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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운동

말레이시아 여성지도자 방한, 한국 여성 평화대사들과 교류의 장 상세보기
말레이시아 여성지도자 방한, 한국 여성 평화대사들과 교류의 장 추천하기
작성자관리자 조회수1,355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4-07-17



2014년 5월 11일 오후 5시부터 잠실 롯데호텔 펄룸에서 25명의 말레이시아 여성지도자들과 한국 평화대사 여성포럼 회원 5명이 함께 모여 교류의 장을 열었다.

 

윤정로 UPF한국 회장은 만찬 전에 간단하게 한국UPF의 활동과 비전에 대해 소개하며 말레이시아와 한국의 평화대사들이 활발한 교류 활동을 이어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말레이시아 여성지도자들을 인솔해 온 유종영 회장은 UPF의 환대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한국에서 5만 평화대사를 교육하고 길러낸 성과를 높게 평가하며 말레이시아에서도 교육을 통한 평화대사 양성에 주력할 것을 말했다.

 

한국을 대표해 참석한 서울남부 여성포럼 회원 5명은 함께 만찬을 나누면서 환담을 나누고 양국을 대표한 노래와 춤으로 서로를 깊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정희 서울남부 여성포럼 회장은 문총재님의 사상과 업적에 감화받고 평화대사로 활동한지 9년을 보내며 누구보다 문총재님을 가깝게 느끼게 되었고 평화대사운동에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말레이시아 여성지도자들을 대표해 소피아 브로디(Sophia Brodie) 상원부의장은 말레이시아 전통문양의 벽에 거는 카펫을 윤정로 회장에게 선물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양국의 여성지도자들은 이러한 만남이 일회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이고 서로 발전할 수 있는 교류운동으로 자리잡기를 기원하며 아쉬운 작별의 시간을 가졌다.

 

 

 

 

<말레이시아 여성지도자들은 9일부터 14일까지 한국에서 일정을 가지며 가정연합 주요 성지를 방문하고 UPF를 비롯한 평화운동단체와의 만남을 가졌다. 13일에는 분단의 현장인 제3땅굴 현장을 방문하였고 이 자리에 서울 평화대사들이 함께 동행하며 교류의 장을 이어갔다.>



<한국 UPF 활동과 비전을 소개하는 윤정로 회장>
<감사인사를 전하는 소피아 브로디 말레이시아 상원부의장>

 


 

<환영의 인사를 전하는 이정희 서울남부 여성포럼 회장>

 


 

<말레이시아 전통문양의 벽 걸개 선물 전달>

 


 

<화합과 우정의 양국 전통 춤 노래 공연>

 


 

<화합과 우정의 양국 전통 춤 노래 공연>

 

 


<13일 제3 땅굴 견학 일정에 함께한 말레이시아 여성지도자와 서울권 평화대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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