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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 데 베네시아 필리핀 전 국회의장 초청 국회 특별강연회 개최 상세보기
호세 데 베네시아 필리핀 전 국회의장 초청 국회 특별강연회 개최 추천하기
작성자UPF 조회수3,005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4-08-26
한·필 우호 증진을 통한 아시아 공동번영의 길 모색
한·필 양국 교류와 대화로 지속적 우호 노력 필요
 
천주평화연합과 국회의원 김을동 의원실은 8월 11일 오후 2시 필리핀 다문화 가정 50여명을 비롯해 정관계 인사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아시아 공동번영을 위한 한·필 우호증진의 날 기념 호세 데 베네시아(Jose de Venecia) 필리핀 전 국회의장 초청 특별 강연회”를 개최했다.
 
천주평화연합이 주최하는 World Summit 2014 국제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한 호세 데 베네시아 전 국회의장은 필리핀 하원의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아시아 52개국 340여개 정당의 연대와 화해 운동을 펼치고 있는 아시아정당국제회의(ICAPP)의 설립의장 겸 상임위원장으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인물이다.
 

 
식전공연 하는 한필 다문화가정 어린이 합창단과 필리핀 이주여성 공연팀.JPG
식전공연 하는 한필 다문화가정 어린이 합창단과 필리핀 이주여성 공연팀

 
식전행사로 준비된 한·필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의 합창과 필리핀 결혼이주여성으로 구성된 삼파귀타 공연팀의 필리핀 전통춤 공연으로 한·필 양국의 우호 증진을 위한 오늘 행사의 시작을 열었다.
 
환영인사 하는 김을동 국회의원.JPG
환영인사 하는 김을동 국회의원

 
환영인사에 나선 김을동 새누리당 최고위원은 서로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 우정을 쌓아온 한·필 양국이 오늘 강연회를 통해 화합하기를 바란다며 호세 의장 부부와 한국과 필리핀 참석자들을 환영하였다.
 
이날 축사에는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이인제 최고위원 외 박대동 의원, 황인자 의원이 참여했다. 김무성 대표는 한국과 필리핀이 피로 맺어진 혈맹관계임을 강조하며 양국에 살고 있는 서로의 국민들을 보살피기 위해 더 긴밀한 협조관계를 여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인제 최고위원은 필리핀이 아시아가 유럽으로 나아가는 관문이 될 것이라 전망하고 양국의 교류가 그 인프라를 구성하는 것이라 강조했다.
 
 

 
축사하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JPG
축사하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축사하는 이인제 새누리당 최고위원.JPG
축사하는 이인제 새누리당 최고위원

 
축사하는 박대동 새누리당 의원.JPG
축사하는 박대동 새누리당 의원

 
축사하는 황인자 새누리당 의원.JPG
축사하는 황인자 새누리당 의원

 
 
본 강연에 나선 호세 데 베네시아 의장은 필리핀을 포함한 세계적 분쟁과 갈등 상황을 설명하면서 필리핀에서도 종교간 문제가 크게 대두되고 있다고 설명하며 UPF의 평화운동과 같은 민간차원의 운동이 절실한 때임을 강조하였다. 또한 세계적인 초종교위원회 창설을 통한 평화운동의 당위성을 이야기 하였다. 이어 한국과 필리핀의 지속적인 교류와 대화로 양국의 우호적 관계가 지속되어 가기를 기원하였다.
 

 
특별강연 하는 호세 데 베네시아 전 필리핀 국회의장1.JPG
특별강연 하는 호세 데 베네시아 전 필리핀 국회의장

 
특별강연 하는 호세 데 베네시아 전 필리핀 국회의장2.JPG
특별강연 하는 호세 데 베네시아 전 필리핀 국회의장
 
 
천주평화연합은 강연 이후 참석한 한·필 가정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조지나 데 베네시아 현 필리핀 상원의원이 필리핀 결혼이주여성단체인 UFILKOR 대표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는 한·필 우호 증진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필리핀이주여성단체인 UFILKOR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조지나 데 베니시아 현 필리핀 상원의원.JPG
필리핀이주여성단체인 UFILKOR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조지나 데 베니시아 현 필리핀 상원의원

 
한필 우호증진의 날 기념식에서 선물을 전달받은 한필 다문화가정 아이들.JPG
한필 우호증진의 날 기념식에서 선물을 전달받은 한필 다문화가정 아이들

 
정의화 국회의장실을 예방한 호세 데 베네시아 전 필리핀 국회의장 일행.JPG
정의화 국회의장실을 예방한 호세 데 베네시아 전 필리핀 국회의장 일행

 
 
천주평화연합은 오늘 강연에 이어 한·필 우호 증진을 위한 필리핀 결혼이주여성과 함께하는 평화나눔 행사를 오늘 16일 수원, 23일 서울에서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MBC : 한-필리핀 우호증진의 날 기념식
 
뉴시스 : 천주평화연합 UPF, 한국·필리핀 '원조' 다문화가정의 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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