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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운동

11차 평화대사 일본연수 개최 - 종교계 지도자들 참여로 성료 상세보기
11차 평화대사 일본연수 개최 - 종교계 지도자들 참여로 성료 추천하기
작성자관리자 조회수3,438건 추천수1건 작성일자2014-07-17


제11차 동북아 평화를 위한 평화대사 일본연수가 5월 20일부터 23일까지 동경 우라야스 일심국제연수원에서 35명의 종교계 지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한국불교 태고종을 비롯하여 한국 호국불교 조계종, 대한 천리교, 원불교, 기독교, 향교, 등 6개 종단의 핵심간부와 이태근 전 고령군수, 최성휴 조선대 물리학 교수가 참여하였고 5명의 종교전문 기자들이 일정을 함께 했다.

20일 개회만찬에서 한국 전통 탈춤을 선보인 어린 아이들의 춤사위에 연신 박수가 터져 나오고, 일본으로 시집와 8명의 자녀를 두고 너무도 행복하게 살고 있다는 한국 부인의 이야기로 참석자들은 마음의 문을 활짝 열었다.

홍윤종 UPF 교육홍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둘째날 강좌는 윤정로 UPF 회장의 ‘행복창조원리’를 비롯해 유경석 가정연합 한국회장의 ‘문선명 총재의 생애와 사상’, 도쿠노 UPF 일본회장의 ‘일본에서의 통일운동’, 이현영 UPF 사무총장의 ‘평화대사의 사명과 역할’로 구성되어 문선명 총재의 생애업적을 살펴보고 인류 평화의 길을 모색하였다.
  
일본 가정연합 방문 일정에서는 참석자를 대표하여 3명의 평화대사가 단에 올라 소감을 발표하였다.  한국불교 태고종 문화사회부장인 성인스님은 "인간은 누구나 행복을 추구하는데 바로 지금이 정말 행복한 순간이다”라는 말과 함께 천일국가의 가사처럼 ‘행복천일국’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김석련 전 교육공무원(현 주부대학교 회장)은 소감발표에 앞서 일본말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남편이 10년 전 일본연수를 통하여 평화대사가 되었고 가정연합을 다녔을 때 편견을 가지고 많은 반대를 했는데, 남편의 간절한 권유에 못 이겨 연수에 참석을 해보니 이제는 한국에 돌아가 남편에게 큰 절을 해야겠다. 또한 금번을 계기로 참가정의 일원이 되고 자녀들과 손자, 손녀까지 3대가 천주평화사관학교에 입학할 수 있도록 인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태근 전 고령군수는 “한일관계 뿐 아니라 지구성 도처의 다양한 갈등 문제를 저명한 석학들도 대안조차 제시하지 못하는 현실에서 원리말씀은 종말과도 같은 현실을 극복하는 유일한 대안이라고 생각한다.”라며 통일원리 교육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후 진행된 한일 평화대사/식구 자매결연에서는 경색된 한일관계와 민족간 갈등을 뛰어넘는 형제자매의 정을 나누는 장이 펼쳐졌다. 이 자리에 참석한 고재영 원불교 순창교당 주임교무는 지금까지 무작정 할아버지의 재산을 빼앗아간 일본인들을 원망하고 미워하며 살았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서 참사랑의 삶을 배우고 실천하고 있는 일본의 한국부인들과 2세들의 모습 그리고 오늘 자매결연을 통해서 접하게 된 일본인들의 진정어린 모습에서 모든 감정을 정리할 수 있었다며 문선명/한학자 총재님이야 말로 진정한 평화의 실천자라고 심정을 고백했다.


특별히 이번 11차 연수는 한국종교협의회에서 10여명의 종교지도자들을 추천하였고 한국종교협의회 회장을 겸임하고 있는 유경석 회장이 강의를 통해서 문총재님 양위분을 메시아로 증거하기도 하였다. 세계일보와 한국경제, 뉴시스, 매일종교신문, 한국일보등 각 언론사 종교담당 기자들이 전 일정을 함께 하며 생생한 보도를 통해 UPF 평화운동과 평화대사운동의 사회적 역할에 대해 조명하였다.


<언론 보도 모음>

한국경제 -박희진 기자 

외교도 못 푼 한일관계, 민간 교류로 푼다 … 

뉴시스 -박영주 기자 

천주평화연합 UPF, 이것이 바로 민간외교…한일관계 화기애애

천주평화연합 UPF 윤정로 회장 "퍼주고 잊어라"…참사랑·참가정"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유경석 회장 "한국종교협의회, 사회 갈등 푼다“ 

"천주평화연합 UPF 일본회장 도쿠노 "문선명 총재가 제시한 천국"




<11차 일본 연수 기념 사진>

<개회식 공연>

<세미나 전경>

<특강 : 윤정로 UPF한국회장>

<특강 : 유경석 가정연합 한국회장>

<이바라키현 가정연합 방문한 평화대사들>

<소감발표 : 성인스님 - 한국불교태고종 문화사회부장>

<소감발표 : 이태근 전 고령군수>

<한일 평화대사 자매결연>

<한일 평화대사 자매결연>

<폐회 : 평화대사 위촉장 수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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