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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운동

‘PEACE ROAD 2016’ 140개국 통일대장정 한국 종주 완료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471건 추천수1건 작성일자2016-08-25

63개국 청년학생 1,200명 임진각에서 통일의 노래합창 후 통일기원 DMZ 투어

 

피스로드 2016 조직위원회(문선진 조직위원장)는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를 염원하며 140개국에서 50만 명이 동참하고 있는 피스로드(Peace Road) 201의 한국 행사가 천력 714(8.16) 오전 10시 미국, 독일, 영국, 프랑스, 일본, 호주, 러시아, 헝가리, 브라질, 우루과이, 이스라엘, 필리핀, 네팔, 케냐, 콩고 등 63개국 1,200명의 대학생·고등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임진각 행사를 마지막으로 완료됐다고 밝혔다.


▲ 통일대교에서 가진 피스로드 종주단 단체 기념촬영


피스로드 2016 한국 행사로는 천력 630일부터 714일까지(8.2~16) 각계 지도자와 시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실시된 광역시도 통일대장정과 천력 77일부터 14일까지(8.9~16) 부산을 출발하여 창원, 대구, 대전, 문경, 충주, 구리를 거쳐 임진각까지 이어지는 국토종주가 진행됐다.

 

피스로드, 한반도 통일과 평화세계 실현 초석 될 것

 

이날 행사의 첫 일정으로 개최된 국토 종주단 환영식은 망배단 헌화,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자전거 종주단 입장, 꽃목걸이 환영, 한국·일본·미국 종주자 대표 소감발표, 남북통일 평화의 1만 종이학 전달식, 종주단 퇴장 순으로 진행됐다.


▲ 망배단 헌화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는 참가자들


본 행사의 1한반도 평화통일 기원제는 이혜현 아나운서의 사회로 남북분단의 상징인 임진각에서 통일기원 평화메시지 발표, DMZ 철조망 절단식, 평화의 비둘기 날리기, ‘우리의 소원합창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 행사에는 한국외교협회 정태익 회장이 환영인사를 하고, 윤후덕·임종성 국회의원과 경기관광공사 홍승표 사장이 축사자로 나서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 DMZ 철조망 커팅 퍼포먼스 장면


2부 행사로는 자전거 종주자 200명과 1,000명의 도보 종주자 등 전체 참가자들이 직접 DMZ 민통선 안으로 들어가 남북통일을 기원하는 DMZ Peace Road 투어가 진행되어 세계 청년학생들이 분단의 현장을 체험하며 한반도 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 환영사를 하고 있는 정태익 한국외교협회 회장


정태익 한국외교협회 회장은 환영사에서 피스로드 2016, 여러분이 DMZ에서 걷는 한걸음 한걸음과 자전거의 페달을 밟는 힘찬 움직임은 한반도 통일을 향한 초석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 피스로드에 참가한 여러분을 통해 미래세계의 큰 희망을 보게 된다. 저도 세계인의 한 사람으로서 한반도 통일과 평화세계 실현을 위해 앞장서겠다.”며 강하게 말하자 세계 청년들은 큰 함성과 박수로 호응했다.


▲ 축사를 하고 있는 윤후덕 국회의원 


윤후덕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오늘은 인류 평화와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의미 있는 날이다. 우리가 임진각에 모여 있기 때문이다. 이곳에서 평양까지는 생각보다 짧은 거리다. 오늘 이 행사를 통해 남북통일이 더욱 가까워졌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 축사를 하고 있는 임종성 국회의원 


▲ 축사를 하고 있는 홍승표 경기관광공사 사장


임종성 국회의원은 오늘 날씨가 무척 덥다. 여러분은 세계평화를 위해 피스로드를 하고 있다. 여러분들이야말로 평화를 위한 대사라고 생각한다.”며 행사 개최를 축하했으며, 이어 홍승표 경기관광공사 사장은 여러분의 열정과 염원이 북한까지 전달되어 남북통일과 세계평화에 큰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전 세계 140여 개국 참여, 5 UN사무국 한국 유치 추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조성일 세계본부장은 격려사에서 일찍이 문선명·한학자 총재는 한반도의 갈등은 남과 북의 갈등뿐만 아니라 동서 문화의 갈등까지도 내포한다고 하시며, 한반도의 통일은 세계평화와 불가분의 관계를 가질 뿐만 아니라, 미래의 세계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요한 방향성을 제시하는 지표가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며 한반도 통일의 역사적·섭리적 의미를 설명했다.


▲ 격려사를 하고 있는 조성일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세계본부장


이어 벌써 4년째 맞이하는 ‘Peace Road 2016’을 통해 보여준 여러분의 통일에 대한 열정과 실천은 새로운 미래를 창조하고 있다. 여러분이 관심을 갖고 하나 되어, 끝까지 이 피스로드를 달려 나가면 한반도 통일은 반드시 이뤄질 것이라며 피스로드에 지속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본 행사를 통해 참가자들은 최근 북한의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을 연이어 발사하며 남북의 군사적 긴장이 최고조에 이른 한반도의 영구적 평화를 위해 5 UN사무국 한국 유치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이를 국제적 운동으로 확대 실천해 나갈 것을 결의했다. 또한 특별히 피스로드 프로젝트에 연결되어 본 행사에 참가한 세계 각국 청년학생들은 서투른 한국어로 통일을 염원하며 우리의 소원을 함께 합창해 주목을 받았다.


▲ Korea DMZ Peace Road Tour 행사전경


피스로드 2016 조직위원회는 “140개국에서 개최되는 피스로드 프로젝트를 통해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인 한반도의 통일이 곧 세계 평화의 초석임을 적극적으로 알려 한반도의 영구적 평화를 위한 제5 UN사무국 한국 유치에 대한 국제사회의 적극적인 지지와 협력을 이끌어낼 것이다.”라고 밝혔다.


▲ 피스로드 자전거 종주 장면


피스로드는 양위분께서 1981년 제10차 국제과학통일회의에서 주창하신 국제평화고속도로, 전 세계를 하나의 길로 연결하는 평화의 비전을 함축해서 표현한 말이다. 20133,800km 평화의 자전거 통일대장정으로 출발한 피스로드는 201414개국이 참여했고, 2015년에는 120개국이 동참하는 전 세계적 프로젝트로 확대되었다.


 ▲ 평화의 비둘기를 날리는 장면


  ▲ 평화선언문 발표 후 가진 기념촬영


피스로드 2016’은 지난 천력 18(2.15) 41개국 150명의 현직 국회의원 등 60개국 1천명의 지도자가 참석한 가운데 파주 임진각에서 세계출발식을 가진 데 이어 5월 아프리카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아시아, 유럽, 북미, 남미, 오세아니아 등 140여 개국에서 진행되며 연인원 50만여 명이 동참할 것으로 기대된다


▲ Korea DMZ Peace Road Tour 행사전경


<기사제공: 피스로드 2016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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