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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운동

‘피스로드 2015’ UN 출발식 및 맨해튼 종주 개최 상세보기
‘피스로드 2015’ UN 출발식 및 맨해튼 종주 개최 추천하기
작성자기획홍보국 조회수2,264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5-08-11

참부모님 비전 따라 세계 120여 개국 참여하는 역사적 프로젝트 

 

피스로드 2015’ UN 출발식이 천력 620(8.4) 현지시간으로 오전 10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김기훈 북미대륙회장, 천주평화연합(이하 UPF) 토마스 월시 세계회장과 손병호 한국회장을 비롯하여 각국의 지도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UN빌딩 컨퍼런스룸에서 개최됐다.


▲ ‘피스로드 2015’ UN 출발식 전경


전 세계인이 함께 참여하는 지구촌 프로젝트 피스로드 2015’는 천력 413(5.30) 미국 라스베이거스 국제평화교육센터(IPEC)에서 세계출발식을 가진 이후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를 염원하며 전 세계에서 종주가 진행되어 왔다.


이날 식전행사로는 세계 각국에서 거행된 피스로드 2015 기념식과 환영식 그리고 종주의 생생한 모습이 담긴 사진 전시회가 열렸다. 참석자들은 사진 자료를 보며 세계평화의 길이 활짝 열렸음을 느낄 수 있었다.


▲ ‘피스로드 2015’ UN 출발식 후 가진 단체기념촬영


이날 행사는 타지 하마드 UPF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토마스 월시 UPF세계회장 환영사에서 참부모님께서 주창하신 세계평화고속도로의 비전에 대해 소개하며 한일해저터널과 베링해협을 연결하여 평화세계를 실현하고자 하셨던 참부모님의 숭고한 뜻을 중심으로 현재 피스로드 2015’가 기획·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기훈 북미대룩회장은 개회사에서 세계평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먼저 개인의 마음과 몸이 통일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신 참부모님의 말씀을 인용하며 “‘와 내 가정이 평화를 이루는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 이를 기반으로 지역공동체, 사회, 국가, 세계로 평화의 사상과 문화가 확대되어 나가야 한다.”고 설파했다.


한편, 손병호 UPF 한국회장은 피스로드 2015’ 경과보고에서 천력 612(7.27) 기준으로 전 세계 72개국에서 피스로드 2015’ 종주가 실시되었고, 오는 천력 714(8.27) 대한민국 국회에서 행사를 마칠 때까지 전 세계 120여 개국이 참여하는 역사적인 인류 평화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며 문선명·한학자 총재께서 종교와 인종, 그리고 국가 간의 분쟁과 갈등을 넘어 하늘부모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이상을 실현하고자 제안한 세계평화고속도로의 비전을 중심한 피스로드 세계대장정에 참석자의 지지와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피스로드 2015’ UN 출발식에 참석한 주요 지도자들


이번 행사에 많은 협조를 한 그레나다의 유엔 대표이며 평화대사인 데니스 박사는 축사를 통해 “UN에서 이렇게 귀한 평화 프로젝트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 오늘 참석한 여러분이 모두 평화를 이루는 데 있어서 파트너가 되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피스로드 2015’ 사인 보드에 사인하고 있는 지도자들


이어 참석자들은 함께 모여 단체사진을 촬영하였으며 피스로드 2015’ 사인보드에 지지의 뜻을 밝히며 사인을 했다. 이날 행사는 김기훈 북미대륙회장의 선창으로 참석자 모두가 남북통일과 세계평화를 기원하는 통일의 노래를 부름으로 마무리되었다.


▲ 맨해튼 센트럴 파크에 모인 피스로드 종주자들



▲ 맨해튼 소재 센트럴 파크에 모인 피스로드 종주단원들


한편, 이날 오후 맨해튼 소재 센트럴 파크에서는 행사에 참석한 지도자들을 중심으로 4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피스로드 2015’ 자전거 종주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센트럴 파크 내에 있는 자전거 도로 10km를 피스로드 모자와 티셔츠를 입고 함께 종주하며 지구성에 평화가 정착되기를 염원했다.


 <기사제공: 피스로드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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