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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운상속 신한국 가정연합 제2지구 성화&청년 희망전진대회] 추천하기
작성자제2지구본부 조회수1,193건 추천수3건 작성일자2018-05-20

천운상속 신한국가정연합 제2지구

성화&청년 희망전진대회

 

- 참부모님 걱정마세요! 저희가 희망이 되겠습니다! -


<기념사진>


2지구 성화청년 희망전진대회가 천일국 6년 천력 45(5.19,) HJ천원 성지 내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참부모님 걱정마세요! 저희가 희망이 되겠습니다!”라는 주제로 개최된 본 대회는 신한국가정연합 제2지구와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이 주최하고 세계평화여성연합, 효정글로벌통일재단,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한국대학원리연구회, 주식회사 일화,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 (주)한빛이엔지 등 대내외 섭리기관과 민간기업이 후원하였습니다.


1,500여명의 성화학생과 청년 그리고 새식구와 휴면식구들이 참석하였고, 윤영호 세계본부사무총장, 이기성 신한국가정연합회장, 이현영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회장, 문상필 한국대학원리연구회장, 김재현 선학UP대학원대학교 부총장, 세계본부의 방승만국장, 조성태국장, 한국협회의 배춘기 총무국장, 홍성복 가정국장, 이영균 4지구 총괄국장, 이승일 경기남부교구장, 김인창 경기북부교구장, 김동우 청심특별교구장, 조규조 강원교구장 등 주요 섭리기관의 VIP가 자리를 함께한 가운데 만장의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준비찬양 중인 강원교구와 경기북부교구의 청년들>



<기원서 봉헌식>



<찬양역사 중인 2지구 성화학생과 청년들>


금번 대회는 최평욱 강원학사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총 3부로 구성되었습니다.

1부는 신령과 진리를 테마로 하여 2지구 청년사역자들의 준비찬양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천주청평수련원 찬양팀들이 직접 참여하여 정성을 다해 영적분위기를 고조시켜 주었습니다. 찬양에 참석한 2지구 성화학생과 청년들은 각자 참부모님에 대한 효정과 소망의 마음을 담은 효정기원서를 봉헌하였으며, 1,500명이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효정의 심정으로 뜨겁게 찬양했습니다. 성화학생은 물론이고 휴면식구와 오늘 처음 온 새 친구들도 전혀 거부감 없이 은혜로운 실체성신의 역사에 감화 감동되어 시간가는 줄 모르고 함께 찬양했습니다. 성화학생가운데 많은 학생들이 환상을 보았는데 효진님께서 함께하시는 것을 보았다고 합니다. 신령과 진리를 통한 변화의 역사가 성화청년들에게 접붙임 되는 귀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기성협회장과 청평찬양팀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사회를 맡은 최평욱 강원학사장>


2희망전진대회는 천지인참부모님께 경배를 드리고 꽃다발을 봉정해드림으로써 시작되었습니다. 황보군 지구장이 환영사를 하였으며, 이현영 YSP회장이 축사를, 이기성 신한국가정연합회장이 격려사를 하였습니다. 이어 성화학생과 청년들이 효정을 주제로 하여 스피치와 합창을 했으며, 윤영호 세계본부사무총장이 참어머님을 중심한 세계섭리에 대한 특별보고를 하였습니다.


김선학 경기남부교구 청년목사는 대표기도에서 여기에 2지구의 성화학생과 청년들이 참부모님께서 바라시는 세상을 하나로 만드는 화동의 중심체가 되고, ‘사랑으로 세상을 바꾸는 특공대가 될 것을 결의하고자 모였사오니 이들의 뜨거운 효정의 마음을 받아주시옵소서라며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환영사를 하고 있는 황보군 신한국가정연합 제2지구장>


황보군 지구장은 환영사에서 본 대회의 목적이 효정의 심정을 상속받기 위한 것임을 강조하였습니다. 황보군 지구장은 그것은 2지구의 모든 성화와 청년들이 참부모님과 심정적으로 일체가 되고, 참부모님께서 경륜하시는 섭리에 정렬하는 것이라며 참부모님께 희망을 안겨드리는 효정의 존재가 되자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또한 초창기 성화학생들과 대학생들의 헌신적인 활동을 예로 들고, 선배들의 빛나는 전통과 효정의 심정을 상속받아 비전과 에너지가 넘치는 교회를 만들고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희망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축사를 하고 있는 이현영 YSP 한국회장>


이현영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한국회장은 축사에서 오늘의 대회를 곧은 충성심을 상징하는 대나무에 비유하여 설명했습니다. 이현영 회장은 하나의 뿌리에 수십 수백의 대나무가 서로 연결되어 있는 것처럼 우리의 뿌리는 참부모님 한분임을 강조했습니다. 참부모님께로부터 축복받은 우리의 부모님들이 참부모님에 대한 충성심으로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면서 오늘 대회에 참석한 모두가 한 형제자매로서 하늘을 향해 곧게 뻗은 대나무처럼 오늘의 희망을 밝히고 미래를 밝히자고 축복했습니다.


<격려사를 하고 있는 이기성 신한국가정연합 한국회장>


격려사에 나선 이기성 신한국가정연합 한국회장은 여러분의 힘찬 찬양소리에 우리가 하나임을 강하게 느꼈고 미래의 희망을 느꼈다며 말씀을 시작했습니다. 이기성 회장은 고등학교시절 처음 원리를 듣고 감동을 받아 그길로 1주일 금식을 하고 뜻에 투신했던 간증을 들려주며 성화들에게 자신감과 비전을 심어주었습니다. 또한 대회에 참석한 모든 성화와 청년들이 윤영호 사무총장의 특별보고를 통해 참어머님을 정확히 알고 그분이 하시는 일을 정확히 알기를 바란다면서, “실체성신이신 참어머님을 중심삼고 나라의 희망이 되기를 결의하고 참부모님을 모르는 친구들에게 희망을 나눠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김선학 청년학생목사()에게 참어머님의 하사금을 전달하고 있는 윤영호 세계본부사무총장()>


윤영호 사무총장은 먼저 참어머님께서 내려주신 하사금을 전달하고, 참석자들에게 말씀해주신 참어머님의 특별한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너희들이 참부모님의 꿈이고 희망이다. 너희들이 참부모님의 자랑이다. 사랑한다.”

 

2지구의 성화와 청년들은 참어머님의 사랑에 우레와 같은 환호와 감사의 박수로 화답했습니다.

 

이어 윤영호 사무총장은 참어머님께서 새벽 4시에 기침하시고 밤 1시가 다돼서야 잠자리에 드신다며 참어머님께서 하루에 2, 3시간 밖에 주무시지 않으시면서 고단하게 생활하시는 이유가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어드리기 위해서 임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온 인류에게 하늘부모님을 향한 효정을 상속해주시기 위해 노력하고 계심을 강조했습니다. 윤영호 사무총장은 그 을 위해 참어머님께서 직접 경륜하고 계시는 신아프리카가정연합,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 세계평화종교인연합, 대륙별 서밋, 인성교육교재발간 및 국가별 MOU체결 등 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섭리를 자세하게 브리핑했습니다.



<특별보고를 하고 있는 윤영호 세계본부사무총장>

 

성화와 청년들은 실질적인 천일국 안착을 위해 쉼 없이 전진해 나아가시는 참어머님의 정성과 노고에 숙연한 마음이 되었고, “여러분, 정말 참어머님께 희망이 되어드리겠습니까?”라는 질문에 모두가 아주!”를 크게 외치며 가슴 깊이 결심을 다졌습니다



<주제 스피치 중인 경기남부교구의 성화학생과 청년들>



<주제 스피치중인 경기북부 교구의 성화학생과 청년들>


경기남부교구 성화학생과 청년들이 통일가 청년들의 삶이 승리하기를 바라며 문효진님의 승리하는 사람이라는 시를 낭송했습니다.

 

외로운 마음 쳐내어 푸른절벽 넘기고

가실길 편히 받들어 하지 못한 효도로

잔주름이나마 거두어 드리세

맑은 하늘 쳐다보며 눈물짓고

한 생령 혼을 맡긴 당신

바로 승리한 사람

하늘이 원하시는 승리한 사람 

 

모든 청년들이 참부모님에 대한 문효진님의 절대 효정의 심정을 전수받아 승리하는 사람이 될 것을 마음에 새기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3부는 화합과 통일의 장이었습니다. 2지구 4개 교구의 성화학생들과 청년들이 우리는 갈 길을 알고 있다등 문효진님의 노래를 열창하며 효정의 심정으로 하나가 되었습니다. 윤영호 사무총장, 이기성 회장, 이현영 회장 등 VIP들도 마지막까지 자리를 같이 하며 뜨거운 효정의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청춘콘서트의 각 공연팀들>


금번 성화&청년 희망전진대회는 10월 개최 예정인 “2지구 1만 희망전진대회와 참어머님께서 강조하신 미래인재양성을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되었습니다대회의 승리를 위해 성화교사들을 중심하고 성화회장단들이 머리를 맞대고 회의를 거듭하며 행사를 기획하였고 연일 현장을 순회하며 대회를 준비하면서 공연팀을 격려하였습니다. 또한 4개 교구의 청년학생담당 공직자들과 각 교회의 성화부장 및 성화회장단으로 구성된 청년희망기획단이 참어머님을 모신다는 기준을 가지고 하나가 되어 꼼꼼하게 준비했습니다.

행사를 진행하며 깨달은 사실은 참어머님의 관심과 사랑이 늘 저희와 함께하셨다는 것입니다. 신한국가정연합 2지구의 모든 성화와 청년은 참어머님의 은혜로 효정의 심정을 상속받았으며 참어머님께 희망을 돌려드릴 것을 굳게 결의하였습니다. 참어머님! 오늘의 은혜를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어머님께 승리의 영광을 올립니다.


< 소감문 >

 

- 김인창 경기북부교구장

천운상속 신한국가정연합 제2지구 성화청년 희망전진대회 승리를 축하드립니다. 소원성취서를 통해 우리들의 소원을 들어주시고, 찬양역사를 통해 영적으로 치유해 주시고, 또 회장님의 말씀과 사무총장의 특별보고를 통해 섭리의 길을 알게 해 주셨습니다. 젊은 2세권 청년학생의 스피치 공연은 통일가 젊은이들의 패기와 힘을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오늘 저희들은 참부모님 걱정 마세요! 저희가 희망이 되겠습니다라고 참부모님께 외치고 실천 할 수 있는 자신감과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 열정과 패기를 안고 비전 2020 승리를 위해 전진해 나아가겠습니다.


- 박기용 수원교회 성화학생

매일같이 바쁜 공부에 시간을 내야 해서 불편한 점이 있었지만 서로 다독이며 여기까지 올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공연에 들어가서 다들 참 잘한 것 같습니다. 합창을 완성하기까지 많은 과정이 있었는데 성화들이 잘 견뎠고, 그 결과로 아주 멋진 노래를 부를 수 있게 되어 기분이 좋았습니다. 또 지치고 힘들 때마다 서로서로 심정을 공유하며 힘을 북돋아 끝까지 해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른 성화들의 노래도 좋았고, 많은 성화들을 알게 되서 정말 좋았습니다. 이런 기회가 또 있으면 즐겁게 참가하겠습니다.


- 김예경 이천교회 청년 충북대 3학년

이번 2지구 성화&청년 희망전진대회, 대학 생활이 바쁜 와중에 꼭 가야겠다는 느낌을 받아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성화학생들의 스피치와 합창공연을 보면서 후배들이 잘 성장하고 있구나라는 느낌이 들었고 한편 오늘 공연을 위해 오랫동안 준비하고 연습하는 모습을 보면서 학교생활도 바쁠 텐데 참 대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후배들이 너무 자랑스럽고 고마웠고 뭔가 저도 더 노력해야겠다는 자극을 받았습니다.

윤영호 세계본부사무총장님의 특별보고가 특히 기억에 남았는데, 생생한 보고를 통해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섭리가 정말 눈앞으로 다가오고 있는 것이 실감났습니다. 매일 반복적인 일상을 살다보면 꿈과 열정이 무뎌지기 마련인데, 새로운 소식을 듣게 되니 정신이 번득 드는 기분이었습니다 

마지막 3부의 청춘콘서트는 2세들의 재능, 청년들의 뜨거운 열정을 물씬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느새 나도 같이 하고 싶다.” “나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2지구 희망전진대회를 통해 지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알게 되었고 제가 어떠한 행동을 취해야 할지에 대한 방향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여러모로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 정동희 청년

오늘을 위해 거의 3달간 연습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참어머님에게 희망을 보여준다는 것을 머리로는 이해를 했지만 가슴으로는 느끼지 못해 연습을 하는 도중에도 갈등을 했습니다. 그런 마음이 공연 일주일 전까지 갔습니다. 하지만 점점 대회 날이 다가오면서 이 스피치와 합창 연습을 통해 참어머님께서 우리에게 무엇을 보여주고 싶고 느끼게 해주고 싶으신 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후로는 오히려 몸은 더 힘들었지만 한 점 갈등도 없이 즐거운 마음으로 연습에 매진할 수 있었습니다. 연습에 임할 때마다 참어머님께서 항상 우리와 함께 하고 계신 것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 공연을 하면서 깨달은 것은 참어머님께 희망을 보여드리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가 부쩍 성장했다는 느낌입니다. 다른 교구에서 준비한 공연과 찬양에도 같은 은혜와 은총이 담겨있다는 것이 느껴져 모두가 한 형제인 것을 강하게 체휼하게 되었습니다. 윤영호 사무총장께서 말씀하신 전 세계의 국가복귀를 위한 참부모님의 노정을 듣고 저희도 비전을 얻어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늘의 은혜를 허락해주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주!


- 이권우 경기남부교구 성화교육부장

통일가에 미래이고 희망인 성화 청년 대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도록 허락해주신 천지인 참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천지인 참부모님이 계시는 이곳 HJ천원에서 2지구의 젊은 청년들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 다시 한 번 참부모님께 희망을 돌려드리는 특공대가 될 것을 결의하고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찬양역사를 통해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심정을 깊이 느끼고 체휼하는 시간이 되었고, 참부모님의 뜻을 받들 수 있는 분별된 마음과 몸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황보군 지구장님, 이현영 YSP회장님, 이기성 회장님의 말씀을 듣고 실체성신이신 참어머님의 사랑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교구별 공연은 우리 성화학생들과 청년들의 성장된 모습을 확인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제는 우리 성화청년들이 천지인 참부모님을 증거하고 외쳐야 할 때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성화학생과 청년대학생들이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곧게 정렬하고 공명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주신 황보군 지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 김권단 경기남부 학사장

지금까지 2지구 청년학생대회를 준비해 왔습니다. 언제나 걱정이 앞섰습니다. 프로그램은 어떻게 할지, 인원은 어떻게 구성할지, 더 나아가 대회에 참석하는 청년학생들이 정말로 감동을 받아서 참부모님의 대신자로 바로 설수 있을지, 참부모님께 진심으로 승리로서 봉헌할 수 있을지 ........ 모든 것이 걱정뿐이었습니다.

하지만 프로그램을 하나하나씩 준비하며, 또 공연을 준비하는 어린학생들의 노력을 보며 이런 걱정일랑 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 예정하신 대로 이루어질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노력한다면 절대로 승리할 수밖에 없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대회가 시작되고 많은 인원이 모이고 그것을 축하하기 위한 사람들이 모이고, 또 그것에 맞는 노력한 성과들이 나타나는 것을 보면서 정말 감사! 감사! 감사의 마음을 가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모든 것이 참부모님의 은사로 이루어질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서예원 청심특별교구 성화교육부장

우리 2지구 성화학생과 청년에게 준 어머님의 두 가지 메시지 중 한 가지 너희들이 희망이다.” 라고 하신 말씀이 저에게 강하게 다가왔습니다. “어떻게 해드려야 할까요? 하늘부모님, 이렇게 해맑기만 한 성화학생들이 참어머님께 진정한 힘이 되어드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떻게 하면 우리 한명 한명의 심정을 터치할 수 있을까요?”라며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제 강연 중에 남의 집 어머니가 아니고, 우리 어머니에요.”라고 강하게 말씀하신 부분이 마음에 남습니다. “그래 내 어머니이시지, 힘들어도 앞으로 나아가는 우리 어머니, 우리를 위해 좀 더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시려고 노력하시는 우리 어머니 ......” 성화학생부장으로서 지금까지 참 부족한 모습이었음을 회개하였고, 앞으로 성화들에게 참어머님을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지도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대회에 왔던 우리 성화학생들이 얼마나 예쁜지, 그 뒤에서 열심히 정성을 모아주신 우리 부모님들께 얼마나 감사한지, 그리고 이 천명대회가 잘 이뤄질 수 있게 물심양면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한나 헌팅턴 청심교회 성화학생 교사

솔직히 2지구에 교사님들과 함께 미리 회의 참석하고 함께 이번 대회에 대해서 얘기했을 때 많은 걱정을 했습니다. 전진대회 하나만 있어도 힘들어하는 성화학생들을 생각하며 너무 일정이 빡빡하지는 않은가 싶었습니다. 오늘 대회를 참석하면서 아쉬운 점들이 분명히 있었지만 대단히 성공적인 전진대회였다고 생각합니다.

성화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무대부터 총장님의 특별보고까지 내적으로도 외적으로도 하늘부모님을 참부모님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윤영호 사무총장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아프리카, 남미 등 수많은 국가에서는 일반인을 넘어서 대통령 수준의 리더들이 참어머님을 모시고 따르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한편 마음 한 쪽이 참 아팠습니다. 신앙의 조국이자 참부모님의 나라에서는 아직도 참부모님을 모르고 모시지 못하고 있는 현실적인 괴리감에 죄송함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수많은 당신의 23세들이 엇나가지 않고 참부모님을 위해 살아갈 수 있도록 많은 식구들이 모여서 함께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 의미로 많은 것들을 느낄 수 있었던 대회였습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인도해주신 참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 청심교회 성화학생 고2

오늘 대회를 통해서 2지구의 성화학생들과 청년들이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한발 더 가까이 나아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 우리들의 꿈과 희망을 위해서 진정으로 들어주시고, 생각해주시며, 진정으로 우리를 사랑해주고 계신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깊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대회를 통해 앞으로 성장함에 있어서 하늘부모님의 참자녀로서 모범이 되고 하늘부모님의 꿈과 소망을 이루어드리는 참자녀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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