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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운동

[UPF]제3차 평화대사 통일원리 세미나에 166명 평화대사 참여 상세보기
[UPF]제3차 평화대사 통일원리 세미나에 166명 평화대사 참여 추천하기
작성자관리자 조회수3,692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4-07-17



평화대사 통일원리 세미나가 6월 19일부터 1박2일의 일정으로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에서 개최되었다. 전국 166명의 평화대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는 윤정로 회장의 개회특강에 이어 박도선 강사의 전후편 원리강의 그리고 이현영 사무총장의 폐회특강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윤정로 회장의은 개회특강을 통해 참부모님께서 전 생애를 투입해 온 평화운동의 성과를 소개하며 평화운동의 목적이 국민교육을 통한 세상의 변화와 평화세계 실현에 있음을 강조했다. 


이어서 박도선 강사가 통일원리 전편내용을 강의하였다. 인간창조의 목적과 3대축복의 의의를 설명하며 인간타락으로 잃어버린 참가정의 회복을 위한 축복결혼에 평화대사가 함께 참여해야 함을 강조하였다.


둘째날은 통일가의 전통인 훈독회를 시작으로 일정이 진행되었다. 부산의 강경식 협의회장은 훈독회 시간에  평화대사는 한 번 교육을 받고 끝나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되고, 먼저 앞장서 실천하는 평화대사가 되기를 호소하였다.


이후에는 박도선 강사의 통일원리 후편 강의에 이어 이현영 사무총장의 폐회강의가 진행되었다. 이현영 총장은 평화대사들이 인생의 경험을 통해 주변을 변화시킬 수 있는 사람 책이 되었으면 한다며 대한민국 변화에 앞장서 줄 것을 부탁하였다.

 

마지막 일정으로 천정국박물관 견학을 실시하였다. 평화대사들은 천정궁을 견학하며 아름다운 천정궁의 모습과 참부모님 관련 전시물을 통해 참부모님의 위상을 체험할 수 있었다.



<개회 특강 : 윤정로 UPF 한국회장>


<통일원리 전후편 강좌 : 박도선 강사>


<둘째날 훈독회에 참석한 평화대사들>


<폐회특강 : 이현영 UPF사무총장>


<수료증 수여식>




참석자 주요 소감


■부산시 최진상 평화대사

 

1박2일의 강의를 통하여 문 총재님의 깊은 뜻과 참사랑에 대해 한번 더 깊이 새기게 되었습니다. 이번 계기로 통일교의 진리에 대해 확실한 신념을 갖게 되었습니다.

아직까지 세간에는 통일교가 마치 사이비 종교라는 그릇된 생각을 하고 있는 자들이 있음을 비통하게 생각하며 평화대사 모두가 이런 고정관념을 바로 잡도록 합심 노력해 주길 간절히 바랍니다.

한가지 바램이 있다면 자라나는 새싹들을 참 뜻을 갖춘 지식인으로 성장시켜 혼탁한 대한민국을 바로 잡도록 힘써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서울 서초구 이도자 평화대사

 

평화대사 통일원리 세미나에 참석하게 됨을 감사히 생각합니다. 강의 내용이 마치 신이 내려주신 것과 같은 환상적인 말씀이었습니다. 성경 속 내용을 줄줄 통독하시며 적절한 비유를 통해 매우 흥미진진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위하여 살자!’는 말씀처럼 언제나 나보다 남을 생각하며 배려하는 삶으로 황혼을 값지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 동안의 삶을 반성하고 회개하며 더욱 착실한 마음으로 귀하고 복되게 희망을 가지고 살겠습니다.

 

■서울 서초구 최익태 평화대사

 

감탄 그 자체입니다. 무엇보다도 종교관, 세계관, 인생관, 추후세계관을 지루하지 않게 잘 정리하여 전달해준 강사님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 연수를 통해 남은 내 인생의 생활관을 정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도 세계 여러나라에서 인정을 받고 있는 문선명 총재님의 참이론이 유독 우리나라에서만 핍박 받고 있는 안타까움이 송구스럽게 느껴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하루속히 총재님의 종교관이 세계인의 마음에 승화되어 더욱 발전하길 바라면서 가정, 사회, 세계평화를 추구하는 평화대사 운동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다짐해 봅니다.

 

■충남 부여군 유영빈 평화대사

 

무척 망설이다가 참여한 수련이었지만 열정적인 강의에 힘입어 평화대사의 임무에 대하여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통일교가 이단 종교라고만 생각했었는데 실제적으로 참 바람직한 종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개신교에서 왜 이단종교라고 핍박하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기독교 사상보다 한발 앞선 종교이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참사랑을 외치며 수고하셨던 문 총재님의 고군분투하신 뜻을 잘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의 말씀은 혼자 듣고 있기에는 너무 아까운 것 같습니다. 주변의 가까운 친구들을 꼭 참석시켜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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