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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충청국 2020 미혼축복 승리를 위한 축복준비학교 사역자 교육 상세보기
신충청국 2020 미혼축복 승리를 위한 축복준비학교 사역자 교육 추천하기
작성자강청완 조회수176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9-03-16

 신충청국 제3지구 주관의 ‘2020 미혼축복승리를 위한 축복준비학교 사역자 교육이 지난 천일국 7년 천력 210(3.16) 토요일 충북교구 청주교회 7층 대성전에서 성황리에 이뤄졌습니다.



  이번 축복준비학교프로그램은 신충청국 3개교구의 가정부장과 축복부장을 비롯해 축복가정 부모 등 약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개회식은 강청완 지구본부 가정부장의 사회로 진행되었고 홍진숙 대전교구 가정부장은 대표 보고에서 하늘이 주신 제일의 선물은 축복이며 제3지구의 축복가정자녀들에게 축복전통과 이상가정의 가치를 온전히 전하겠다는 결의를 담아 보고를 올렸습니다. 환영사로 나선 유순용 수석 부위원장은 참석자들이 이번 축복준비학교프로그램을 통해 축복에 대한 가치를 깊이 이해하고 적극으로 동참하는 기회로 삼아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참석한 부모님들에게는 사랑하는 자녀들을 축복으로의 길로 인도하여 하늘부모님, 천지인참부모님과 소중한 인연을 맺어주는 것이 얼마나 뜻 깊은 것인지를 잊지 말기를, 그리고 각자의 가정에서 참사랑을 실현해 가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이어서 협회 가정국 양길문부장은 이번 축복준비학교 프로그램의 실행 목적과 타 지구의 진행현황을 공유하였고, 축복준비 프로그램 상세 소개의 시간에서 지금 축복가정자녀들의 여러 고민거리와 신앙생활의 이모저모를 전하며 공감하는 시간을 갖았습니다. 또한 천지인참부모님으로부터 그 권한을 위임받은 참스승의 입장으로, 그리고 복귀된 에덴동산의 천사장의 역할로서 축복가정 부모는 하늘부모님과 천지인참부모님께 축복가정의 자녀들을 축복으로 인도해야 하는 소명자임을 피력했습니다. 더불어 축복준비학교 실행에 있어 사역자들의 역할과 상세 준비사항에 대한 안내도 빠짐없이 덧붙였습니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좀 더 면밀한 프로그램 준비를 위해 다 같이 열의를 갖고 동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역할극 프로그램 체험은 참석자들에게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 그리고 부모의 소중함을 깨닫는 감동을 안겨주었습니다.



 신충청국 제3지구는 이번 축복준비학교 사역자교육을 시작으로 신충청국 축복가정자녀들을 위한 축복준비학교라는 제목으로 축복준비학교 프로그램을 천일국 7년 천력 217일부터 39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2시부터 5시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입니다.


참석자 소감문

 

1. 충북교구 청주교회 다니무라 구니코 축복부장

축복준비학교 사역자 교육이라고 해서 어떤 교육을 할지 궁금했습니다.

차근차근 강의를 듣고 교회 잘 나오지 않는 딸을 생각하며 조바심도 나고 죄책감도 들고 불안했는데 역할극을 하면서로 다른 입장에서 생각하니 부모가 중요하구나! 새삼 느꼈습니다.

자녀가 다가올 수 있도록 내가 무엇을 해야 할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축복준비학교에 꼭 딸이 갈수 있도록 기도정성 들여야겠다. 결심했습니다.

좋은 교육이었습니다.

역할극에서 감동의 눈물도 흘렸습니다.

이러한 시스템이 교구에서도 주기적으로 돌아간다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 충북교구 옥천교회 한영화 부모

오늘 사역자교육을 받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특히 우리가 아이들을 대함에 있어서 어려움을 우선 들어주지 않고 해결해줘야 했었는데 결과만 강요했었구나 하는 것을 회계하고 반성했습니다. 정말 부모가 변해야 되고 하나님께서 저희 부모에게 무엇을 원하시는지 어떻게 하는 것을 원하시는지 정성 드리고 기도해야겠구나! 느꼈습니다. 아들 수호는 우여곡절 끝에 축복을 받고 막내딸 가림 이는 사회결혼을 어쩔 수 없이 허락하면서 오늘 같은 상황극을 저도 겪었지만 사실 많은 엄마들이 느꼈을 것입니다. 그래서 공감하는 눈물이 났고요. 무엇보다 내가아닌 상대방에 입장을 보고 헤아리고 대처하는 것이 참 중요하구나 하고도 생각했습니다. 제 첫째 과제는 큰딸아이가 가슴을 활짝 열고 엄마에게 무슨 일이든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인데 그 목표를 위해 오늘 주신 말씀을 참고하고 2세축복교육이나 프로필작성을 억지로가 아닌 스스로 할 수 있게 정성 드리고 노력하겠습니다.

 

3. 대전교구 대전교회 홍진숙 교구 가정부장

축복을 받기 전 개인과 가정의문화가 다른 두 사람이 하늘을 중심하고. 이상가정을 만들어가는 축복의 전통을. 세워나가야 하는. 큰 책임감을 가지고 살아야하는데 축복준비학교 프로그램이. 건강한 자아상과 본성을 강화 시켜 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느꼈습니다.

가족세우기 프로그램 시연을 통해. 축복은 반드시 부모와 자녀가 함께해야 분별되고 정성의 기반으로 출발되어지리라 봅니다.

시간상 더 상세하게 진행되지 못한 것이. 아쉬움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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