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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운동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한일 시도의원 교류 및 간담회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1,267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5-11-20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하 국민연합)과 길정우 국회의원실은 천력 926(11.7) 한일 우호와 친선 그리고 국제적 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길정우 국회의원을 비롯한 서울시 의원 6명과 일본 북해도 도의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 기념 사진촬영


국민연합 손병호 회장은 환영의 인사를 통해 한일 수교 50주년을 맞아 두 나라가 함께 발전하기 위해서 한일 정부뿐만 아니라 민간차원에서도 많은 교류가 있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북해도와 서울시 의원 간담회는 큰 의미가 있다.”며 한일 양국의 의원들을 환영했다.


이어 김춘수 서울시의원(3)이 환영인사를 했으며, 북해도 대표로 가와지리 히데유키 의원이 이에 화답했다. 가와지리 의원은 한일 간에는 외교와 국방 등 견해차를 보이는 여러 현안들이 있지만 두 나라가 자주 만나 대화를 나눈다면 분명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는 소신을 밝히며, 이번 간담회를 열어준 주최 측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간담회를 공동주최한 길정우 국회의원은 기조연설에서 한일 양국은 서로 중요한 의미를 지닌 이웃 나라다. 따라서 남북한의 통일과정과 통일 이후에도 일본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양국 관계에 있어 어려운 현안들이 있지만 얼마 전 정상회담이 개최된 만큼 상호 이해를 위한 노력과 상호간 교류가 필요하다. 오늘 간담회가 양국의 우호관계를 발전시킬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후 양국 의원들은 기념촬영을 했으며 준비한 선물을 교환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 활동을 할 것을 약속했다. 간담회를 마친 뒤, 양국 의원들은 국회투어를 하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기사제공: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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