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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종교인연합(IAPD) 제2지구 종교인 간담회 상세보기
세계평화종교인연합(IAPD) 제2지구 종교인 간담회 추천하기
작성자민호 조회수143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4-18

세계평화종교인연합(IAPD) 2지구

종교인 간담회

 

1. 일시 : 천일국 7년 천력 314(4.18 / 오전 10:00)

2. 장소 :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비전실

3. 대상 : 경기&강원권 종교인 및 종교평화운동 지도자, 2지구 교구장, UPF지부장 등

4. 참석인원 : 8대 종교인 및 회원 총 60

5. 주요 VIP

성함

종교

소속

기타

1

이기철

기독교

목사

5

2

박영구

동방기독교

동방기독교대학원 대학교 전 총장

 

3

권천문

기독교

한민족세계화 본부 총재

 

4

성상모

기독교

주님과 함께 하는 교회

 

5

선일스님

불교

조계종 법명사 주지

 

6

법현스님

불교

KCRP종교간 대회 위원

 

7

홍은스님

불교

세계불교연합회 회장

1

8

법봉스님

천지불교

태극종 종정

 

9

정상옥

조계종

조계종 선재 포럼 대표

 

10

혜묵스님

불교

조계종 법운정사 주지

 

11

도유스님

불교

영산법화사

 

12

영각스님

불교

영각사

 

13

원영진

대종교

전 총전교

 

14

오성덕

천도교

천도교 수원 교구장

 

15

김효수

정역

 

16

소윤하

 

일제가 박아놓은 전국 쇠말뚝 뽑기 대표

 

17

이경우

세종교

세종교연구 원장

 

18

정원필

바하이교

 

 

19

김인배

 

환타임즈 대표

 

20

김선택

원불교

교도

 

21

이법철스님

조계종

이성철 종장 홍보사서

 

22

한강현

 

국제신인류문화학회 회장

 

23

김덕현

 

구세영우회 회장

 

24

이창구

대종교

 

 

25

장영선

 

세계평화통일철학 연구소 대표

 

26

김호언

 

단군국선도 수련원장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의 사랑과 축복이 함께 하시는 가운데 천일국 7년 천력 314(2019. 4. 18. )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비전실에서 세계평화 실현을 위해 종교인들의 마음을 하나로 묶는 중요한 행사로서의 의미를 갖는 세계평화종교인연합(IAPD) 2지구 종교인 간담회를 거행하였습니다.

 

이번 제2지구 세계평화종교인연합 간담회는 60여 명의 지역 종교인 분들을 비롯해 평화세계종교운동에 조회가 깊으신 8대 종단을 대표하시는 지도자 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석하셔서, 참부모님의 뜻을 따라, 인류의 평화를 위한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One Family Under God)’이라는 평화이상을 중심으로, 말로만 외쳐왔던 평화세계 실현을 종교인들의 화해와 협력을 통해 말이 아닌 현실로 만들어보자는 의미에서 본 자리가 마련되어, 종교화합과 종교평화운동을 보다 활발히 전개해 나가자는 취지아래 뜻깊은 시간을 함께 보냈습니다.

 

참어머님께서는 지난 20171111, 한반도 평화통일 세계대회를 통해, 전세계 종교인을 대표해서 20여 개의 종단 500여 명의 종교지도자들을 중심하고, 세계평화종교인연합(IAPD)을 창설해 주셨습니다.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One family under God)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종교의 역할이 그 어느 때 보다도 중요하다는 말씀과 함께 전 세계 종교인들이 앞장서서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해 주셨습니다. 이에 오늘의 이 자리가 참으로 의미 있고 뜻이 깊었습니다.

 

오인철 총괄국장의 개회선언과 함께 국민의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위한 묵념, 이어서 김주호 제2지구 종교인연합 회장의 귀빈 소개가 있었습니다.

이기철 목사, 박영규 동방기독교대학원 대학교 전 총장, 조계종 법명사 주지 선일 스님, 한국종교인 평화회의(KCRP) 종교간 대화위원 법현스님, 이 경우 새종교연구원 원장, 또한 지역 불교계를 대표하는 선일스님, 법현스님, 혜목스님등 총 60여 명이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불교계의 스님들뿐만 아니라 기독교 현직목사도 일부 참석하였는데 많은 감동과 함께 참부모님의 존귀하심을 고백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종단별 인사말씀에서 박영규 동방기독교대학원 대학교 총장은, 초 종교 운동은 이미 60여 년 전부터 활발히 진행되었지만 근래에 들어서 상당히 미약해져 가고 있는 게 현실이라며 안타까움을 밝혔는데, 그러나 신한국가정연합에서 주최/주관된 초종교모임 및 활동이 시발점이 되어서 기독교 쪽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석하여 바람직한 사회로 나아가는데 힘을 모을 수가 있게 되어 너무나 반갑다고 소감을 전하였습니다. 아울러 자리를 마련해 준 황보군 신한국가정연합 제2지구장과 김주호 회장에게 감사의 마음도 전하였습니다.

불교계를 대표하여 법현스님은 인사말씀에서, 따져보면 종교의 추구하는 바와 활동영역이 각기 모두 다르지만 결국 목표하는 바는 모두가 같다고 하면서, 우리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서로 대화하고 타협하는 게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하였습니다. 자신은 과거에 기독교의 이재석 목사로부터 많은 가르침도 받아 본 경험이 있는데 너무나 좋은 기억이 되었다고 하며, 앞으로 경기도와 강원도 지역에서 종교간 대화를 많이 갖게 되어 서로 함께 조화롭게 발전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하며 인사말씀을 갈음하였습니다.

이기철 목사는, 초종교모임에서 종교화합운동은 이 시대의 가장 중요한 종교인들의 사명이라고 여긴다고 하며, 이 운동을 통해 대한민국이 한층 더 발전하길 바라고, 종교인들이 먼저 단합하고 연구하여 그 화합이 종교인 오케스트라를 만들어 조화로운 이상세계를 만드는 데 기여하자고 하였습니다.

이어서 홍윤종 세계평화종교인연합 사무총장은 환영사에서, 오늘 종교인 간담회는 제2지구에서 처음으로 실시되어지는 아주 뜻깊은 행사라고 하면서, 이 간담회를 통해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이바지할 수 있는 연합체로서 발전하기를 소망한다고 하였으며, 가정연합의 한학자 총재님께서는 종교간 화합과 통일 활동을 통해 종교인으로서 자신의 영역에서 최선을 다하여 책임을 수행하는 것이 하늘을 기쁘게 해 드리는 것이라고 말씀하신 바 있다고 소개하며, 더욱 발전하는 2지구의 초 종교연합이 되기를 기원하였습니다.

 

신한국가정연합 제2지구장인 황보군 지구장은 주제말씀에서, 먼저 각 지역에서 최고의 영성을 가지신 불교계의 원로 스님들, 대종교 및 천도교, 기독교 등 각계각층의 지도자 분들에게 이렇게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환영한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황보군 지구장은, 2019년은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로서, 우리의 근본정신은 경천, 애인, 애천 사상 일진대, 3.1운동은 정치 경제인들이 주류가 되어 일어난 사건이 아니고, 하늘을 신봉하는 종교인이 중심되어 일어난 만세운동이라고 강조하였으며, 그러한 의미에서 볼 때, 오늘 참석한 많은 종교인들이 얼마나 우리 시대에 중요한 인물들인지 아무리 강조하여도 지나침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황보군 지구장은, 우리 선조들께서 희생과 목숨의 대가로서 찾은 대한민국이 오늘날 각종 사회문제 및 가정문제로 치닫아 가고 있는데, 우리 종교인들은 이 현상을 결코 외면할 수 없다고 생각된다고 하며, ()의 가치관 붕괴현상과 성혁명 사상이 세상에 만연되어가는 심각한 문제를 지적하고 자세히 설명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많은 사회적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바로 초 종교 참가정 운동이며, 천지인참부모님의 축복을 통하여 참가정을 이루어 무너져 가는 가정의 가치와 윤리규범을 바로 잡아 나가야 한다고 역설하면서, 전년도 국가수반 등 여러 정치 종교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네팔에서 거행되어진 축복식 사진과 함께 참부모님께서 집례하셨던 여러 축복식 및 그 의미를 자세히 소개해주자, 참석한 여러 스님과 목사님들이 앞 다투어 사진촬영을 하면서 귀를 기울이며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초종교 참가정운동만이 우리의 희망이라고 하는 순간 장내의 박수갈채가 큰 호응으로 화답되어 모두가 동의를 표하여 주었습니다.

 

이어서 질의응답 및 기념촬영, 오찬의 순서로 간담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질의응답의 시간에 혜목스님은, 오늘날 우리사회는 다수결제도를 통해서 다수의 의견만을 청취하고 반영하는 주류가 이어지고 있는데, 소수의 의견을 제외시키는 오류를 범하면 안 될 것이라고 하며, 자신의 종교사상과 기준만 가지고 주장하는 것은 주의하여야 하며, 특히 종교적 편견에 얽매이지 않아야 하는데 바로 성소수자를 죄인 취급하는 자세는 좀 더 깊이 숙고해야만 한다고 관점 정리된 입장을 피력하였습니다.

천도교 도종님은, 종교에 있어서 양성평등문제는 보다 세심하게 생각해 보아야 하는 종교인의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하며, 성소수자들이 주장하는 바에 막연히 동조할 수 없는 이유는 부모와 자녀, 천지와 인간에게는 가정을 이루어 후대를 이어나가는 것이 우주의 근본 된 생성원리인 바, 그것이 가정을 살리고 국가를 살리고 세상을 살리는 이치라고 하였으며, 그러나 양성문제관련해서는 성소수자도 포용하고 문제해결을 위해서 안고 가는 것이 우리의 자세이며, 옳고 그름에 극단적 사고와 주장은 종교인들 간에 내려놓고 서로 더욱 화합하여 어우러지면 좋을 것 같다고 의견을 게재하였습니다.

질의응답을 통해서 여러 가지 안건들과 관련된 열띤 토론이 이어졌으며, 종교간의 관점과 내용들을 서로가 서로에게 이해하고 숙지할 수 있는데 의미 있는 자리로 깊어질 수가 있었고, 아울러 궁극적으로 종교인 모두에게는 초종교적인 활동을 위해서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 화합하는 길만이 더욱 발전할 수가 있기에, 세계평화운동 및 종교운동을 가장 가치 있게 활동하시고 계신 한학자 총재님의 위대한 생애를 잊지 말고 항상 가슴에 새겨 나가자며 모두가 마음을 모았습니다.

이상으로 세계평화종교인연합 제2지구 종교인 간담회가 끝맺음 되었습니다. 이 시간 이후부터는 경기 및 강원권에서 종단을 넘어 모두가 꿈꾸었던 평화세계실현을 위한 종교평화운동을 펼쳐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행사에 참석한 각 지역을 대표한 종교지도자와 종교인들은 앞으로 진행되는 세계평화종교연합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앞장서기로 결의를 모았습니다. 모든 일정을 주관해 주시고 은혜를 내려주신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께 깊은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6. 사진



<단체사진>



<묵념>



<주제말씀 중인 황보군 지구장>



<귀빈소개 중인 김주호 회장>



<환영사 중인 홍윤종 사무총장>



<토론 중인 종단대표>



<토론 중인 종단대표>



<전체 스케치>


7. 참석자 소감문

 

- 선일스님(불교) -

오늘 종교인 간담회를 축하하고 또한 감사드립니다. 인도 고대 성전의 리그베다 성전의 그림이 소승의 집에 있는데, 저는 아침과 저녁으로 감상을 하곤 합니다. 그 그림을 볼 때마다 성자들의 마음가짐에 대해서 성찰을 하게 됩니다. 하나의 절대 진리를 저마다 얘기하지만 그 진리는 결국 하나로 이어지며 같다는 것입니다. 하나의 사상과 종교의 주장하는 바는 결국 모두 같습니다. 단지 활동하는 것과 표현하는 것이 다를 뿐입니다. 오늘의 이 간담회 자리가 하나의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이경우 새종교 연구원장 -

오늘 여러 종교를 대표하시고 수고하시는 종교인 여러분들을 만나서 함께 하게 되어 무척 반갑고 감사합니다. 저는 동국대 불교학과 65학번인데, 당시 6대 종교 대학생연합소속으로 초종교 운동을 했던 기억이 아름아름 되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당시 김수환 추기경과 한경재 목사님등과 함께 했던 기억도 많이 생각이 나는 것 같아서 오늘 이 자리가 저에게 참으로 뜻깊은 자리임에 틀림이 없는 것 같습니다. 여러 귀하신 분들을 초청하여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들어보고 아울러 공동체 활동을 위해 함께 뜻깊은 자리에 참석하게 되어서 주최를 해 주신 가정연합에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미력한 힘이지만 초종교 화합을 위해서 도움을 드리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창구 기독교 목사 -

오늘날 현실이 종교 간의 갈등으로 인하여 평화로 가는 길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되어집니다. 이때에 총재님께서 종교연합을 창설하신 것이 정말로 의미가 깊다고 생각 합니다. 종교 간의 많은 갈등이 결국 자기 도그마에 의한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종교인들이 모여서 하나가 되는 일이 정말로 시급하고, 세계평화로 가는 길에 있어서 참으로 중요하다고 봅니다. 문총재님, 한총재님의 뜻을 따라 종교통일을 위해 이바지를 하고 싶습니다. 불러주셔서 감사를 드리며, 늘 강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박종구 대순진리회 -

오늘 이 간담회에 모두들 진지하게 임하시는 모습이 무척이나 좋았습니다. 그래서 참 이곳에 오기를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음에 또다시 불러주시면 흔쾌히 오고 싶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종교인들을 초청하여 초종교 활동을 할 수 있는 기관은 통일교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행사를 주관해 주시기를 바라며 남북통일운동과 가정운동을 크게 확대하여 나가게 된다면 매우 큰 긍정적인 요소로 사회에 파급이 크게 될 것이라고 자부합니다. 그리고 한학자 총재님의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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