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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대학생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워크샵 추천하기
작성자민호 조회수132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8-12-22

청년대학생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2지구 워크샵

 

1. 일시 : 천일국 6년 천력 1114~15(12. 20~21)

2. 장소 : 용평리조트

3. 대상 : 신한국가정연합 제2지구 청년대학생

4. 참석자 : 오인철 신한국가정연합 제2지구총괄국장, 권연향 가정부장, 김형준 전도부장, 민 호 청년학생부장, 청년대학생 20명 등

 

신한국가정연합 제2지구 20여 명의 청년대학 청년들은 천일국 6년 천력 1114~15(.12.20~21) 강원도 용평리조트에서 젊음의 소통 활성화와 축복이라는 주제 아래 신한국가정연합 제2지구에서 주관하는 청년대학생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워크샵’ 12일 일정에 참석하였습니다.

금번 제2지구 청년대학생 커뮤니티 워크샵은 축복가정 2세들을 대상으로 열린 소통과 대화의 장이 되어보고자 기획되어졌으며, 특히 참석자들 대부분은 금번에 대학 입시를 치른 수험생들이자 성년으로 접어든 사회 초년생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이제 학창시절 수험생의 신분에서 벗어나 이전과 다른 환경에서 적응하기에 앞서서 그들에게 과연 무엇이 중요하고 어떠한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다함께 고민하고 또 서로의 마음속에 참사랑을 공유하는 중요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청년대학생 커뮤니티 워크샵은 권연향 가정부장의 사회 및 보고기도, 오인철 총괄국장의 개회사 및 축도로 개회의 시작을 알렸으며, 이어서 조별나눔게임과, 아이스브레이크 시간을 통해서 저녁식사 재료 쟁탈전을 가졌습니다. 후에는 권연향 가정부장의 축복의 의미와 가치특강, 축복토크쇼 및 기도회, 폐회식 및 소감문 작성, 발왕산 및 마유목 성지순례, 스키체험 등의 순서로 12일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개회식 기념촬영>



<오인철 총괄국장 개회말씀>


오인철 총괄국장은 개회말씀에서, 우리 모두는 이 세상에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사람이 없다고 하며, 이 모든 것은 축복의 결실들이 우리들을 통해서 이루어 지고 하늘부모님께서 바라시는 참다운 전통을 세우기 위함이라고 설명하였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혈통과 전통, 닮기를 강조하셨는데, 전통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며, 우리가 축복을 받아야만 하는 이유는 영원한 전통을 남기기 위함이요, 축복은 대대로 이어져 나오는 것이기에 축복을 받은 사람은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고 역설하였습니다.

우리에게는 아직도 세상에 비하여 가야할 길이 너무나 멀고 또한 그에 비해 너무나 힘이 미약하기에 역사에 길이 남을 축복의 전통을 우리 모두 함께 만들어야 하며, 오늘 이렇게 청년커뮤니티를 만들어서 워크샵을 하는 이유는, 서로에게 격려하며 힘을 한데 모아서 같이 나아가야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하였습니다.

아울러 우리 부모님들이 걸어왔던 그 수고의 양보다 더욱 더 열심히 정성을 가지고 인내하며 자신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가야만하는 입장이라고 강조하였습니다.

그리고 축복을 통해서 내 삶이 반드시 혁신이 되지는 않으며, 때로는 불편이 따를 수도 있는데, 청년들의 사고가 축복교육을 통해서 새롭게 싹트고, 외적기준만을 따라가기보다 내적인 면도 바라보며 자신을 통찰하여 보다 깊이 있게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며 개회말씀을 갈음하였습니다.



<Ice Break 및 조별 나눔게임>



<소통 및 식재료 복불복 게임>



<권연향 가정부장의 축복특강>


이어서 권연향 가정부장의 축복이란?’이라는 제목의 특강이 진행되었습니다이 시간에는 먼저 나에게 축복이란 어떠한 의미인지 함께 의견을 공유해 보았으며, 하늘부모님의 꿈과 나의 축복과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 그리고 축복결혼과 일반결혼과의 차이를 통해서 축복의 절대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울러 권연향 가정부장은 축복후보자의 자격요건 및 매칭의 5단계 프로세스, 부모매칭의 과정, 약혼 서약식의 의미 등을 자세히 설명해 주었으며, 특히 국제매칭을 위한 준비과정의 조언도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번 축복특강을 통해서 청년들에게 그동안 축복과 관련된 편견을 떨칠 수 있고 보다 깊이 있게 축복을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조별 저녁식사>


저녁식사 후에는 강릉의 조용한 커피숍으로 자리를 옮겨서 보다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효정축복토크쇼를 진행하였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서 자유연애, 동성애, 축복 전 스킨십 문제, 축복비용의 부담, 축복을 위한 정성의 기간 및 방법 등 평소에 꺼내놓기 어려웠던 내용들에 대하여 함께 고민하고 답을 찾아보는 귀한 시간을 함께 가졌습니다.

 


<효정 축복 토크쇼>


청년커뮤니티 워크샵 이튿날 오전에는 일찍 폐회식을 마친 후 발왕산 정상으로 향하였습니다. 발왕산은 어머니가 아이를 품은 모습을 형상화하여 어머니의 산이라고도 일컫는데, 참어머님께서도 여러 번 직접 찾아주신 바 있으며, 특히 마유목이라는 하나의 줄기에서 야광나무와 마가목이라는 두 줄기의 기이한 나무가 있는데, 수백년에 걸쳐서 서로를 지켜온 참사랑을 의미하는 세계에서 하나밖에 없는 유일한 나무이며, 이 이름을 참어머님께서 명명해 주셨다는 사실에 제2지구 청년학생들은 자랑스러움과 함께, 참어머님께서 마가목을 보시고 어떠한 생각을 하셨을지 상상하며, 마가목을 품고 자라서 자식이 부모에게 보필한다는 의미를 저마다 되새기며, 한결같이 참어머님을 그리워하였습니다.  



<발왕산 정상 및 마유목 성지순례>


청년대학생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제2지구 워크샵을 통하여 제2지구의 모든 청년참석자들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향한 효정의 심정이 정열된 가운데, 하늘의 은혜가 마음껏 체휼되는 뜻깊은 워크샵이 되었습니다.

청년대학생 커뮤니티 워크샵을 통해 신한국가정연합 제2지구가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나로서 다시금 거듭나고 소망의 결실로써 저마다 결의할 수 있게 허락해 주신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리옵니다. 감사합니다.

 

참석자 소감문

 

 

<김은애 강원교구 춘천교회 청년>

이번 수련은 사실 주제가 축복이라서 더 궁금했고 꼭 참여하고 싶었다.

그래서 엄마에게 꼭 참석하고 싶다고 말씀드리고 허락을 받았다. 좋았던 점은 조편성을 미리 정해주는 것이 아닌 우리끼리 게임을 통해 조를 만들고 조원들끼리 힘을 모아서 하는 게임이 정말 재미있었다. 게임을 통해서 첫인상을 적어주며 활동하고, 말을 걸고 하면서 서로서로 친해져서 너무 좋았다. 또 밥을 숙소에서 조원들끼리 만들어 먹는다는 것이 처음해보는 것이라서 신기했고, 재미가 있었다.

그리고 강릉바다 카페에 가서 좋은 사람들과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축복에 관련된 자세한 이야기를 해주셔서 너무너무 좋았다. 한 분 한 분 모두 다 친절하시고 멋있었다. 이번 수련을 통해 축복에 대해 잘 알게 되었고 다음 기회가 된다면 또 오고 싶다. 수고하셨습니다.

 

<손효행 청년>

개회식 때 총괄국장님의 말씀을 듣고 오직 놀러왔다는 이유가 아닌 축복의 수련을 위해 왔다고 다시 한 번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개회식이 끝나고 아이스브레이크를 통해 조원이 생기고 게임도 하면서 즐거웠고 점수로 얻는 음식들로 저녁을 조원들과 만들어 맛있게 먹었다.

부모매칭 설명과, 그 이후에 강릉의 카페에 가서 효정축복토크쇼를 참여한 게 나에게 있어서 귀중한 시간이 되었다. 축복과 일반 결혼의 차이를 제대로 알게 되었고 다시 축복의 준비에 자신이 생겼다. 이번 워크샵은 스키도 타고 싶었지만 효정축복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하늘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싶고 전통과 혈통을 지키고 싶은 2세가 되기로 결심했다.

 

<무기명>

이 워크샵에 오기 전에는 축복에 대한 고민이 너무나도 많았고, 걱정거리들과 생각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막상 이 수련회에 와서 부모매칭과 축복에 대한 강의를 들으면서 걱정들이 사그라들기 시작했습니다. 무엇보다 효정축복 토크쇼를 통해 축복에 관해 궁금했던 점이나 나만 가지고 있던 고민이 해결이 되었고, 여러 가지 질문을 하면서 , 축복에 대한 이런 고민을 나만 하고 있었던 것이 아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 좋았던 점은 올해가 지나 가기전에 2세들끼리 함께 겨울바다를 볼 수 있었다는 것이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2세들이 축복을 통해 하늘부모님께 자랑스러운, 1세분들과 부모님이 걸어오신 길을 헛되이 않게 선의 혈통을 잘 이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이 축복수련도 더 많이 활성화가 되어서 앞으로 더욱 많은 2, 3세들이 이렇게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도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무기명>

짧은 12일 이었지만 좋은 추억을 만들고 가는 것 같다. 축복에 관한 설명과 앞으로의 방향성을 잡아줄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이었다. 축복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었고, 스스로가 마음과 몸적으로 순결을 지켜 나온 상태에서 축복을 받을 수 있는 때를 기다려야 된다는 것을 알게 되서 좋았다. 다만, 조원들과 더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없어서 다소 아쉬웠고, 12일이 너무 짧다는 생각이 들었다.

축복에 대한 강의와 궁금한 점을 풀어줄 수 있는 시간은 모든 2세들에게 필요한 강의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신앙을 깨닫고 잡아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더 좋을 것 같다. 축복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있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와 닿지 않을 것 같다. 하지만 강의가 많지 않아서 많이 힘들지 않았고 편하게 참여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더 많은 휴면 2세들이 이런 프로그램에 같이 참석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 2세들끼리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이 더 많아지길 바란다.

 

<이찬영 청년>

지금까지는 교구단위가 모이는 가장 큰 행사였는데 이번에 워크샵을 하면서는 지구 단위의 행사여서 새로웠다. 청년행사에 직접적인 참가가 처음이라 분위기가 어색했음에도 관계자분들이 서로 친해질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했다.

축복에 대해서는 이제 20살이 되어서 자세하게는 처음 들어봤는데 축복이 가까이 다가왔다는 점에서는 두렵기도 했지만 기쁘게도 느껴졌다. 그리고 토크쇼를 할 때는 축복에 대해 껄끄럽거나 질문해 보기 어려운 질문에 대해 흔쾌히 대답해 주시니까 더 축복을 받고 싶은 마음이 강해졌고, 하루 빨리 받아보고 싶은 생각도 들었다. 새로운 경험을 많이 해볼 수 있었던 좋은 워크샵이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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