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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지구 2018 효정 청춘 페스티벌 상세보기
제 4지구 2018 효정 청춘 페스티벌 추천하기
작성자이향옥 조회수1,144건 추천수7건 작성일자2018-08-05


신한국가정연합 제 4지구 2018 효정 청춘 페스티벌이 8월 5일 4지구의 청년대학생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남원 춘향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2018 효정 청춘 페스티벌은 교회와 멀어진 청년들을 포함해 4지구의 모든 청년대학생들이 함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참부모님의 자녀라는 정체성을 확립하여 참된 축복의 길로 연결하는데 내적인 목표가 있습니다. 또한 사회적 인프라 형성과 청년대학 조직 및 모임 확대에 외적인 목적이 있었으며, 더불어 10월 7일에 참어머님을 모시고 개최하는 4지구 2만 명 전진대회에 청년들이 주축이 될 수 있도록 정성을 모으는 시간이었습니다.

 


▲ 2018 효정 청춘페스티벌에 참가한 청년학생들


이날 행사는‘청춘! 미래에 향기를 더하다!’라는 주제 아래, ‘즐기자 청춘’, ‘피어나라 청춘’, ‘일어나라 청춘’이라는 세 가지의 테마로 구성되어 청춘들의 공감과 호응을 이끌어 냈습니다.

본 식을 시작하기 전 ‘즐기자 청춘’이라는 주제로 마련된 식전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외부 부스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사주, 지하 노래방, 페이스페인팅, 음료수 판매 등 다채로운 부스가 준비되어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습니다.



▲ 식전 외부 행사(음료부스/사주/지하노래방/페이스페인팅)


‘피어나라 청춘’이라는 테마로 준비된 본 행사의 1부는 4지구 소속의 청년대학생으로 구성된 댄스팀 PG-Crew의 식전공연으로 활기차게 막을 올렸습니다. 1부 사회를 맡은 반성수 전남 학사장의 개회선언에 이어, 경배, 안태현 전북 학사장의 보고 기도, VIP소개, 이영균 신한국가정연합 제 4지구 총괄국장의 환영사, 임종혁 신한국가정연합 제 4 지구장과 이현영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 한국회장의 축하영상, 김동규 남원 부시장의 축사, 윤지홍 남원시의원의 축사, 문상필 한국대학원리연구회(CARP) 회장의 청춘에게 전하는 메시지, 주제영상 시청, 부모의 편지 낭독, 성결식의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이영균 신한국가정연합 4지구 총괄국장 환영사


이영균 국장은 환영사에서 “모든 참석자들이 이 자리를 통해 세계 앞에 당당히 나설 수 있는 4지구의 청년학생들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브라질에서 진행되는 중남미 희망전진대회 일정으로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임종혁 지구장은 영상 축하 메시지를 통해 “참부모님께서 보여주신 전통과 혈통과 닮기를 실현시켜 미래의 희망이 되는 청년대학생들이 될 것을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현영 회장도 “청년연합은 미래를 선도하고 선취하는 청년학생의 역할을 다하겠다”며 “특별히 4지구의 청년들은 섭리의 기관차의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는 영상 축전을 보내왔습니다.


▲ 김동규 남원 부시장 축사


이어지는 축사에서 김동규 남원 부시장은 “남원시를 찾은 4지구의 청년대학생들을 환영한다”며 “청춘을 만끽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 윤지홍 남원시의장 축사


윤지홍 남원시의장도 축사에서 “청년대학생들이 변하면 나라와 세계가 변화될 수 있다”며 4지구의 청년대학생들을 환영했습니다.


▲ 문상필 한국대학원리연구회 회장 청춘메시지


문상필 회장은 청춘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통해서 “오늘날까지 많은 갈등이 역사를 거쳐서 끊임없이 이어져 왔다”며, 명확한 비전과 가치를 가지고 세상에 휩쓸리지 않는 청년대학생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 부모 편지 낭독


이어서 청년대학생들의 신앙 선배이자 어머니인 선교사들의 삶과 심정을 다룬 주제영상을 다함께 시청했으며 대표가정 어머니의 부모 편지 낭독이 이어졌습니다. 편지를 낭독한 고바야시 가즈꼬 선교사는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소망을 함께 이루어드리는 부모와 자식이 되자“는 내용의 편지를 낭독했으며 참석자들은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 성결식


곧바로 이어진 성결식에서 참석자들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참사랑의 전통을 상속 받아 이상가정을 준비하는 자녀로 거듭날 것을 결의했습니다. 성결식은 양초 전수, 말씀 훈독, 효정봉헌서 봉헌, 성결문답, 김인식 전북 교구장 내외의 축도, 각자 기도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하늘부모님의 자녀로서 정체성을 확립하는 은혜로운 시간으로 1부가 마무리 됐습니다.

이어서 이주섭·이영아 청년의 사회와 함께 본행사의 2부가 ‘일어나라 청춘’이라는 테마로 열렸습니다. 1부가 ‘상속의 장’이었다면 2부는 ‘확산의 장’으로써 청춘들이 스스로의 목소리를 내고 하나 되는 시간이 마련 됐으며, 고창 학생 밴드 GSB 공연, 선남선녀 스피치, CARP 중앙학생회 문화팀 신명의 공연, 원화도, 진조크루의 비보잉 공연, 청년 합창이 진행됐습니다.


 

▲ 선남선녀 스피치 (최헌준 청년, 조소이 청년)
 
선남선녀 스피치는 4지구의 청년대학생 대표들이 자신의 가치관을 공유하고 미래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시간으로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냈습니다. 선남 대표 최헌준 청년은 자신이 꿈을 찾기까지의 과정을 소개하며 “통일 후 북한에 희망의 씨를 뿌리는 청년 농부가 될 것”이라는 자신의 비전을 알렸습니다. 선녀 대표 조소이 청년은 “우리가 살고 있는 한국과 세계에는 많은 문제가 벌어지고 있다”며 “하늘부모님의 자녀인 우리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 문화공연(GSB/신명/원화도/진조크루/합창)


이 밖의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서 참석자들은 한 마음이 되어 행사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특히 행사의 마지막에는 4지구 청년대학생으로 구성된 합창팀 BG-Crew(Bridge to God Crew)와 댄스팀 PG-Crew(Power of God)의 주도로, 참석한 1000명의 학생들이 다같이 합창을 하며 은혜로운 분위기 속에 행사의 막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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