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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지구 희망전진대회 승리를 위한 선배가정초청 보고회] 상세보기
[제2지구 희망전진대회 승리를 위한 선배가정초청 보고회] 추천하기
작성자민호 조회수268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6-01

2지구 희망전진대회 승리를 위한

선배가정초청 보고회

 

1. 일시 : 천일국 7년 천력 426(5. 30. / 오전 10:30)

2. 장소 : 용평리조트

3. 대상 : 신한국가정연합 제2지구 선배가정(36가정~430가정)

4. 참석인원 : 2지구 선배가정 및 지구 및 교구 직원 총 150

5. 주요 VIP : 황보군 신한국가정연합 제2지구장, 조규조 부지구장, 오인철 총괄국장, 이승일 경기남부교구장, 김인창 경기북부교구장, 전유상 강원교구장, 장영진(72가정, 포천), 최도순(72가정, 철원), 이춘길(72가정, 안산), 박규남(72가정, 수원), 유학규(124가정, 덕양)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의 사랑과 축복이 함께 하시는 가운데 천일국 7년 천력 426(2019. 5. 30. ) 용평리조트내 그린피아콘도 레인보우홀에서 2지구 희망전진대회 승리를 위한 선배가정초청 보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신한국가정연합 제2지구의 원로선배(36가정~430가정) 100여 가정이 초청되어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행사는 오인철 총괄국장의 개회선언과 함께 경배, 천일국가 제창, 가정맹세, 이승일 교구장의 개회기도, 황보군 지구장의 개회말씀, 임학운 용평리조트 부사장의 환영사, 황보군 지구장의 제2지구 9.29희망전진대회 보고, 선배가정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간담회, 축도 및 폐회의 순서로 오전 일정이 진행되었고, 식사를 마친 후에는 곤돌라를 타고 발왕산과 마가목 성지를 방문하여 기도회 및 단체기념촬영을 하였습니다.

황보군 지구장은 인사말씀에서,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선배가정초청 오찬회 및 제2지구 전진대회승리를 위한 보고회를 갖게 되었으며, 가정연합의 초창기 이래로 천지인참부모님을 모시고 어렵고 힘든 개척의 시기에 가장 위대한 삶을 사셨던 통일가의 원로 선배님들을 모시고 이렇게 귀한 시간을 갖게 되어 하늘에 감사와 영광을, 선배가정에게 존경과 사랑의 마음을 전하였습니다.

또한 황보군 지구장은 2019929일 강릉 스피드스케이트장에서 참부모님을 모시고 거행될 제2지구의 희망전진대회의 내용을 소개하면서,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께서 명하신 국가복귀를 위한 사명을 위해 중심 축복가정들은 물론 원로 선배가정들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꼭 승리하자고 결의를 모았습니다.

이어서 임학운 용평리조트 부사장의 환영사가 있었습니다. 임 부사장은 무엇보다도 오늘 이 자리에 참부모님을 따라 섭리를 개척하며 생사고락을 함께하신 원로 선배가정들을 용평리조트에 모시게 됨을 영광스럽고 감사한다고 하였고, 참부모님과 함께한 용평리조트의 섭리와 특히 지난 2018년 강원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자유와 평화의 불씨의 도화선이 되었던 역사적 의미도 자세히 설명해 주었습니다. 또한 지금도 천지인참부모님의 유업에 따라 용평리조트의 사업은 진행중에 있으며, 오늘도 하늘섭리를 위해 수고와 정성의 땀을 흘리시고 애쓰시는 천지인참어머님의 위대한 생애를 용평리조트의 전직원은 잊지 않고 항상 가슴에 새겨서 업무에 임할 것이라며 환영사를 갈음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여러 선배가정들과 의견을 나누는 간담회가 진행되었으며, 서로간의 귀감어린 내용들을 공유하고 또 신한국가정연합 제2지구의 강릉 전진대회의 승리를 위해 모두의 각오와 결의를 모으는 뜻깊은 시간을 함께 할 수가 있었습니다.

 

점심식사 이후에는 발왕산 정상으로 향하였습니다. 발왕산은 어머니가 아이를 품은 모습을 형상화하여 어머니의 산이라고도 일켣는데, 참어머님께서도 여러번 직접 찾아주신 바 있으며, 특히 산기슭에 자리한 마유목이라는 하나의 줄기에서 야광나무와 마가목이라는 두 줄기로 뻗쳐진 기이한 나무가 있는데, 수백년에 걸쳐서 서로를 지켜온 참사랑을 의미하는 세계에서 하나밖에 없는 유일한 나무로서, 이 이름을 참어머님께서 명명해 주셨다는 사실에 제2지구 원로 선배가정은 자랑스러움과 함께, 참어머님께서 마가목을 보시고 어떠한 생각을 하셨을지 상상해보며 과거에 참부모님을 직접 모시고 섭리를 수행했던 일들을 회고하는 듯 저마다 눈을 감고 기도를 올렸습니다. 마가목을 품고 자라서 자식이 부모에게 보필한다는 의미를 되새기며, 한결같이 참어머님을 그리워하였습니다.

2지구의 선배가정초청 전진대회 승리를 위한 보고회를 통하여 제2지구의 모든 원로 선배가정은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을 향한 효정의 심정이 정열된 가운데, 하늘의 은혜가 마음껏 체휼되는 뜻깊은 시간을 함께 하였습니다.

이렇게 뜻깊은 시간을 허락해 주신 참부모님께 감사함을 가슴속에 간직하고 모두 귀가할 수 있었습니다.

선배가정초청 전진대회 승리를 위한 보고회를 통해 신한국가정연합 제2지구가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나로서 다시금 거듭나고 소망의 결실로써 저마다 결의할 수 있게 허락해 주신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리옵니다. 감사합니다


6. 사진



<단체사진>



<개회사: 황보군 지구장>



<환영사: 임학운 부사장>



<간담회: 원로목회 지회장>



<선배가정 오찬회>



<발왕산 기념촬영>



<마유목 성지순례>

7. 소감문

 

- 이영휘 구리교회 원로목회자(430가정) -

지난 번에 1지구의 전진대회를 참관하고 나서, 과연 우리 신한국가정연합 제2지구에서는 희망전진대회를 어떻게 준비를 하고 있으며, 그 행사의 규모가 어떠할지를 매우 궁금해 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지구장님의 행사와 관련된 전체적인 준비사항을 접하고 나서 모든 궁금증은 사라졌으며 참으로 힘이 났습니다. 천지인참어머님을 모신 가운데, 한국과 일본, 민단과 총련, 남과 북이 하나가 되고, 유엔 참전국마저도 하나가 되는 대회의 컨셉에 동감되었으며, 대회장소인 강원도가 어머니의 고장이요 효의 고장인 점에 비추어 인류의 참어머님을 우리가 직접 모시어 팔왕산의 기운과 정기를 받아서 평화의 불씨를 전 세계에 전달할 수 있다는 것에 희망과 기대를 크게 갖게 되었습니다아울러 남북통일의 기원은 우리 모두의 국가적 과제이며, 또한 통일 후 남북관계와 그 비전을 제시하고 준비하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저는 남양주 노인회에서 과거 원리를 교육하고 관계맺기를 소홀히 하지 않은 터라, 우리 대회의 성공적 기대를 세우기 위해서라도 제대로 된 수준높은 사람들을 전진대회에 꼭 참석시켜서, 그 역사적 감동을 함께하고 싶으며, 오늘 이 자리를 빌어서 버스 3대를 기필코 책임하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오늘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신흥균 경기북부 원로목회자회 지회장(430가정) -

오늘 황보군 지구장님의 말씀을 듣고 우리의 목표는 확실히 정해졌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통일교회에 입교할 때부터 참부모님의 말씀중에 공산주의는 대회를 통해서 망하게 될 것이며, 우리는 대회를 통해서 승리하게 될 것이다라는 말씀에 참으로 감동을 많이 받았는데, 오늘날 우리 모두는 희망전진대회를 통하여 우리 신종족메시아의 사명을 달성해야 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우리 신한국가정연합 제2지구의 희망전진대회는 반드시 성공할 것이며, 그 중심에 우리 원로목회자회가 핵이 되어서 모두의 몫을 잘 수행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구장님께서 유엔 대사 및 미8군 사령관까지도 관계를 맺기에 여념이 없다는 모습을 접하고 나서 우리도 꼭 힘을 실어서 같이 하고 싶다는 대단한 책임감과 자신감을 오늘 통감하고 귀가하게 되어서 무척 기쁘고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 유한섭 장로(분당교회 430가정) -

1지구 10만명 대회의 축복의 운세를 타고 하늘의 운세가 계속 이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신경원국 제2지구가 어떻게 대비하고 준비해야 할 것인가 행사에 참여하면서 많은 생각이 있었습니다황보군 지구장님의 대회에 대한 설명을 통해 우리 모든 2지구의 중심식구들이 단합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느꼈습니다원리에서 장성기를 넘기기가 힘든것처럼 이번 대회가 쉽지는 않을 것이라고 예상되지만, 또 한편으로는 그 시점을 훌쩍 뛰어넘어 대승리를 거둘것으로 확신이 되어집니다. 그리고 대회가 정말로 내실있게 준비될 것이라고 생각되며, 그 승리에 일조할 수 있도록 저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합니다. 감사합니다.

 

- 최봉용 장로(성남교회 430가정) -

큰 은사를 베풀어주신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사실 원로 식구들은 활동범위가 적습니다. 금번 보고회를 통해 신한국가정연합 제2지구가 반드시 승리해야 된다는 당위성과 자신감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대회 준비 설명을 들어보니, 황보군 지구장님의 탁월한 리더십이 빛이 납니다. 지난 번 2지구의 전진대회의 대성황을 이룬 것도 지구장님의 리더십 덕분이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오늘 내용을 보니 정말로 희망의 빛이 느껴졌습니다금번에 2032 서울-평양 올림픽 개최를 주제로 하시고, 또 미8군 사령관을 참여하도록 관계를 맺는 노력하는 것도 지구장님의 지휘력과 능력 및 리더십이라고 생각됩니다. 앞으로 지구장님과 하나 되어 열심히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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