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Search
  • 참부모님 생애전시관
  • 참부모님 추모홈페이지
  • 천복궁교회
  • 가정연합 소개
  1. 메인
  2. VISION2020
  3. 축복과 참가정
  4. 축복과 참가정 운동

축복과 참가정 운동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국제축복가정부인 33일 임지교육 실시 추천하기
작성자기획홍보국 조회수2,010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5-09-30

유경석 회장, “영원한 세계까지 이어지는 축복결혼의 숭고한 가치강조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 주관 31 국제축복가정부인 33 임지교육이 천력 7 6일부터 88일까지( 8.19~9.20) 경기도 구리시 소재 일화교육원에서 실시됐다.


한국협회 가정국이 기획·진행한 금번 교육에는 한국·일본 39가정한국·필리핀 2가정한국·대만 1가정 등 42가정의 국제축복가정 부인식구들이 참석했다. 임지교육은 지난 20063월부터 현재까지 총 31회 진행되었으며 1,173명이 수료했다.

    

전통 상속과 정체성 확립, 한국정착 위한 교육

 

금번 임지교육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전통상속 및 축복가정 정체성 확립, 국제축복가정부인들의 신앙성장과 생활원리 체휼, 한국에서의 가정생활 및 사회생활에 대한 적응력 배양, 예비부부 프로그램을 통한 부부 상호간의 이해증진 및 위기극복 요령 학습, 국제가정협의회와 연계하여 한국생활에 적응하기 위한 실제 경험담 공유의 장으로 마련됐다.


▲ 가정출발교육에서 말씀하고 있는 유경석 회장


가정연합 유경석 회장은 천력 8 8( 9.20) 시행된 가정출발교육 말씀에서 살아가며 누군가를 만난다는 것은 대단히 소중한 일이다. 특히, 축복결혼을 통해 누군가의 반려자가 된다는 것을 영원한 세계까지 이어지는 가치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축복결혼은 결코 를 위해서가 아니라 상대방을 위해서 맺어진 것이다. 축복 이전의 삶은 남편 혹은 아내를 위해 준비하는 기간이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함께 부부의 인연을 맺고 살아감에 있어서 상대를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의 기준을 굳건히 해야 한다. 그래야 하늘이 축복하실 수 있는 가정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유 회장은 또한 부부로의 만남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가정을 이루게 하신 절대자의 의지를 항상 잊지 말아야 한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에 대한 절대적인 기준을 가져야 한다.”면서 이번 가정출발교육을 통해 인생의 긴 여정을 함께할 상대에 대한 사랑과 심정의 변치 않는 기준을 확립하며 귀하게 서로를 사랑하며 살 것을 다짐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끝으로 유 회장은 새로운 시대, 하늘의 놀라운 은사 속에서 부부의 연을 맺고 가정출발을 앞둔 여러분 모두가 하늘부모님께서 주신 3대 축복을 완성하며 참부모님께서 그토록 바라셨던 이상적인 가정을 이루며 살아가기를 바란다.”고 축원했다.


▲ 국제가정협의회와 연계된 교육 후 가진 단체 기념촬영


현장공유시스템 도입, 국제가정협의회와 협업 

33일 임지교육에서는 가정출발교육, 예비부부프로그램, 한국어수업, 집단상담, 문화비교 강좌, 선교사와의 만남, 원리강의, 참부모님생애노정 강의, 성지순례, 한국 전통문화 체험학습, 교회전통실습, 자연치유, 문연아 세계평화여성연합 세계회장과 이요한 원로목사의 특강 등의 다채로운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됐다

 

▲ 가정출발교육 후 가진 단체 기념촬영










▲ 특강 후 문연아 세계평화여성연합 세계회장과의 기념촬영 장면


▲ 특강하고 있는 이요한 원로목사


지교육생들은 33일 동안 아침 훈독회와 경배로 내적인 정성의 기준을 쌓았고, 원리강의, 참부모님 생애노정, 이요한 목사의 생활원리 등의 종적인 신앙교육을 받았다. 금번 교육기간 중에는 한국어 강좌를 80시간 이상 진행하여 국제축복가정 부인식구들이 언어적 한계를 극복해 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 한국전통문화 교육 장면


또한 임지교육생들은 주고받는 수수작용을 바탕으로 참사랑을 실천하는 훈련을 받았으며 전통음식 만들기 체험, 판소리·아리랑·장구 배우기 등을 통해 한국의 문화와 전통에 담긴 심정적 깊이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교회전통을 어떻게 후손 앞에 상속할 것인지에 대한 깊은 논의와 실행을 위한 체험교육이 진행되어, 임지교육생들은 각자의 지난날을 다시 뒤돌아보며 보다 성숙한 신앙인으로 거듭나 참가정의 이상을 실현할 것을 다짐했다.


▲ 예비부부교육 후 가진 단체 기념촬영


금번 수련에 참가한 국제축복가정 부인식구들은 예비부부교육을 통해 횡적인 부부관계를 보다 친밀하게 하여 주체와 대상이 서로를 더욱 사랑할 수 있는 심정적 토대를 마련해 주었다. 또한 교육기간 중 전문상담사가 교육생들을 개별적으로 상담을 하고 기록한 상담일지를 현장교회와 공유하여 체계적으로 국제축복가정의 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 더불어 국제가정협의회와 연대하여 국제축복가정 선배들의 만남과 간증의 시간을 확대하여 임지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 천정궁 성지순례 후 가진 단체 기념촬영


임지교육에 참가한 국제축복가정부인들은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33일 임지교육을 받았다. 밝은 분위기 속에서 축복의 귀한 가치와 한국생활에 필요한 유용한 교육을 받아 뜻 깊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은 심정문화의 나라라는 것을 보다 깊이 체휼할 수 있었다.”, “이요한 목사님의 강의를 듣고 지난날의 삶을 반성하고 회개했다. 축복가정에 담긴 하늘부모님의 소망을 기억하며 참가정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겠다.”등의 소감을 전했다.


<기사제공: 가정국>

댓글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