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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聖和)소식

서울 남부교구 1800가정 임성송원로목사 성화 안내
작성자황윤성 조회수650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7-01-09

서울남부교구 흑석교회 임성송원로목사님께서 천력1212(1.9) 성화하셨기에 다음과 같이 안내드립니다.


1. 성화일시: 201719() 오전44


2. 빈소: 서울 중앙대병원 1호실(서울 동작구 흑석로 102)


3. 입전예배: 천일국 4년 천력 12월 13일(양1.10) 오후2시


4.  성화식: 천일국 4년 천력 12월 14일(양1.11) 오전7시


5. 원전식: 천일국4년 천력 12월 14일(양1.11) 오전11시

   (원전지: 전남 부안군 보안면 상림리 선영)

6. 유 족

    자: 임현진-김정미, 임현일, 임현승-모리타요시코, 임현제-사토아야까, 임현준, 임현신-호리카와요키요

    녀: 임지선-이상진

    손자: 임주혁, 임주형, 임주찬, 임주현

    손녀: 임아연, 이동예, 임아령, 임아진

  * 임현진: 010-4167-0951


영계안착을 위해 기도 정성 부탁드립니다.


댓글
김응룡 2017-01-09 IP:118.38.151.52
임성송형의 명복을 빕니다. 열심히 목회하시고 공부하시고 자녀들을 잘 양육하여서 하늘 뜻 앞에 큰 영광돌려셨습니다. 참아버님 모시고 천일국 천상에서도 많은 일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영광스런 영계 안착을 비옵니다. 자녀들에게도 위로 드럽니다.
김인창 2017-01-10 IP:112.218.108.68
임성송 목사님의 영계가시는 길에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큰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임현진 2017-01-26 IP:222.101.9.85
존경하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축복가정 형제자매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특별한 사랑을 베풀어주신 참부모님과 축복가정 형제자매의 따뜻한 위로와 축복을 가득 담은 배웅 속에 부친 임성송 원로목사님을 영계로 뜻깊게 보내드릴 수 있어서 너무나 고맙습니다.

부친께서는 지난해 3월 31일 성화하신 모친 윤명희 사모님과 함께 영계의 절대선령으로 거듭나 하나님의 꿈, 참부모님의 소원, 인류의 희망, 천일국의 안착을 위해 정성을 다할 것입니다.

양친께서는 생전에 참부모님의 특별한 사랑과 은총 가운데 일곱자녀를 낳아 기르면서, 평생을 섭리의 일선에서 계셨습니다. 부친 임성송 목사님은 36년여 기간 동안의 목회기간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자세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모시고 일해오셨습니다. 국진님이 이사장으로 계실 때 정년퇴직하신 이후 세일로에서 일하며 강남교회 경비로서 모친 성화 직전까지 십일조와 예배 출석, 훈독과 정성의 생활로 자녀들 앞에 본을 보이셨습니다.

평생을 선한 공직자로서의 삶에 충실하시면서, 자녀들과는 뜻 대한 기준과 생활태도를 놓고 충돌도 잦으셨지만, 원칙을 지키며 사는 일관된 삶의 자세를 상속해 주셨습니다.

모친 윤명희 사모님 성화 당일에야 중앙대학병원 응급실에 가셨다가 위암과 간암 4기로 판정을 받고 그날부로 경비일도 그만두시고 회복을 위해 노력하셨지만, 하늘의 부르심을 받아 영계로 서둘러 가시게 되셨습니다. 양친을 모두 암이라는 중병으로 4년여 기간 동안 모시면서 자녀들을 양육하느라, 뜻 일선에서 아벨로서 책임하느라 얼마나 육신의 고된 시간을 보내셨을지 자녀들은 죄송한 마음을 많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여러 축복가정 선배님들의 건강을 진심으로 빌면서, 후손된 미래세대를 위해 희생하신 숭고한 그 뜻 앞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임성송 목사님의 자녀들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 앞에 효도와 충성의 길을 가시고, 끝까지 그와 같은 신앙과 모심의 생활의 길을 당부하신 부모님의 뜻을 받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인간적인 부모의 정이 그립고, 효도하지 못한 아쉬움이 밀려 드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일일이 양친과 뜻적인 정을 나누신 선배님들을 찾아 뵙고 감사의 인사말씀을 여쭈어야 하나, 찾아뵙기 어렵고, 연락처를 알기 어려워 이렇게 성화알림글에 댓글로 인사말씀을 남겨 드립니다. 부디 이해해 주시고, 그간 양친과 나누셨던 정을 기억해 주시고, 내내 가내에 두루 평안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임성송, 윤명희 원로목사 내외의 자녀 일동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