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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과 참가정 운동

천력 5월 10일(양 6.25) 전남교구에서 2015 상반기 기성축복식 진행 추천하기
작성자기획홍보국 조회수2,719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5-07-03

축복의 가치, 후대까지 전해야 할 소중한 전통   

전남교구는 천력 510(6.25) 나비축제의 고장이며 친환경 경영으로 미래를 여는 함평군에서 2015 상반기 기성축복의 문을 열었다. 이날 축복식에는 노화섭 전 함평군의원과 조길선 광주시청 전 사무관을 비롯한 지역유지와 신랑·신부 102쌍이 참석했다.








▲ 기성축복식을 하늘의 뜻 맞게 봉헌한 전남교구 목회자들


송정섭 교구장은 예식사에서 사탄의 혈통을 끊고 하나님의 혈통으로 전환되는 축복의 은사는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역사적인 가치를 담고 있다.”면서 남은 생애를 살아가면서 상대를 대한 변치 않는 마음으로 참사랑하며 이를 후대까지 소중한 전통으로 상속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기성축복석 전경


노화섭 전 군의원은 여러 번 교육을 받아서인지 축복의 의미가 더욱더 아름답게 느껴졌다. 축복식에 참석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교회의 일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석하겠다.”고 말했다.


조길선 전 사무관은 참부모님께서 위대하고 훌륭한 분이신 것을 알게 되어 천주교를 다니다 가정연합에 입교했다. 부족하지만 새롭게 신앙을 출발한 만큼 더욱 열심히 노력하여 친구와 지인들을 전도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올해 전도된 무안교회 박주심 새식구는 축복식 장소가 너무 아름답게 꾸며져서 감동적이었다. 주변 사람들에게 축복의 고귀한 가치에 대해 알려 보다 많은 사람들이 축복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기사제공 : 전남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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