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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참부모님 주관 신한국가정연합 제2지구 신종족메시아 효정청평특별수련 상세보기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신한국가정연합 제2지구 신종족메시아 효정청평특별수련 추천하기
작성자민호 조회수544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8-12-11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신한국가정연합 제2지구

신종족메시아 효정청평특별수련

 

1. 일시 : 천일국 6년 천력 112~3(12. 8~9)

2. 장소 : 천주청평수련원 천성왕림궁전

3. 대상 : 신한국가정연합 제2지구 목회공직자 및 중심식구

4. 참석인원 : 2,500

5. 주요 VIP : 이기성 신한국가정연합회장, 황보군 제2지구장내외, 조규조 부지구장내외, 오인철 총괄국장, 이승일 경기남부교구장내외, 김동우 청심특별교구장내외, 김인창 경기북부교구장내외, 이 준 강원교구장내외, 신경원국 56개교회장 및 사모, 중심식구 및 평화대사 등 신한국가정연합 제2지구 2,500여 명의 목회자와 공직자, 축복가정, 중심식구들은 천일국 6년 천력 112~3(.12.8~9) 천주청평수련원 천성왕림궁전에서 효정으로 저희를 새롭게 하소서라는 주제 아래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신종족메시아 효정 청평특별수련’ 12일 일정에 참석하였습니다.

금번 제2지구 효정특별수련은 모든 것을 내려놓고 오로지 하늘에 대한 회개와 감사의 심정을 기본적 자세로 하여 뜻앞에 절대 순종하는 목회자 및 중심 식구들이 하나되어 참부모님께서 허락하신 HJ천원의 찬양역사와 성지순례, 그리고 철야정성을 통해 효정의 심정을 상속받고 신종족메시아 사명완수를 위한 종적 430대 조상 해원 축복과 횡적 430대 신종족메시아 축복 승리를 결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효정특별수련은 오인철 제2지구 총괄국장의 사회, 이승일 경기남부교구장의 보고기도, 황보군 지구장의 환영사, 이기성 회장의 말씀 및 축도로 개회의 시작을 알렸으며, 이어서 청평성지순례, 청평 찬양역사, 우수교구 특별보고 및 이명관 천주청평수련원 부원장의 특강, 매칭서포터 및 축복부장 회의, 철야정성기도, 신종족메시아 결의서 작성, 황보군 지구장의 지구정책보고로 12일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개회식 기념촬영>


첫째날 개회식은 젊은 청년 목회공직자들과 성화학생 및 교사들로 구성된 찬양팀의 인도로 성가 26통일용사의 노래’, ‘성원의 은사등을 힘차게 찬양하며 대단원의 막을 올렸습니다.



<2지구 효정찬양단>


황보군 지구장은 환영사에서, 지난 1028신통일한국 희망전진대회를 승리하여 하늘 앞에 봉헌드릴 수 있게 함께 수고해 주신 모든 식구님들께 우선 감사를 표하였으며, 최근 참어머님의 세계대회순회 노정을 자세히 설명해 주시며, 국가와 세계적 차원의 크나큰 승리를 거두신 참어머님의 위상과 존엄하심이 보다 격상되었으며, 또한 그 승리의 대운세를 가장 먼저 전수해 주시려는 곳이 바로 신경원국, 2지구라고 말씀하시자 참석한 모든 식구님들로부터 감사와 영광의 환호와 함께 박수갈채가 쏟아져 나왔습니다.

아울러 오늘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부디 근심과 걱정, 욕심과 미움과 두려움등 모든 것을 내려놓고 마음을 온전히 비울 수 있는, 비워진 곳에 하늘의 은혜가 가득 채워지게 되는 특별수련이 되기를 소망하신다며 환영사를 갈음하였습니다



<황보군 지구장 환영사>


이어서 이기성 신한국가정연합 회장은 ‘2018년 도전과 승리의 해라는 제목으로말씀을 주셨으며, 이미 환영사와 보고기도를 통해 2지구 식구들은 실체성령의 은혜를 받은 것 같다며, 이러한 놀라운 은혜가 소낙비가 되어 계속적으로 이어지리라 확신한다고 하였습니다.

이기성 회장은 2018118아프리카 세네갈 정상회의를 시작으로, 222신한국 희망 전진대회’, 429신유럽 희망전진대회’...그리고, 1028신한국 제2지구 희망전진대회’, 122신아시아 네팔 정상회의 및 참가정축복식까지 총 14회의 참어머님께서 그간 참석하셨던 승리적 대회의 섭리사적 과정과 의미등을 잘 설명해 주었으며, 최근 세계대회승리보고결의대회를 통해서 참부모님과 하나 되면 반드시 기적이 일어나며, 우리는 그 승리적 기반위에 참어머님과 일체를 이루어 나간다면 비전2020승리 및 천일국완성을 향한 모든 고지탈환에 승리할 수밖에 없음을 역설 하였습니다.

아울러 승리귀국 신세계 안착을 위한 세계대회 승리보고 결의대회의 말씀을 통해서 우리는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참부모님의 가치와 사랑을 체휼할 수 있게끔 교육하고 독생녀 참어머님을 선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이기성 회장 말씀>


개회식에 이어 HJ천원단지 성지순례가 은혜롭게 이어졌습니다. 현장의 교구장 및 교회장의 인도로 진행된 성지순례는, 사랑나무에서 시작하여 심정나무, 생명수, 만물나무, 충성나무, 축복나무에 이르기까지 성지마다 하늘이 준비하신 섭리적 의미를 되돌아보며 인류구원 중생부활의 역사를 펼쳐오신 참부모님의 참사랑의 생애를 체휼하고 각자 깊은 심정의 기도와 찬양으로 뜨겁게 부활되어지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성지순례기도회>


성지순례 후 저녁시간에는 청평찬양역사가 청평수련원 찬양팀의 인도로 대성전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을 중심으로 참가정의 효진님 흥진님 대모님께서 영계 절대선영들과 함께 주관해주셨고, 참석한 모든 식구님들은 뜨겁게 박수와 찬양으로 하나가 되어 찬양역사에 동참하였습니다.


<청평찬양역사>


다음으로 이승일 경기남부 교구장과 김동우 청심특별교구장의 현장 우수사례발표, 이명관 천주청평부원장의 청평특강이 있었습니다. 우수사례는 430가정 신종족메시아 선포 승리를 위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나가는 정책소개와 가평군 지역 복귀를 위해 현장에서 실시되어지는 사례중심 전략보고가 있었으며, 아울러 종적 430가정 신종메활동과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을 포함한 청평역사의 귀감어린 놀라운 사례등을 이명관 부원장을 통해서 자세히 공유할 수가 있었습니다



<이명관 부원장 청평특강>


0시부터 시작된 철야정성기도 시간에는 공직자와 성화담당교사들로 구성된 찬양단의 뜨거운 찬양으로 시작하여, 하늘부모님께 올려드리는 글을 모든 참석자들이 작성하여 1:1로 직접 봉독하였고, 참부모경 훈독, 황보군 지구장의 말씀, 교구 대표 목회자들의 릴레이 통성기도, 전체 통성기도, 참부모님의 안위와 신통일한국을 위한 주제별 통성기도, 휘날레 기도 및 마무리 합창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참석한 모든 축복가정들은 지난날의 삶을 회개하고 하늘의 놀라운 사랑에 감사의 눈물을 흘리며 앞으로 천지인참부모님과 절대 하나 되어 승리할 것을 결의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찬양 및 통성기도로 이어진 철야정성>


폐회식은 오인철 총괄국장의 사회로 경배, 천일국가, 가정맹세, 김인창 경기북부교구장의 보고기도, 결의서 작성, 김동우 교구장내외의 결의서 낭독, 황보군 지구장의 결의서 봉정, 황보군 지구장 말씀 및 축도, 김종수 일산교회장의 억만세사창의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12일간 받은 사랑과 은혜를 되새기며 참석자들은 비전2020승리를 다짐하는 결의서를 작성했습니다


[신종족메시아 결의서]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께서 천명하신 신종족메시아 사명완료를 위해 2020년 천일국 기원절까지 종으로는 430대 조상축복식과 횡으로는 430가정 축복식 승리를 효정의 심정으로 봉헌할 것을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께 결의합니다.”]


<신종족메시아 결의문 선서>


실체성신이신 독생녀 참어머님께서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참어머님과 절대적으로 하나될 것을 당부하고 계십니다.

모든 목회자와 식구들은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12일 동안의 특별수련을 통하여 지난 날 깊이 뿌리박혀 있었던 모든 것들을 비우고 온전한 마음이 되어 참부모님앞에 절대신앙으로 하나 되는 자리에 서고 비전 2020승리의 반석위에 서야만 한다는 각오와 결의로 심정적 일체가 되었습니다.

효정특별수련을 통하여 제 2지구의 모든 참석자들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위한 기도와 우리들의 사명완수를 위한 기도의 제목을 가지고 목 놓아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끝까지 온 힘을 다해 하늘을 향해 울부짖는 절실함이 심정 깊은 기도로써 수련원 일대를 흔들어 놓았습니다. 하늘의 은혜가 마음껏 체휼되는 뜻깊은 특별수련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뜻깊은 시간을 허락해주신 참부모님께 감사함을 가슴속에 간직하고 귀가할 수 있었습니다.

효정청평특별수련을 통해 신한국가정연합 제2지구가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나로서 다시금 거듭나고 소망의 결실로써 결의할 수 있게 허락해 주신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리옵니다. 감사합니다



<억만세 사창>


참석자 소감문

 

<김인창 경기북부 교구장>

 

천지인참부모 주관 제2지구 신종족메시아 효정 청평특별수련'을 허락해 주신 천지인 참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수련에서 이기성 회장을 통해 그간 참어머님께서 아프리카 짐바브웨, 남아프리카공화국 그리고 네팔에서 축복식과 월드서밋을 주관하여 승리하신 보고를 듣고 다시 한번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승리적인 보고가 있기까지 참어머님께서도 도전하셨었다고 하시며, 우리 식구들도 참부모님과 함께 도전하는 마음을 가지고 나아가면 못할 것이 없다고 하는 것을 느끼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세계 각 국가가 참부모님을 모시고, 참부모님의 비전을 공유하여 나아가고자 하는 것을 보면서 이제 때가 무르익었다고 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더욱 확대하여 선진국가에서도 참어머님을 모실 수 있는 기반을 닦아나가서 진정으로 세계가 참부모님과 하나 될 수 있는 길이 열리기를 소망하게 됩니다.

또한 철야정성과 결의식을 통해서 다시 한번 비젼2020승리를 위해 전심전력을 다해야 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한국의 읍면동 3500개에 신종족메시아를 세워서 이 나라에서 확실한 기반을 닦아 나가는 것이 남았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비전을 북한의 동포에게도 전하여 남북이 통일이 될 수 있는 길을 열어야 하는 깊은 사명감을 느끼게 됩니다은혜로운 수련을 허락해 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상용 원주교회장>

 

이번 수련을 주관해 주신 천지인 참부모님께 깊은 감사를 올립니다.

이번 수련에 이명관부원장님의 강의 중에 어느 고승이 오셔서 한참 기도 후, HJ 천원 단지에 절을 지어 달라는 제안이 있었다는 말씀을 듣고, 계시적 영감을 받아 소감문을 대신 할까합니다.

참부모님께서는 일찌기 한국종교협회를 만드시고, 지금 현재 8개 종단이 종교일치화 운동을 전개하고 있고, 세계경전도 출판하셨습니다.

그리고 천복궁에는 4대성인상과 더불어 성현들을 함께 모신 기도실도 있습니다.

올해에는 세계 종교지도자들을 한자리에 모으시고 "세계종교인 협의회"를 창설하셨습니다. 이즈음 HJ천원 단지 안에 각 종단의 성전을 건축하면 그야말로 종교통일의 요람이 되리라 봅니다.

우리 섭리기관을 통해 참부모님을 존경하고 증거하는 수많은 각 종교의 신도들이 청평성지를 순례오면 각자 자신의 성전도 들릴 수 있어, 종교를 초월해서 많은 신앙인들이 복귀 된 에덴동산을 찾아 오지 않겠습니까?

저는 불가의 깊은 인연을 가진 신앙2세입니다. 저의 부친은 불교 조계종 종정스님이셨던 월하스님의 상자승이었습니다. 환속해서도 깊은 불교신앙을 하시다가 40세에 참부모님을 만나 1978년 기성축복을 받았습니다. 저도 자연히 어릴때는 불교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자랐습니다.

청평을 다녀 가신 그 고승의 무심코 던진 말씀이 하늘의 계시로 느낌니다.

이번 수련에 불러주신 천지인참부모님께 한없는 감사를 드리며, 2지구 신경원국 복귀를 위하여 미력하나마 혼신을 다해 사생결단, 전력투구, 실천궁행 하겠습니다. 모든 것을 다바칠 각오를 하고, 비장한 맘으로 임지로 가겠습니다.

수고하신 회장님과 지구장님 감사합니다.


<양운성 청심교회 부교회장>

 

이번 특별수련은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정말 새롭게 거듭나는 정말 특별한 수련이었습니다

개회식을 통해서 독생녀 참어머님을 중심한 천운의 운세를 다시 한번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참어머님께서 세계 섭리에 승리 귀국하시고 2지구 수련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복되고 2지구 식구들을 새롭게 거듭나게 하는지 실감하는 수련이었습니다.

특히 철야정성은 너무 은혜가 넘쳤습니다. 훈독사들의 말씀에 정성이 느껴졌구요. 앞에서 인도하시는 분들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에 영성이 실림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통성기도 전에 하늘부모님께 편지를 쓰는것이 괜찮을까 생각했었는데 놀랍게도 편지를 쓰며 내 자신이 하늘부모님 참부모님과 진심어린 대화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편지를 낭독 하는 것은 감정이 북받쳐 쉽게 낭독할 수 없었습니다. 내 자신이 내려놓아야 될 것, 회개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마음속 깊은 곳에서부터 느껴져 왔습니다.

마지막 참부모님을 위해 기도하자고 할 때는 왈칵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개인의 사정때문에 답답하고 힘들어 했던 자신을 내려놓고 기도하며 참부모님의 사정이 내 안에 들어오니 자신을 완전히 비우게 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오늘 페회식까지 성령이 충만하고 식구들도 은혜 받는 모습속에서 정말 감사 감사 아주라는 말씀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사랑과 정성으로 이끌어주시는 참부모님 그리고 이번 수련을 위해 애써주신 공직자와 스탭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석현 중원교회장>

 

이번 2지구 12일 청평 특별수련을 받으면서 그 어느때보다 마음이 평온했습니다.

갑자기 수련을 하루 앞두고 날씨가 겨울 날씨답게 추워졌습니다. 그러나 승리의 열기가 더 뜨거워 추위가 문제는 아니었습니다.

지난 2지구 희망전진대회시 각 나라 정상들을 모시고 행한 행사가 승리로 이루어졌기에 그 운세를 등에 업고 참어머님은 세계복귀 승리의 길에 오르셨기에 큰 승리를 하시고 귀국하시는 것이 당연하리라 굳게 믿습니다.

아마 영계에서 참아버님도 이번 승리 앞에 놀라셨을 것이며, 매우 흡족해 하시고 조상 해원식에도 모든 조상들이 영계의 기쁨과 함께 청평대성전에 임했기에 영적 분위기가 특별수련기간 시종일관 좋았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토록 소원했던 국가복귀가 독생녀 참어머님의 진리를 앞세워 강력히 외치셨기에 강력한 그 힘이 모두를 자연굴복시키고 피한방울 흘리지 않고 승리를 탈환 하셨습니다.

이제는 신앙의 조국 한국에서도 기적이 일어날 것이라 굳게 믿습니다.

승리하심 앞에 존귀와 영광과 감사를 드립니다.

 

<김권단 청심교회 부교회장>

 

12일동안 천지인 참부모님 주관 신종족메시아 효정특별수련에 참석하면서 딱 1가지를 느꼈습니다.

저는 청심교회의 부교회장으로써 참석하여 찬양인도사역을 맡아 진행하였습니다. 찬양인도를 할 때 가장 힘들때는 호응하는 사람이 없을 때입니다. 하지만 특별수련에 임하는 모두의 찬양의 모습은 그런 걱정을 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정말 열정적이고 심정이 넘치도록 찬양을 하는 식구님들을 보았습니다.

그것에서 느낀 한 가지가 바로 참부모님의 섭리를 위해서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자녀들이 여기에 있구나. 나도 최선을 다해 이루어야겠다는 결의였습니다.

2지구의 공직자와 식구들은 참부모님의 꿈을 이루기위해 전진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믿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장동훈 가평교회 장로>

 

청평수련원으로 가는 길 매서운 찬바람이 몸속으로 스며드는 한기를 온몸으로 느끼며 북한강을 따라 승용차에 의지한 채 힘차게 산길을 달렸습니다.

2018년 천일국 6년이 저물어가는 128일 어느덧 또 한해를 보내려하고 새로운 섭리의 한해를 목전에 둔 채 2020년은 너무도 빨리 우리 곁을 점점 다가오려하고 있어 참으로 무엇하나 이룬 것이 없어 그저 하늘 앞에 송구한 마음만 가득할 따름입니다.

수련원에 접수를 하고 대성전 참부모님 앞에 허리를 굽히고 마음을 정리하려니 그저 마음은 잔잔한 파문을 일으키며 만감이 교차하며 깊은 곳에서 울컥 눈물이 나려하였습니다. 애써 마음을 차분하게 정리하고 은혜가득하고 수백 번을 불러본 성원의 은사가 오늘따라 천지가득한 열정으로 요동을 치는 건 왠지 모를 일입니다.

하늘부모님! 참부모님! 복귀된 에덴동산에 오늘도 저희 가정 불러주시고 온갖 세상사를 다 내려놓으라고 하시는데 그저 메아리가 되어 돌아오는 것 같아 하늘 앞에 너무나 죄송한 마음만 가득합니다.

그런 와중에 제2지구장님은 오늘 말씀이 마음속에 온갖 욕심, 사심들을 내려놓으라고 개회말씀을 하고 계셨습니다.

이번 수련의 주 내용은 신한국 제1지구에서 제5지구까지의 한국섭리를 승리한 기반위에 미국과 아프리카(짐바브웨, 남아프리카), 동남아시아(네팔)에서의 세계적인 전진결의대회 승리와 또한 국가복귀를 위한 네팔에서의 하늘기반 승리 축복대회를 통한 참어머님께서 수고하신 참으로 놀라운 하늘의 역사적인 승리 앞에 우리 축복가정들이 올바른 섭리적인 방향과 목표를 설정해서 2020섭리 앞에 하늘이 바라는 소원을 이루어드릴 수 있을 것인가로 요약된다고 나름 생각해 봅니다.

어느 대회 할 것 없이 위기상황이 있었고 영계의 협조와 식구님들의 단합된 열정과 정성 그리고 하늘부모님께 반드시 이겨내고 극복해서 영광의 실적을 드리기 위한 참부모님의 각별한 노고가 있었기에 이 모든 역사가 가능하지 않았을까 확신합니다.

참어머님의 중단없는 전진, 즉 쉬지 않고 앞으로 계속 나아가신다고 하시는 말씀을 언제나 마음속에 새기면서 신종족메시아 사명완수를 위해 우리 가정은 어떻게 능동적인 마음자세를 가질 것인가를 늘 생각해보는 특별수련이 되었습니다.

첫번째로 2020년 천일국 기원절까지 종적430대 조상축복식 승리, 횡적 430가정 축복식 승리를 반드시 이루어야 할 것이며두번째로 섭리의 방향을 제대로 이해하여 하늘의 때를 놓치지 않는 축복가정으로서의 신앙의 목적성을 늘 잊지말아야 할 것이며세번째로 비젼 2020년이 도래하기 전에 훈독교회장으로서의 역량과 자격을 제대로 갖추어서 기본 12가정의 규모를 유지할 수 있는 훈독교회 예배 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는 결의를 하였습니다.

올 한해 하늘이 수고하시고 승리하신 기반위에 비전2020 승리의 목표를 향해 저희 가정을 오늘도 청평수련원에 부르시어 은혜와 감사의 한때를 허락하여 주심에 감사드리며 귀한 말씀을 주신 제2지구장님, 청심교구장님 그리고 경기남부 교구장님과 그밖에 수고한 운영진을 비롯한 식구님들께 두손 모아 감사를 드립니다.

신경원국 제2지구여하늘이 세워주신 그 목적 큰 사명 앞에 천주의 선봉대로서 영원하라!

 

<이찬영 구리교회 성화학생(3)>

 

오랜만에 청평을 재충전을 하는 시간으로 생각하고 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황보군 지구장님께서 내 안에 있는 것을 비우라는 말씀을 듣고 내가 뭘 비워내야 할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안 그래도 요즘에 많은 고민을 하고 있었기에 내 안에 있는 답답한 것들을 털어내자 하는 생각으로 수련에 임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갑작스레 식구님들 앞에서 찬양을 위한 밴드로 서느라 성지순례도 못가고 개인정성도 드리지 못했지만 수련의 목적이 비워내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열심히 참여했습니다. 그리고 메인 행사인 철야정성이 시작되었습니다. 하늘부모님께 올리는 편지를 쓰며 조금씩 마음이 편안해지더니 통성보고를 하며 제 안에 있던 죄송한 내용, 결심의 내용 등 하나하나 하늘 앞에 보고드리며 기도를 하니, 마음이 비워지는 것 같았고 매우 홀과분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지구장님께서 올라오셔서 다같이 통성보고를 하는데 제가 너무나도 부족했던 것, 잘못했던 것, 평소에 고민들이 다 쏟아져 나오면서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이 수련을 통해 마음의 짐을 조금이나마 덜고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위해 적지만 정성을 모았다는 점에서 매우 만족스러웠고 조금더 참부모님께 감사함으로 다가갈수 있어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배예지 구리교회 성화교사>

 

추위로 모든 것이 다 얼어붙을 것 같았던,

날씨처럼 이번 수련은 우리의 결의를 더 단단하게 만드는 수련이었습니다.

이 수련기간 동안 어머님 말씀처럼 모든 것을 내려놓기 위해서 기도하고 기도하였습니다.

청평 성지순례를 하면서 심정나무부터 축복나무까지 차례대로 기도하면서 올라가니 신종족메시아가 되기 위해서 갖추어야 하는 것들을 하나씩 하나씩 채워가는 느낌이었습니다.

천승대에 올라가서 교회장님의 통성 보고 후 다같이 억만세를 했습니다. 마지막 억만세를 했을 때 천정궁의 불이 켜졌습니다. 그 때 참부모님이 그래~’ 라고 대답해주시는 느낌이었습니다.

철야 때 훈독한 말씀은 저에게 다 주옥같은 말씀이었습니다. 저에게 정말 많은 신호와 말씀을 보여주시고 알려주시는데 내가 다 그저 흘려보내고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는 생각뿐이 아닌, 흘려보내지 않고 실천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평소에 "말은 한마디면 충분하다.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한다."는 말씀을 마음에 품고 다녔는데 이제는 품은 것을 실천하겠습니다철야 통성보고는 저에게 가장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처음에 어떤 기도를 해야할까 라는 고민과 다르게통성 보고드리기 시작할 때부터 저는 눈물을 흘리고 제 입에선 다른 말도 아닌 죄송하다는 말만 계속 나왔습니다.

영광을 받아야 하는 참부모님께 우리는 너무나도 불효를 하고 있었습니다. 참부모님께서는 하루하루 저희를 위해, 하늘부모님의 자녀가 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서 피 땀 눈물을 흘리시면서 길을 닦아주시고 많은 것을 감당하시고, 저희를 걱정하시고 계십니다. 그런 참부모님을 제대로 모시지 못해 나도 쉬지 않겠다라고 말씀하시면서 저희가 부모님께 드려야 할 힘을 오히려 부모님께 받고 있다는 사실에 정말 많은 눈물이 났습니다.

그리고 정말 많은 회개를 하였습니다. 그렇게 통성보고가 끝난 후 모든 것을 비워낸 듯 제겐 아무런 느낌도 없는 빈 느낌이 저에게 크게 와닿았습니다.

참부모님께서 비우라는 그 말씀이 이런 느낌인가 라는 생각도 하였습니다. 이 수련을 하면서 저희 부모님과 함께 오지 못한 것이 너무나도 후회됩니다. 하지만 부모님 몫까지 다 책임지는 마음으로 더 큰 사명을 가지고 가는 것 같아 더 큰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에게 정말 많은 축복을 받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에 보답하는 제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희수 양평교회 성화학생>

 

아버지 대신 조상해원식을 하러 청평에 갔습니다. 가는 동안 제가 매번 청평에 갔을때 느끼는 기분이 아니라 이번엔 영적으로 많이 달랐습니다. 그렇게 이번만큼은 정말 다르구나! 조상님께서 우리를 지켜봐 주시는구나! 생각했습니다그리고 제가 이번 2지구 청평 수련회에서 가장 크게 느낀 것은 조상해원식이였습니다. 찬양이 끝나고 조상해원식을 하는데, 기도를 하면서 그 기운이라 해야되나 그런것을 느낀거 같습니다. 정말 그때는 너무나도 오묘했고 따뜻한 기운을 받으면서 기도를 해서 저도 모르게 마음이 편안해지고 울컥했던거 같아요. 그렇게 좋았던 기도를 하고 느낀 건 앞으로 심적으로 많이 이해하고 알아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청평과 친해지는 듯한 마음이 싹트는 것 같았습니다. 다시 또 와서 열심히 기도를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은희 안성교회 집사(36만 가정)>

 

귀한 수련을 통해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참부모님의 승리의 기반위에 귀한 조상해원식의 은사를 아무런 정성없이 받으러온 철없는 제 자신이 부끄럽고 하늘 앞에 죄송스러운 맘으로 수련에 임하게 되었습니다.

강한 한파 속에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되지 못하여 잠시 머뭇거리고 출발하지 못한 제 자신을 회개하며 성지순례를 하였습니다.

철야기도회 시간에는 귀한 말씀과 찬양으로 참부모님의 심정을 체휼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각 교구별로 교회장님들께서 뜨거운 심정으로 눈물 흘리며 기도드리는 시간에는 저도 함께 울며 하늘 앞에 회개드리고 새로운 각오와 결의를 하는 크나큰 은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2020년까지 얼마 남지 않은 이 기간에 정말 하늘 앞에 귀한 실적을 남겨드릴 수 있는 참자녀가 될 것을 결의합니다. 진심으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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