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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운동

피스로드 2015 일본 북해도 출발식 상세보기
피스로드 2015 일본 북해도 출발식 추천하기
작성자기획홍보국 조회수919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5-07-31

·일 수교 50주년을 맞아 한·일 우호증진을 위한 민간 교류의 장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를 염원하며 전 세계인이 함께 참여하는 지구촌 프로젝트 피스로드(Peace Road) 2015’ 일본 출발식이 천력 65(7.20) 북해도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 국회의 조명철·송영근(새누리당), 설훈(새정치연합) 의원, 일본국회의 이토 요시다카 중의원, 에바 히로야 구시로 시장 등이 참석하여 한·일 우호 증진과 세계평화 실현을 위한 자전거 종주를 함께 했다.


이날 오전 830, 일본 종주단은 북해도의 최북단에 위치한 노삿푸미사키에서 출발식 후 오후 4시 구시로 시에서 도착해 환영식에 참석했다. 종주단은 이날부터 천력 78(8.21)까지 32일간 일본 전역에서 10,000km의 피스로드 대장정을 진행하게 된다

 

손병호 한국 실행위원장은 피스로드 일본 출발식을 축하하며 문선명 총재의 뜻을 이어받아 아프리카 희망봉으로부터 남미 칠레까지 전 세계에서 피스로드라는 이름 아래 달리며 분쟁과 갈등을 해소하고 인류 한 가족의 지구촌 시대를 열자는 비전을 전하고 있다.”면서 피스로드를 통해 연결된 지구촌 평화의 물결이 일본 전역을 거쳐 한일 해저터널이 건설될 대마도를 지나 한반도로 향하게 된다. 남북통일이 곧 아시아를 넘어 세계평화의 초석이라 생각한다. 일본 피스로드 종주는 일본 내 평화실현뿐만 아니라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큰 힘이 될 것이다.”며 피스로트의 취지와 일본의 적극적 동참을 부탁했다

 

이토 요시다카 의원은 축사에서 “120개국이 동참하며 아프리카 희망봉과 칠레 산티아고에서 출발한 장대한 평화프로젝트인 피스로드가 일본에서 출발하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금번 일본 열도의 자전거 종주를 통해 한일 수교 50주년을 기념하고 한일 우호친선과 동아시아 안전, 그리고 세계평화 실현에 이바지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송영근 의원은 문선명 선생의 성화 3주년에 세계가 이렇게 큰 성원을 보내는 것에 감동받았다. 또한 평화의 꿈으로 하나가 된 것에 크게 고무되었다.”우리의 공통된 염원이 북한 지도자의 마음을 녹여서 한반도 비핵화가 이뤄지길 기대하며 남북통일이 되어 평화로운 한반도, 동북아, 세계가 되기를 바란다.”고 축사했다.


이에 조명철 의원도 축사를 통해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각종 분쟁과 갈등을 극복하고 평화의 길을 열자는 금번행사의 취지에 공감하여 참석하게 되었다. 한일 수교 50주년을 맞아 피스로트 2015와 같은 민간차원의 교류활동을 계속되어 양국의 상호협력과 우호관계를 더욱 곤고히 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남미 칠레에서 출발하여 북미, 그리고 러시아 사할린을 거친 피스로드 종주 깃발은 천력 67(7.22) 북해도 와카나이에 도착했다. 특히 일본에 도착한 러시아 종주단과 일본 피스로드 종주단은 198391일 격추된 KAL기 희생자들의 위령탑이 있는 와카나이 평화공원에서 추모제를 가졌으며, 천력 69(7.24)에는 삿포로 시내에서 세계평화를 위한 평화행진을 대규모로 벌일 예정이다.


<기사제공: 피스로드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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