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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운동

[UPF] 동북아 평화를 위한 평화대사 지방의원 일본연수 개최 상세보기
[UPF] 동북아 평화를 위한 평화대사 지방의원 일본연수 개최 추천하기
작성자조동민 조회수2,718건 추천수1건 작성일자2014-08-04

 천주평화연합(UPF)은 최근 경색된 한일관계 개선과 동북아시아 평화정착을 위해 오는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일본 우라야스 일심특별교육원에서 3박4일의 일정으로‘동북아 평화를 위한 평화대사 지방의원 일본연수’를 개최했다.



한국 지방의원들 일본에서 한일 평화 청사진 그리다!

·일 지방의원들 지역간 교류로 한일 평화 교두보 역할 


29일 개회식에 한국측에서는 장승덕 인천남구의장, 남궁유 음성군의장, 김재완 장성군의장, 장종한 남원군의장 등 기초의원 65명과 광역의원 10명등을 포함하여 6.4 지방선거에 당선된 현직 지방의원 75명이 참석하고 일본측에서는 송용천 일본 총회장과 지바현 야찌오시 니시미라 고오기치 시의원(4선)을 비롯하여 각계지도자 30명이 참석하였다.

 

천주평화연합(UPF)의 윤정로 회장은 참석자들을 환영하며 진정한 평화가 무엇인지 고민하는 연수가 되기를 기원하였다. 송용천 일본 통일그룹 총회장은 환영의 인사를 전하며 평화대사 운동에 한국과 일본뿐 아니라 전 세계 많은 국가 지도자들이 평화대사로 활동하고 있음을 전하고 한국과 일본이 협력하게 될 때 남북통일의 길이 열릴 것임을 강조했다.

 

7월 30일에는 도쿄현 치요다구에 위치한 재일 한국YMCA를 방문하여 2.8독립선언 기념비에 헌화하고 ‘동북아시아 정세변화와 한일관계 전망’을 주제로 한 특별강연에 참여했다.

 

정태익 한국외교협회장(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이 ‘동북아시아 지역의 새로운 안보환경과 우리의 대응’의 주제로 발제하고 홍형 오비린대학교 교수가 ‘한일관계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주제로 발제에 나섰다.

    

31일 오후 2시부터 일본 국회에서 양국의 정관계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 평화통일연합과 공동으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국측 발제자인 정태익 한국외교협회 회장(전 대통령 외교안보수석)은 일본의 역사 수정주의적 움직임에 제동을 걸 필요성이 있음을 주장하고, 일본이 한ㆍ미ㆍ일 공조 체제의 회복을 위해 성의 있는 자세로 나서 줄 것을 주장하는 내용을 발제했다.

 

참석자들은 국회세미나 이후 동경 도청을 중심으로 “2014 피스 바이크” 출발식을 갖고 평화 실천 운동에 동참하면서 이번 평화대사 지방의원 일본연수의 주요일정을 마쳤다.




2.8 독립선언비에 헌화하는 참석자들.JPG
<2.8 독립선언비에 헌화하는 참석자들>


단체 기념 촬영.JPG
<재일 한국YMCA 세미나 단체 기념 촬영>

재일 한국YMCA 대강당에서 국민의례하는 평화대사 지방의원.JPG
<재일 한국YMCA 대강당에서 국민의례하는 평화대사 지방의원>

주제발표하는 정태익 한국외교협회장.JPG
<주제발표하는 정태익 한국외교협회장>


식전 기념 촬영.JPG
<일본 국회세미나 식전 기념 촬영>

일본측 발제하는 노자와 타이조 일한터널연구회 회장.JPG
<일본측 발제하는 노자와 타이조 일한터널연구회 회장>


한국측 발제하는 정태익 한국외교협회장.JPG
<한국측 발제하는 정태익 한국외교협회장>


        한국 대사관을 방문한 참석자들.JPG
<한국 대사관을 방문한 참석자들>

        2014 피스바이크 출발식.JPG

<2014 피스바이크 출발식>


<관련기사 링크>

세계일보 

“韓·日 협력할 때 남북통일의 길 열릴 것”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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