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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F] 대한민국 평화 토크 콘서트 한일 해저터널이 동북아 평화에 미치는 영향 주제로 열려 상세보기
[UPF] 대한민국 평화 토크 콘서트 한일 해저터널이 동북아 평화에 미치는 영향 주제로 열려 추천하기
작성자UPF 조회수1,168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4-09-30
한일 해저터널 동북아시아 평화와 안정에 공헌할 것
동북아를 잇는 해양수도 부산역할론 대두
천주평화연합(이하 UPF)은 9월 29일 부산시청 국제회의실에서 ‘한일 해저터널과 동북아 평화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대한민국 평화토크콘서트”를 영남권 시민과 평화대사 3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다.
국교 정상화 50주년을 맞는 한일관계를 재조명하고 동북아 평화의 새 지평을 여는 한일해저터널의 가능성을 논의하는 자리로 준비된 이번 토크 콘서트에는 유경석 가정연합회장, 오거돈 전 해양수산부 장관, 정태익 한국외교협회 회장, 강대민 교수, 이용흠 회장을 비롯하여 백종현 부산시의원, 김종한 부산시의원, 황병연 중구의원, 류종수 진구의원, 거제시 반대식 의장 등 지방정치인들도 함께 참석하였다.
이현영 UPF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평화토크콘서트에서 강경식 부산 평화대사협의회장이 환영사에 나섰고 유경석 가정연합 회장이 격려사를 전했다. 유경석 회장은 일찍이 한일해저터널의 비전을 설파하신 문총재님의 업적을 소개하며 전 세계가 하나 되기 위해서 구심점을 한일해저터널에서 찾을 수 있음을 강조하며 문총재님의 인류평화를 위한 많은 프로젝트를 평화대사들이 함께 동참해 줄 것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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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사 - 강경식 부산 평화대사협의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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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사 - 유경석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회장

오거돈 전 해양수산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10년전만해도 금기시 되어 왔던 한일간의 협력 주제를 부산시청에서 토의할 수 있게 된 것 자체가 매우 발전적인 일이라 생각된다고 전하며 동북아 경제공동체 형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의 출발이 한일해저터널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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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 - 오거돈 전 해양수산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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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 - 야마오카 타데오 국제하이웨이재단 이사장

한일 양국의 관련 전문가들이 발제하는 주제발표 시간은 윤정로 UPF 한국회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했다. 윤 회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한일수교 50주년이 되는 2015년을 준비하며 한일 양국의 우호증진을 통한 동북아 평화의 초석을 다져야 함을 강조했다. 또한 문선명 한학자 총재님께서 세계평화를 위해 전개해온 내용을 평화정착을 위한 대안으로 제시하며 화해와 협력, 소통으로 평화대사들이 앞장서 실천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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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발표 - 모두발언하고 있는 윤정로 좌장(UPF한국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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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발제 - 정태익 한국외교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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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발제 - 나가노 신이치로 타이토분카대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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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발제 - 강대민 경성대학교 교수

한국측 발제자인 정태익 한국외교협회장은 2차대전 이후 세계질서의 재편으로 세계화된 경제시스템을 이룬 반면에 민족국가 수준에 머물고 있는 정치구조의 불균형을 지적한다. 동아시아가 직면한 국가간 분쟁과 경제협력의 패러독스를 해결하기 위한 해법으로 한일해저터널 건설을 제안했다.
일본측 발제자인 나가노 신이치로 타이토분카대학 명예교수는 유창한 한국말로 한일해저터널의 경제적 파급효과보다도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공헌을 주장하며 한일 양국 정부가 국가 공공사업으로 논의할 것을 주장하여 많은 공감을 얻었다.
마지막으로 한국측 발제자인 강대민 경성대학교 교수는 한일해저터널 건설이 동북아 경제공동체 형성을 앞당겨 북한의 개방과 한반도 통일 그리고 동북아의 정치화합과 문화공유를 이끌어 낼 때 물류중심도시로서의 해양수도 부산의 역할론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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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토크콘서트 기념사진
주제발표 이후에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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