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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Y 제4지구 청년부흥단 성지순례 상세보기
KTGY 제4지구 청년부흥단 성지순례 추천하기
작성자이정실 조회수584건 추천수2건 작성일자2018-09-20

2018 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6주년기념

KTGY 4지구 청년부흥단 성지순례

 

 신한국가정연합 KTGY 4지구 청년부흥단 성지순례를 청년대학생 그리고 공직자 청년교사 4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18914~16일 여수 청해연수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85일 제4지구 효정 청춘페스티벌에 이어서 중심된 청년대학생들이 모여 참부모님께서 후천시대를 이 곳 여수에서 열어주시고 출발하신 그 내용들을 조금이나마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뜨거운 심정으로 모였습니다.


KTGY 4지구 청년부흥단 성지순례 단체사진


 914일에 청해연수원에 모인 청년대학생들은 먼저 이번 수련을 하는 의미와 목적에 대해서 다시 확인하는 O.T 시간을 통해 참석하는 동기를 정리하여, 그 다음에 자기 정체성을 알기 위해 동물점을 통해 청년대학생들 한명 한명 청년교사(상담사)가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청년들이 가지고 있는 가능성을 발견하고 자기 자신을 알 수 있는 좋을 시간이었습니다.


동물점을 보는 모습들                                         O.T 반성수 광주청년담당목사


둘째 날 아침에는 참부모님의 훈독실에서 경배드리고 훈독을 하여, 참부모님께서 여수에 계시면서 이 곳에서 하셨던 섭리이야기를 김홍득 부원장님께서 말씀을 해주시고 공관을 견학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훈독회, 참부모님의 공관 견학


아이스브레이크를 통해 제4지구 청년들이 아직까지 어색한 부위기를 깰 수 시간이 되어 여러 교구에서 모인 청년들이 화합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아이스브레이크


이어서 이제 우리가 여수에 온 이유를 알고 참부모님께서 어떤 후천시대를 여기서 열어주시고 섭리를 하고 오셨는지를 배울 수 있는 특강시간이 되었습니다. 김영희 원장님께서 참부모님께서 해양섭리를 열어주시고 후천시대를 어떻게 섭리를 하고 어셨는지에 대한 말씀들은 청년들이 신기하게 듣게 되었습니다. 해양섭리라고 해도 아직 잘 모르는 것들이 많은 청년들이 실체적으로 해양섭리가 무엇인지... 왜 참부모님께서 낚시를 하시면서 섭리를 하고 오셨는지, 그리고 왜 여수인가... 등 등 처음으로 참부모님께서 하신 섭리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개회식 (대표보고기도: 안태현 전북청년목사 / 해양섭리 특강: 김영희 원장)


다음 해수욕장에 나가서 해양 액티비티로 청년들이 마음 꼭 하나님이 창조하신 자연 속에서 화동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해양 액티비티

 

 이어서 바비큐파티를 통해 청년들이 직접 고기를 굽고 맛있게 먹으면서 서로대화를 하는 즐거운 저녁식사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배불리 먹은 후 알라스카부터 여수까지 해양섭리를 참부모님과 함께 하고 오신 이노우에캡팅의 간증시간이 있었습니다. 이노우에켑틴은 선천시대 알라스카에서는 얼마나 심각한 심정으로 사탄과의 싸움으로 이겨내고 오시면서 하나님을 구하기 위해 그리고 인류를 구하기 위해 섭리를 하고 오셨는지를 실감 나게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선천시대 때는 사탄의 참소로 직접 자녀를 사랑하고 싶어도 못 하셨던 시대를 승리하시고 후천시대는 자녀를 마음껏 사랑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는 이야기들을 들었습니다.


▲ 바베큐파티


▲ 이노우에켑틴 간증


 2째날 마지막으로 신앙 Q&A 및 대회시간으로 청년들이 축복에 대한 국금한 것, 신앙하기 궁금한 것들에 이야기를 서로 듣고 풀고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남교구 정국진 사무장님의 경험들 통해서 그리고 청년으로서 어떻게 살아가야할 것인가에 대한 선배로서의 따뜻한 조언을 해주시고 청년들을 격려해줬습니다.


신앙 Q&A : 정국진 전남사무장


 마지막날 107일 제4지구 희망전진결의대회 승리를 기원하여 앞으로 제4지구 청년대학생들이 더 많이 모여 부흥하기 위해 봉화산 등반을 하였습니다. 여수바다 전체가 보이는 봉화산에 올라가 각 각 청년대학생들이 축복가정의 자녀임을 자각하여 오직 참부모님만이 이 새천년 희망이 있다는 것을 느끼고 배운 것처럼 앞으로의 삶이 하늘과 참부모님의 희망이 되겠다는 시간을 가지고 새출발 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푸른 바다를 보면서 힘든 것도 내려놓고 희망으 가지고 출발을 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봉화산 등반


 이번 KTGY 4지구 청년부흥단과 공직자 모두 한 뜻 한 마음 되어 더 새로운 역사를 마들어 가는 청년이 희망이다는 것을 느끼면서, 이번 성지순례가 아주 청년 한면 한명에 하나님, 참부모님께서 직접 찾아주시면서 교육을 하는 수련이 되었습니다.


<소감문>

 이번 성지순례는 가장 기억에 남을듯한 성지순례였다. 여수에 살아서 청해가든은 정말 많이 가봤지만 이번 수련을 통해 많은것을 느끼고 알게 되었다. 둘쨋날에 아침훈독회를 끝내고 다같이 참부모님이 생활하셨던 거실과 부엌을 들어갔다. 항상 궁금했던 곳이였는데 들어가게되어서 너무 영광이였다. 저녁엔 바베큐파티로 배를채우고 이노우에 캡틴님의 간증을 들었다. 이노우에 캡틴을 처음 뵈었는데 많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일어서서 자신이 참부모님께 받았던 사랑을 나눠주는것처럼 한사람 한사람 만져가며 간증을 해주셨다. 마지막엔 참부모님의 사진을 나눠주셨는데 너무 감사했다. 둘쨋날 가장기억에 남았던게 정국진 사무장님께서 진행을 맡으신 신앙 Q&A였다. 나에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고 다른사람도 나와 같은 고민을 했다는것도 느끼게 된 소중한 시간이였다. Q&A시간이 너무 빨리가서 아쉬웠었다. 마지막 날엔 봉화산을 등산했다. 여수에 살면서 봉화산을 처음가봤다는게 너무 부끄러웠다. 봉화산 정상에 올랐는데 말이 안나올정도로 장관이였다. 참부모님께서 정상에서 내려다볼때 무슨생각을 하셨는지 눈을감고 상상을해봤는데 뿌듯해 하셨을 것 같기도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막막해 하셨을 것 같기도하다. 이번 성지순례를 안갔다면 정말 후회했을정도로 너무 뜻깊었고 재미있었던 엠티였다. 감사합니다.


 4지구 청년 성지순례(MT)를 처음 참석한 저는 다음에 또 있다면 참석하고 싶을 정도로 만족스러운 23일이었습니다. 아침 훈독회 장소도 감사했고 무엇보다 저에게는 이노우에 캡틴의 간증이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참부모님을 바로 옆에서 모시고 함께 생활하셨던 분을 통해 참부모님의 따듯한 심정을 체휼할수있었습니다. 특히 캡틴의 하나님과 하나가 되지 않는 다면 사탄에게 잡혀간다라는 말씀은 제가 앞으로의 생활에 있어서 내 행동의 주어를 내가 아닌 하나님두고 하나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해야겠다고 느끼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다만 조금 아쉬운점이 있다면 Q&A 시간또한 좋았지만 피곤해서 집중이 되지않았다는 점입니다.

 봉화산 가는동안 날씨와 하늘이 화창해서 이 또한 축복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MT+성지 순례는 학교생활하면서 힘들었던 여러가지 생각들을 정리할수있게 도와주었으며 어렸을 때 친구와 다시 소중한 인연을 맺게 해주셔서 저에게는 매우 만족했던 수련이었습니다 위에 저부분만 개선된다면 100%이겠죠?


 GTGY에서 못느꼈던 해양섭리의 역사 그것에 대해서 이번 캠프에서 충분히 느낄수있었다 무엇보다 이노우에 캡틴의 간증이였다. 아버지가 선천시대에서 얼마나 많은 고생을 하고 많은 탕감조건을 새우시면서 낚시정성과 함께 쉬지도 않으시며 잠도 주무시지 않으시면서 한다는 것은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며 그것 하나때문에 자신을 희생하시며 더 나아가 이 인류의 평화와 행복한 세계를 위해 많은 것을 위해 한평생을 사신 우리와 같은 사람이라는 믿기지가 않았다. 그리고 아버지가 하셨던 말씀에서 같이 지내지 않을래 라는 말씀에서 얼마나 많은 고통속에서 우리를 사랑하시며 같이 하시고 싶은 마음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그런 아버지가 우리의 아버지가 하늘부모님의 섭리라는 그 한가지 섭리만을 위해 오신 길을 앞으로는 내가 아니 우리가 함께해야한다고 느꼈다. 또 아버지가 살아계실때 못했던 섭리의 길을 중단없는 전진을 선포하신 어머니를 도와 많은 것을 해나가야 겠다고 생각하였다. 그러한 노정을 통해 우리가 할수있는 것을 무엇일까 라는 과제에 앞써 이렇게 모인것이 그것을 깨닫고 해결해 나아갈수 있도록 한것이 아닌까라는 생각도 들었다. 성지순례의 마지막일정인 봉화대에 올라가 아버지가 왜 이 여수에 하실려고 하였는지에 대해서는 더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자연 사랑한다는 것이 만물을 사랑하는데 한 걸음더 나아갈수 있다고 생각한다. 23일이라는 짧은 일정이였다면 짧은 그 일정을 이렇게 4지구 청년대학생과 할수있다는 것이 앞으로 더욱 많은 것들을 해나갈수 있는 4지구 청년, 인류의 소메시아가 되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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