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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과 참가정 운동

제30차 국제축복가정부인 33일 임지교육 추천하기
작성자영상국 조회수1,577건 추천수1건 작성일자2015-05-20

 

 

    

유경석 회장, “()의 가장 소중한 순간, 창조이상 이루는 참가정 될 것축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천력 26~38일까지(3.25~4.26) 경기도 구리시 소재 일화교육원에서 제30기 국제축복가정부인 33일 임지교육을 실시했다. 한국협회 가정국이 기획·진행한 금번 교육에는 한국·일본 21가정, 한국·태국 12가정, 한국·필리핀 10가정, 한국·중국 1가정, 한국·대만 1가정, 한국·몽골 1가정 등 46가정의 부인식구들이 참석했다.

      

()의 가장 소중한 순간, 창조이상 이루는 참가정  

 

천력 38(4.26) 시행된 가정출발교육에서 가정연합 유경석 회장은 여러분은 20, 30년 혹은 그 이상의 삶을 살아왔다. 짧지 않은 인생을 살며 여러분은 여러분의 꿈과 미래에 대해서도 고민해봤겠지만 인생의 반쪽을 만나 하나의 온전한 인생을 출발하게 된 이때보다 중요한 순간은 없다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은 옆에 앉아 있는 남편과 아내를 만나기 위한 삶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인생을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논리만을 가지고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어떤 구조적 사고만을 가지고 인생을 결실 맺을 수 없다고 전제한 뒤, “남녀가 만나서 하나 된 인연을 통해 하늘을 닮아난 모습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이 바라시는 본연의 모습을 갖추느냐, 사탄이 원하는 모습을 갖추느냐 하는 것은 오직 여러분 개개인의 책임에 달려 있다고 강조하며 창조이상을 이루고 하늘에 기쁨을 돌려드릴 수 있는 참가정을 이루기를 바란다고 축원했다.  

 

33일 임지교육을 받고 있는 부인들과 함께 부부의 절대 성, 전통과 생활, 임신과 출산, 삼일행사 등의 가정출발교육에 참석한 한국인 주체들은 기독교 신앙을 3년간 했지만 원리를 듣고 여기까지 왔다. 귀한 가르침에 따라 참가정을 이루겠다”, “가정출발에 가장 밑거름이 되는 교육이어서 너무 좋았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맺어진 대상을 소중하게 사랑하며 참가정의 이상을 이루겠다”, “너무 유익한 시간이었다. 서로 성격의 차이를 알고 이를 좁힐 수 있는 시간이었다”, “장가를 가기 위해 교회와 인연을 맺었는데, 어느덧 정말 통일교인이 되어가고 있는 를 발견하게 됐다등의 소감을 남겼다.  

 

   

원리·생애노정·교회전통·한국문화체험 등 교육 진행 

 

이번 임지교육에서는 1세 국제축복가정들의 가정출발 준비, 축복가정의 정착, 참가정 이상 실현 지원 등을 목표로 남녀차이, 성격검사, 가계도 중심한 부부대화, 화동회, 혼인신고절차, 부부십계명, 가정출발교육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교육에 참가한 국제축복가정부인들은 33일 동안 아침 경배식과 훈독회 그리고 120배 경배로 내적인 정성의 기준을 쌓았고, 원리강의, 참부모님 생애노정, 이요한 목사의 생활원리 등의 종적인 신앙교육을 받았다 

   

또한 부인식구들은 주고받는 수수작용을 바탕으로 참사랑을 실천하는 훈련을 받았으며 전통음식 만들기 체험, 판소리·아리랑·장구 배우기 등을 통해 한국의 문화와 전통에 담긴 심정적 깊이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교회전통을 어떻게 후손 앞에 상속할 것인지에 대한 깊은 논의와 실행을 위한 체험이 진행됐고, 지금까지 살아온 의 신앙을 다시 뒤돌아보며 상처받았던 내면을 달래고 용서·위로하며 하늘의 뜻을 중심으로 참가정 이상 실현을 다짐했다 

 

지난날 여러 사연들로 인해 부모와 소원했던 부인식구들은 부모님께 편지쓰기 및 선물보내기를 통해 참사랑과 용서로 새롭게 관계를 정립해나갈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또한 남편과의 관계와 가정출발에 있어 염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던 부인식구들에게 말씀과 교육을 통해 지혜롭게 사랑과 신뢰 관계를 형성하는 법을 지도했다 

   

임지교육을 시작하며 적응을 하지 못해 수련을 포기하고 가겠다고 하던 일본 부인 식구도 있었고, ‘영적으로 힘들다고 호소해 온 태국 부인식구도 있었지만, 서로 품고 배려하는 노력 속에서 전체 수련 일정이 잘 마무리되었다.  

 

금번 수련에 참가한 국제축복가정 부인식구들은 참부모님의 사랑과 은혜를 느끼며 정성과 교육의 기반 위에 종적인 신앙기준을 확립할 수 있었으며, 하늘부모님의 창조이상을 이루기 위한 가정출발의 실질적인 준비를 했다. 특히 예비부부교육을 통해 횡적인 부부관계를 보다 친밀하게 하여 주체를 더욱 사랑할 수 있는 심정적 토대를 마련하였다.  

 

 

<기사제공: 가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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