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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운동

선학평화상 평화컨퍼런스 및 UPF 창립 10주년 인도 기념식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1,204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5-12-02

인도에서도 선학평화상 관심 뜨거워기후변화 및 세계기아문제 해결해야

선학평화상위원회와 천주평화연합 공동주최 선학평화상 평화컨퍼런스 및 UPF 창립 10주년 기념식이 천력 1012(11.23) 오후 6시 인도 뉴델리 오베로이 호텔에서 미래세대를 위한 평화상: 기후변화 및 세계식량문제 해결책 모색이라는 주제로 인도의 정치, 종교, 경제, 학계, NGO 등 각 분야의 지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평화세계 실현의 중요성 및 방향성 공유

이에 앞서 같은 날 오후 4, 선학평화상위원회 홍일식 위원장은 수미트라 마하잔 인도 하원의장을 국회의장실에서 만나 선학평화상의 취지와 가치를 설명했다. 또한 홍 위원장은 창설자 한학자 총재님의 제정취지도 중요하지만 누가 수상하는지도 중요하다. 인도의 모다두구 굽타 박사가 받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에 수미트라 마하잔 인도 하원의장은 지속가능한 평화운동이 중요하며, 직업이 아닌 평화를 이루려는 선학평화상위원회와 UPF 활동을 적극 지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컨퍼런스에는 홍일식 선학평화상위원회 위원장(전 고려대 총장)을 비롯해 제1회 선학평화상 공동수상자 모다두구 굽타 박사, 차우드하리 비렌드라 싱 인도농촌개발부장관, 슈리 시얌 자주 바라티야 자나타당(인도 인민당) 부대표, 싱 고시야리 인도 국회의원, 용정식 UPF아시아대륙회장 등이 참석해서 인도현지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날 행사는 파리 테러희생자 추모 묵념으로 시작되어 축가, UPF 영상상영, 선학평화상 영상상영, 용정식 UPF아시아대륙회장의 기조연설자 소개, 홍일식 선학평화상위원회 위원장의 기조연설, UPF 인도 창설멤버 시상 및 평화대사 위촉패 수여, 차우드하리 비렌드라 싱 인도농촌개발부 장관의 축사, 로버트 키틀 UPF 아시아대륙 교육국장의 환영사 및 UPF 성과보고, 모다두구 굽타박사 초청연설, 발미키 프라카드 싱 전 시킴주 주지사의 폐회사 순으로 진행됐다


▲ 기조연설, 홍일식 선학평화상위원회 위원장


홍일식 위원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선학평화상은 문선명 총재의 사상과 업적을 기리고 그 유지를 선양하기 위해 영부인이신 한학자 여사의 제안으로 제정되었다. 문선명 총재께서는 모든 인류는 한 가족이라는 공생·공영·공의의 신념으로 인류공동체 건설에 평생을 헌신한 분이다.”라고 증언했다.


이어 가난과 굶주림이 없는 세계를 만들겠다는 꿈과 노력이 세계 극빈곤층의 자립이라는 기적을 일구어 내면서 세계 평화의 씨앗이 되고 있다. 선학평화상은 인류는 한 가족, 미래세대를 위한 평화상이라는 기치 아래 온 인류를 가족처럼 사랑하며 세계 평화를 빚어내는 용기 있는 의인들을 계속 발굴하여 지구촌 미래평화를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며 지속적인 평화세계 실현의 중요성과 앞으로의 방향성을 밝혔다.

    

▲ 초청연설, 제1회 선학평화상 공동수상자 모다두구 굽타박사 


기후변화 및 세계기아문제 해결해야 

1회 선학평화상 공동수상자인 모다두구 굽타박사는 초청연설을 통해 설립자인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비전에 감사를 드린다. 많은 사람들이 평화는 국가 간의 분쟁이 없어지면 이루어진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평화는 가정의 단계에서 시작하고 지역의 단계, 종교의 단계로 올라가는 것이다.”라고 피력했다.


더불어 선학평화상은 기후변화와 식량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췄다. 2050년에는 인구 증가와 더불어 물, 지질 등의 자원도 기후 변화로 인해 많은 변화가 생길 것이다. 식량문제는 식량이 부족해서 일어나는 것만은 아니다. 인도는 대표적인 쌀 생산국이지만 2배 이상의 굶주린 사람들이 있다. 식량공급을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이런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축사, 차우드하리 비렌드라 싱 인도농촌개발부장관


차우드하리 비렌드라 싱 인도농촌개발부 장관은 축사에서 UPF 창립 10주년과 선학평화상 제정 및 수상을 축하한 후 작년에 인도 대통령은 연설에서 지난 6년은 지난 600년 이상의 변화가 있었다고 했다. 70억 인류 중 4분의 1의 사람들이 4분의 3의 사람들의 방향성을 결정하고 있다.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평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세계의 경제적인 구조를 고쳐나가야 한다. 사람들의 생각이 변화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 기조연설자 소개, 용정식 UPF아시아대륙회장


한편, 용정식 UPF아시아대륙회장은 기조연설자인 홍일식 위원장을 소개한 후, “선학평화상과 UPF는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다. 분쟁을 없애고 가정의 가치를 지키는 것이다. 문선명·한학자 총재는 영원한 평화세계 실현을 소원해서 평생 동안 활동해오셨다.”고 증거했다.


▲ UPF 인도 창설멤버 시상 및 평화대사 위촉패 수여


▲ 선학평화상 평화컨퍼런스 및 UPF 창림10주년 기념식 전경


<기사제공: 통일그룹 대외협력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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