전히 하나가 되지 않으면 승리할 수가없음을 깨달았습니다. 정말 우리 교회가 하늘이 주신 섭리를 통해 하나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주심을 감사했습니다.
이전보다 많이 소통해야 하고 이전보다 많이 만나야 하고 가정도 신경써야 하는데 어려움도 많았지만 우리가 지고 있는 책임은 참부모님께서 지고 계시는 책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 것을 생각하니 힘을 낼 수가 있었고 참부모님의 심각하고 외로운 심정을 조금이나마 체휼할 수가 있어서 그것도 감사했습니다.
대회전날까지만 해도 VIP섭외도 인원파악이 안되고외적인 업무도 많아서 눈물이 날 것같았지만 날마다 교회에 식구가 모이고 서로 위로도 하고 서로에 입장에 대해서 이해도 되고 힘내자 힘내자 하니까 결국은 도의원, 시의원, CEO,종교대표등 70명의 VIP가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30만배 경배는 대회 전날에 무사히 승리할 수가 있었습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느낀 것은 참부모님과 함께 섭리를 이끌어온 VIP들은 그 때 추억과 하신 말씀을 토시 하나도 빼지 않고 기억하고 있고 보물처럼 간직하고 있다란 것입니다. 소리 내어 참부모님이 어떤 분인지, 어떤 일을 하셨고 어떤 마음이었는지,어떤 말씀을 하셨는지 증거하고 싶었는데 기반이 없어서 외치지 못하고 있다란 것을 느꼈고 저희가 기반을 만들어주지 못했던 것을 너무나 죄송하게 느꼈습니다.
그리고 섭리는 우리가 하는 것 같은데도 사실은 이미 부모님께서 이전부터 씨앗을 뿌리시고 저희들보다 먼저 정성을 드리시고 저희가 승리할 수 있도록 준비해주신 다음에 저희에게 명을 주신다란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를 승리할 수 있었던 것은오로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여수에서 드려주신 정성의 결과이며 저희들을 이 대회를 통해 하나가될 수 있게 해주신 것도 참부모님의참사랑의 힘이었다고 확신합니다.
인류의 부모로써 늘 외로움과 희생의 길을 앞장서주시고 승리의 길을 개척해나가신 참부모님, 그 당당하신 모습이 우리의 희망이자 기쁨입니다.
여수에서,신전라국에서 더 많은 기쁜 소식,부모님께서 이루어주신 기적에 대한 보고를 올리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부디 만수무강하시옵소서.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신기동 다문화센터 소속 돌산작은학교 교장선생님께서 소개자인 유카리선교사에게 카톡으로 보내주신 6/7 대회 소감문입니다.>

오늘같이 좋은날 초청해 주셔서 고마웠어요. 
많은 사람들이 와서 뜻깊은 행사를 해서 넘넘 보기 좋았고
행사 진행하는 것이나 내용도 아주 훌륭하고 잘했으며 문선명 총제님 ! 뜻이 부부사랑에서 가정을 중심으로하여 남북 평화통일과 세계가 평화통일 하는 큰 바람과 깊은뜻을 가지셨고 타종교도 존중하면서 함께하는 모습도 아름다웠고 보기 좋았으며 현실적인것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맛점도 하고 선물도 받아서 감사했어요. 오늘 덕분에 많이 많이 행복한 하루가 되었으며 다시한번 감사를 드림니다. 
( 통일교회의 참뜻을 널리 알려야 겠어요. 
정말 종교전쟁이 너무나 비극인데 그런것을 넘어서 하나되는 모습이라니 바른 진리를 가르치며 추구 하는것 같아 더욱 마음에 와닿았담니다. 긍극 적인것은 우리는 하나지요. 자연도 사람도 온우주도 하나인데 그하나가 되지 못하니 행복하지 못한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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