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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신전라국 신경상국 공직자 부부 총회 및 화합통일 체육대회 개최 상세보기
2019 신전라국 신경상국 공직자 부부 총회 및 화합통일 체육대회 개최 추천하기
작성자한용대 조회수633건 추천수2건 작성일자2019-03-28

2019 신전라국 신경상국 공직자 부부 총회 화합통일 체육대회 개최

 

영호남 공직자 화합통일 체육대회에 참가한 250여명의 공직자 부부

 

 천일국7년 천력220(2019.3.26.) 오전9시부터 신전라국과 신경상국 공직자들은 남해효정문화센터와 남해가정교회성전에서 각 지구 주관으로 공직자 총회를 갖고, 오찬 후 오후4시까지는 공직자 부부 250여명이 남면공설운동장과 남명초등학교체육관에 다함께 모여 화합과 통일의 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4지구 오전 공직자 총회는 이영균 총괄국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경배, 천일국가, 가정맹세, 연인기 광주교구장의 대표보고, 시군구 전진대회 중간평가보고(5개 교구), 전진대회 이후 지속교육관리 활동계획 및 제안 발표(고창, 무안, 곡성), 중간찬양, 임종혁 지구장의 말씀, 신임 학사공직자 인사, 문두균 제주교구장의 억만세 삼창 이후 기념촬영과 폐회 순으로 은혜롭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제5지구는 권인진 총괄국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경배, 가정맹세, 장덕봉 경남교구장의 대표보고, 박영배 지구장의 인사말씀 후 현장의 2019 승리전략 및 활동보고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보고는 지구본부 부서별 주요사업 공지에 이어 각 교구장들의 2019 교구핵심전략 & 읍면동 희망전진대회 실행안 보고, 박신재 함안교회장의 읍면동 희망전진대회 모범사례 보고, 박판도 지부장의 UPF 활동 보고, 모리나가에미꼬 회장의 여성연합 & 미혼축복 활동 보고, 양권일 학군장의 CARP 활동 보고, 박현철 팀장의 글로벌아카데미 활동 보고 순으로 은혜롭게 공유되었고 이후 박영배 지구장의 총평 및 제5지구 승리전략 발표로 모든 공직자들의 심정을 결속하며 오전 총회를 마무리 했습니다.


 오후 체육대회는 신한국가정연합 이기성 회장이 함께 한 가운데 보다 의미있는 행사로 진행되었습니다. 체육행사는 권인진 국장과 이영균 국장 공동진행으로 개회선언, 이상재 울산교구장의 개회보고기도, 영호남 대표선수 선서, 임종혁 지구장과 박영배 지구장의 환영사, 박춘식 군 축구회장(전 도의원)의 환영사, 이기성 회장의 말씀 후 장소를 나눠 축구와 배구경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이기성 회장은 말씀을 통해 참어머님 말씀대로 신전라국과 신경상국이 힘을 합쳐 밀어붙이고 말아올리고 실적을 거둬 기필코 신통일한국의 지도를 새롭게 그려나가자고 역설했습니다.


  특별히 이날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남해군에서는 장충남 군수, 박종길 군의장을 비롯한 남면 기관 단체장( 박춘식 군 축구회장(전 도의원), 박득주 전 군의장, 김동규 박사, 장대우 전 문화원장, 박용주 남면장과 해성중·고등학교장 등) 2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총회 장소 준비에서부터 지역사회의 관심 속에 금번 행사가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여러모로 신경써 주신 박범주 남해교회장님, 먼길을 달려와 특별히 후원하시며 격려해 주신 이기성 회장님, UPF 이현영 사무총장님, 4지구&5지구 세계평화여성연합 회장님께도 감사드리며, 맥콜을 후원해 주신 부산교구 부산교회 윤재상 장로님께도 모두 감사의 마음을 담아 박수를 보냈습니다.

 

  화합통일 체육대회의 축구는 신경상국이, 배구는 신전라국이 우승을 하였고 시상식 후 송정섭 전남교구장 선창의 억만세로 비전 2020 승리를 다짐하며 모든 일정을 은혜롭게 마무리했습니다.


신전라국 공직자 총회(시군구 전진대회 중간평가 및 활동계획보고)

 


신경상국 공직자 총회(2019 승리전략 및 활동보고)



임종혁 지구장의 환영인사


박영배 지구장의 환영인사


박춘식 군 축구회장(전 도의원)의 환영인사


이기성 회장의 말씀



선수선서


축구는 신경상국 우승


배구는 신전라국 우승


장충남 남해군수, 박종길 군의장을 비롯한 VIP들의 환영인사


억만세(송정섭 전남교구장 선창)


행사 후 남해교회를 방문한 이기성 회장







참석자 소감

 

박범주 남해교회장

천일국7 220(2019.3.26.,) 신한국가정연합 제4, 5지구 공직자 부부 총회 및 화합통일 체육대회가 보물섬 남해군 일원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오전 09시부터 12시까지 3시간 동안 호남권 공직자 100명은 남해교회 효정교육관에서, 영남권 공직자 120명은 성전에서 총회를 하였습니다. 금번 행사에는 제4지구인 해남, 진도, 목포, 군산, 익산은 물론 제주도에서도 참석하였고, 5지구인 울진, 영덕, 봉화, 영양군에서는 새벽 4시에 출발하여 귀가는 밤 12시가 다 되었다니 그 먼 곳에서 보물섬을 찾아오신 모든 공직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암소한마당 식당에서 중식을 마친 후 남면공설운동장에서 개회식을 가졌는데 가정연합에서는 이기성 한국회장님 내외분과 박영배, 임종혁 지구장, 10명의 교구장, 공직자 부부 등 220명이 참석하였고 남해군에서는 장충남 군수, 박종길 군의장, 박춘식 군 축구회장(전 도의원) 박득주 전 군의장, 김동규 박사, 장대우 전 문화원장, 박용주 남면장과 해성중·고등학교장을 비롯한 남면 기관·단체장 20여 명 등 도합 250명 참여하였습니다.

오래 전 김만철씨가 남긴 말 그대로 ‘따뜻한 남쪽나라’ 보물섬 남해군에는 봄내음이 가득했고 하늘에는 체육대회를 알리는 애드벌룬이 휘날리며 남해 금산과 앵강만이 훤히 바라보이는 풍광에, 날씨도 20도의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그야말로 승패를 떠나 화합과 통일의 한마당이었습니다. 경기 종목은 축구와 배구를 남면공설운동장과 남명초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되었는데 주·부심은 남해군 실버축구회와 실버배구회의 회장단이 맡아 수고를 하였으며 경기 결과는 축구는 영남권이, 배구는 호남권이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전 공직자들은 보물섬 남해군민들의 소원인 남해군-여수시 간 해저터널 조기 건설을 기원하는 프랭카드로 사진촬영을 하였습니다. 현재 남해와 여수는 90분이 소요되지만 해저터널이 개통되면 단 10분 밖에 안 걸린다는 남해군 관계자의 설명에 공감하였습니다. 특히 감사한 것은 이기성 회장님께서 다음 날 전북 장수군에서 진행되는 희망전진대회 일정으로 남해 바닷가 '멜로디 펜션'에서 1박하시고 아침 일찍 남해교회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지난 2007년 협회 총무국장이셨던 이기성 회장님께서는 당시 박성창 남해교역장 사모님 성화 시 남해교회를 방문하셨고, 12년 만에 다시 오셔서 ‘보물섬 남해 효정교육관’을 둘러보셨고 남해교회의 보물인 김동규 박사님(전 고려대학교 인문대학장, ‘김일성과 문선명’ 저자)가정 방문, 박득주 평화대사협의회장과 조식을 함께 하셨습니다.

금번 행사에 대하여 남해교회 전 식구님들이 함께 의논하고 힘든 일들을 뒷바라지를 해 주었기에 감사를 드립니다. 끝으로 언제나 어디서나, 낮이면 구름기둥으로, 밤이면 불기둥으로 인도하시는 그 분, 우리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요, 사랑이요, 영생이신 천지인잠부모님께 무한 감사드리며 ‘비전 2020 성취와 승리’를 다짐하면서 먼 길 오가신 공직자 제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김자영 구미교회 사모

화창한 봄날! 아침 일찍 남해로 달려가 맛있는 소한마리도 먹고 준비된 떡과 다과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바람에 이리저리 원을 그리며 날리는 풍선을 바라보며 ‘너는 아래를 내려다보고 무슨 생각을 하고 있니? 우리 모두는 참어머님께서 천명하신 비전2020 열차에 몸을 싣고 달려가고 있단다. 지금은 경북과 전라도 4지구와 5지구가 함께 달려가기 위한 준비체조를 하고 있지...’ 대화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서로 공을 잘 주고 잘 받아야 하는데 생각처럼 되지 않을 때도 많은 축구경기를 보면서 최수경 교구장님의 “혼자 빨리가지 말고 함께 멀리 가자”는 그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이기성 협회장님과 박영배 지구장님의 말씀대로 말아 말아! 올려 올려! 야 돼! 우리는 그렇게 꼭 해야만 돼! 천둥벌거숭이 같은 저희들을 당신보다 더 귀한 자리에 올려놓으시기 위해 포기하지 아니하시고 붙잡아 주시는 하늘부모님! 천지인참부모님! 감사 감사를 드립니다. 비장한 각오로 실체성신 능력 받아 효의 도리를 다하겠습니다. 오늘 화창한 봄날에 열심히 소리 질러 응원 했습니다. 희망을 보고 싶으신 하늘부모님 천지인참부모님! 믿으시옵소서! 믿으시옵소서!

 

박만종 상주교회장

오늘 5지구 보고와 영호남 화합 체육대회를 통해 참어머님의 명하신 읍면동 승리를 다시 한 번 다짐하는 하루였습니다. 30조를 투입해도 인구문제 해결 못하고 남남갈등 좌우익 두 팔이 싸우는데 참부모의 두익사상과 참가정운동 두 가지의 주사를 찌르지 않으면 중병에 걸린 세상에 희망이 없음을 나아가 외칠 것입니다. 새하늘과 새땅을 외친 삼일운동정신을 되살려 식구들도 함께 외칠 수 있는 대안을 가지고 승리 봉헌하겠습니다. 참어머님 놀라운 은사와 기적을 믿습니다. 참부모님 가정의 안위와 참어머님의 옥체 성수무강을 기원하며 오늘도 인도하시고 함께해 주심에 모든 것 감사를 드립니다.

 

정금용 광주교회 부교회장

“원리와 말씀이 일하게 해야 한다. 이 말씀은 침묵의 하나님이 되지 않게 하는 것이다. 신종족메시아 승리는 하나님의 꿈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분명한 목표와 방향을 잡아주시고 참부모님의 말씀을 모아 정리해 주신 금번 총회 지구장님의 말씀이 좋았습니다. 실체적 활동은 끊임없는 결실이 있을 때 지칠줄 모르는 열정이 묻어 나오는 목회자 총회였고, 영호남이 하나되는 장이 연출된 총회였다. 국제화 세계화에 발맞춰 현실화 현장화의 하나된 마음을 계속 품고 나가겠습니다. 준비해주신 주최측과 스탭진에게 감사드립니다.


강경우 고창교회 교회장

하나되는 곳에 하늘이 역사하신다라는 말이 실감났던 한 날이었습니다. 4지구, 5지구 공직자 부부가 남해교회에서 오전에 지구별 총회를 갖고 점심식사 후에 남면 공설운동장에서 체육대회를 개최하였는데, 하늘은 구름 한 점 없이 맑고 깨끗하고 바람은 시원하게 불어오고 앞으로 펼쳐진 파란 바다풍경은 너무나 멋지고 아름다웠습니다.

4지구 신전라국 5지구 신경상국 두 나라가 싸움터에서 맞붙어 목숨을 빼앗는 그런 투쟁의 장이 아니라, 실체성신 독생녀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 힘을 합치기 위한 화합의 장이었습니다.

남해군의 기관장들이 모두 나와 한국가정연합의 공직자 체육대회를 열렬히 환영해 주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정말 기원절, 천일국 시대는 하나님이 주권을 가진 시대이기에 실체적인 환경을 찾을 수 있겠구나 하는 자신감도 얻었던 한 시간이었습니다. 하루 정말 상쾌한 기분과 감동의 기분을 느낄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나가오까유꼬 고창교회 사모

고창은 아직 벚꽃이 피기 전인데 이곳 남해는 벌써 벚꽃이 피어 있는 걸 보고 남쪽이라서 따뜻한 곳이구나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완공된지 얼마 안된 남해대교는 그야말로 장관이었습니다. 4지구, 5지구 목회자 부부가 한자리에 모이는 날이라 나름대로 긴장한 마음으로 총회에 참석했습니다. 협회장님까지 오신다는 말씀에 감사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작은 남해 교회 교육관에 4지구 공직자들이 꽉 차 있는 모습이 너무 든든했습니다. 또한 현재 진행되고 있는 희망전진대회에 대한 교구별 발표와 대표교회 발표 시간을 통해 모두가 한마음으로 뜻을 이루어 나가는 것을 느끼며 감사했습니다. 오후 시간 체육대회 때, 남면 기관장들 앞에서 이기성 한국회장님의 늠름하고 당당한 말씀은 참으로 은혜스러웠습니다. 늘 어디서든 참어머님을 자랑하고 증거하시는 회장님은 멋지신 것 같습니다.

하루 이른 아침부터 늦은 오후까지 온통 신전라국과 신경상국 공직자들로 북적대는 환경은 우리가 하늘의 뜻을 놓고 참부모님을 중심에 모시고 최일선에 서 있는 공직자임이 너무나 자랑스럽고 사모로서 더 열심히 내조를 해야겠다고 다짐한 하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정국진 나주교회 부교회장

4지구와 5지구의 공직자 총회는 정말 대 성공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밑에서부터 말아올리라는 어머님의 말씀에 따라 4지구와 5지구가 형제의 정으로 부모님께 효정을 다하는 심정으로 하나 되는 체육대회를 통해 끈끈한 정을 느낄 수 있었던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남해에서 준비하고 있는 여수-남해 해저터널은 그동안 갈라져온 호남과 영남을 이어가는 교두보로서 큰 역할을 하게 되리라 봅니다. 남해의 군수, 군의장, 축구협회장, 면장 등 군간부님들께서 나와 우리를 맞아주시니 감동은 배가 되었습니다. 지구로 나뉜 뒤 타 지구의 공직자들을 자주 볼 일이 없어서 아쉬웠는데, 앞으로도 이런 화합의 장이 꾸준히 열리길 기대합니다.

또한 이기성 회장님께서 직접 방문하시니 그날의 운세가 더욱 컸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날씨도 화창하고 너무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은 딱 적당한 날씨에서 하늘의 가호아래 크게 다친 사람 없이 문제없이 끝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협회장님과 각 지구장님을 비롯해 준비하신 모든 스탭분들과 함께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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