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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훈민정음 글로벌협회 소속 한글교사 국회에서 표창장 수상 상세보기
일본 훈민정음 글로벌협회 소속 한글교사 국회에서 표창장 수상 추천하기
작성자기획홍보국 조회수1,985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5-10-21

훈민정음 글로벌협회 한글 교사 국회에서 표창장 수상

 

일본 훈민정음 글로벌협회 소속 한글교사 40여 명이 천력 826(10.8) 길정우 국회의원의 초청으로 대한민국 국회를 방문했다.


▲ 국회 앞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는 장면


훈민정음 글로벌협회는 참아버님께서 한글과 한국문화를 세계화시키는 사업을 활성화시키고자 일본의 재일동포사회를 중심으로 20115월에 창립, 일본 전역에 걸쳐 한글 교사 300여 명과 학생 6300여 명이 소속된 단체로, 재일동포사회 2·3세들에게 한글을 가르치고 보급하는 일 뿐만 아니라 일본인들을 상대로도 한글을 알리고 한국문화를 전파하는 등 한일우호 활동을 통해 또 다른 측면에서 한류 붐에 일조하는 역할을 해왔다.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의 후원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국회 입법정책연구회 손진영 사무총장, 장석영 부회장, 김경환 부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길정우 의원의 환영사, 수에나가 기쿠코 훈민정음 글로벌협회 이사장의 인사말, 손병호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회장과 추성춘 생활정치아카데미 원장(전 제주MBC 사장)의 축사, 한글 교사들에 대한 표창장 수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 환영사를 하고 있는 길정우 국회의원


먼저 길정우 국회의원은 환영사를 통해 국민들이 생각하는 마음속 국보 1호는 바로 훈민정음이라고 생각한다. 일본이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국가의 정신인 훈민정음을 널리 알리고 계신 여러분을 국회에 모실 수 있어서 큰 영광이며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수에나가 기쿠코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일본에 시집온 한국 부인들이 한글 교사가 되어 활발한 활동을 벌이면서 한국에 대한 좋은 인상을 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훈민정음이 세계에 널리 전파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축사를 하고 있는 손병호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회장


축사에 나선 손병호 회장은 올해 아시아 대륙에서는 일본과 중국이 노벨상을 수상하면서 국가의 우수성을 널리 과시했다.”고 전하고, “중화민족은 세계 어디에서도 중국말을 이어 나가는 특징이 있다. 또한 우수한 민족으로 대표되는 유대민족 또한 그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태교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철저하게 교육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 나라의 언어 속에는 그 민족의 얼, 정신이 담겨있다. 언어가 전파된다는 것은 그 민족의 정신이 퍼져나가는 것이다. 세계적으로 훈민정음을 전파하고 있는 여러분의 노력과 수고가 얼마나 역사적이고 위대한가를 새삼 느끼게 된다.”며 한글교사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추성춘 원장은 한글이 창제된 이후 보급과 발전에 힘썼다면 대한민국의 역사는 많이 바뀌었을 것이라면서 새로운 문화전쟁의 시대에 K-스타일을 전파하는 문화의 전사로서 향후 한일관계를 개선하는 데도 큰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훈민정음글로벌협회는 국회에 초청해준 길정우 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고, 길정우 의원은 한글 교사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 후 한글 교사들은 국회와 국립한글박물관을 견학했으며, 이튿날에는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된 569돌 한글날 경축식에 참석했다.


▲ 국회 행사 후 단체 기념촬영  


 

<기사제공: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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