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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운동

UPF 평화대사 2014 출정식 상세보기
UPF 평화대사 2014 출정식 추천하기
작성자관리자 조회수1,658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4-07-17

2014년, 평화운동을 일으키는 평화대사가 되자!

 

"천일국 2년 승리를 위한 UPF 평화대사 2014 출정식”이 2월 20일(목)부터 21일(금)까지 1박2일 동안 청평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에서 개최됐다.

 

 

천일국 2년을 맞아 한반도 통일과 동북아 평화를 위해 매진할 것을 결의하는 자리로 전국 평화대사협의회장과 지부장들 500명이 참석했다.

 

 

 

첫째 날은 UPF 활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윤정로 회장의 개회사, 유경석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회장·양창식 UPF 세계의장 축사, 섭리기관(세계일보·원모평애재단) 활동보고, 특강, 2014년 활동계획 발표, 화동회 및 평화 윷놀이로 진행됐다.

 

유경석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회장은 축사를 통해 “종교·국가·인종·이념의 장벽이 무너져 가고 있다. 머지않아 이루어질 평화세계가 도래할 것이다. UPF 지부장·평화대사협의회장들이 품격있고 품위있는 평화활동으로 새 시대를 열어가는 중심에 서 있으시길 바란다.”고 기원했다.

 

양창식 UPF 세계의장은 “2014 세계정상지도자 회의를 준비하고 있다. 이 회의를 통해 한반도 평화와 갈등 해소 방안을 모색할 것이다.”라고 밝히며 “국내에서 전개되는 UPF의 평화 운동과 국제 활동이 연대하여 휴전선을 없애고 통일로 가는 대반전의 해를 만들자.”고 피력했다.

 

이어서 섭리기관 활동보고의 시간이 있었다. 세계일보 조한규 사장은 “새 시대의 키워드는 ‘여성·평화·국제·장수’이다. 새로운 시대에 맞는 이념으로 세계일보를 편집하고 있다”며 강대국의 시각과 논리에서 벗어나 인류가 진정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만호 사무총장은 참부모님께서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설립한 원모평애재단의 이념과 비전을 소개했다. 2013년 장학금 30억 원, 2014년 52개국 1,435명 학생에게 100억 원 상당의 장학금을 수여한 내용을 제시하며 세계적인 평화 리더를 양성하고 인류의 평화를 위해서 전력투구하고 계시는 참어머님의 뜻을 설명했다.

 

 

 

윤정로 회장은 특강에서 “문선명 총재께서는 당신과 같은 생각을 가진 의인을 찾아 평화대사로 임명해 왔다. 여러분들은 문 총재님을 대신한 의인이다.”라고 전하며 “앞으로 한학자 총재님을 중심하고 평화운동에 온 힘을 다하자, 또 함께 할 의인을 발굴하여 참부모님의 뜻을 널리 알리고 실현시키자."고 말했다.

 

이현영 사무총장은 2014 활동계획 발표 시간을 통해 “평화운동을 일으키자”라는 구호와 ‘핵심평화대사 1만명 양성‘이라는 2014년 목표를 제시하며 UPF 지부장과 평화대사협의회장들이 평화운동지도자가 되어 2014년 대한민국 평화운동의 새바람을 일으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정민철 조직국장과 홍윤종 교육홍보국장이 2014 주요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지부장·협의회장들과 사업별 목표와 실행방안에 대해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저녁식사 후에는 노래를 통한 화동의 시간과 함께 통일 윷놀이가 광역시도지부별 대항으로 펼쳐졌다. 각 지부는 합심하여 열심히 응원했고 그 결과 승패에 상관없이 모두가 즐거운 축제의 한마당이 되었다.

 

 

둘째 날은 본향원을 찾아 참아버님께 참배를 하며 일정을 시작했다. 120명의 대표 평화대사들은 참아버님의 묘소에 꽃을 올리고 참부모님께서 꾸신 평화의 꿈을 이루겠노라 의지를 다졌다.

 

평화대사 1호인 김민하 원모평애재단 이사장이 방문하여 지부장·협의회장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평화대사의 일원으로서 그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히며 참석자들에게 활발한 활동을 부탁했다.

 

 

이명관 천주청평수련원 총괄국장은 ‘천주청평수련원’을 포함한 청평성지와 천원프로젝트를 소개했다. “천정궁과 이 일대는 하늘이 예비하신 장소로, 참부모님의 고향과 같은 곳”이라며 참부모님께서는 ‘청평을 로마 바티칸 같은 도시로 만드는 것’을 꿈꾸셨다고 설명했다.

 

 

전국에서 모범이 되고 있는 4곳의 지부 활동사례를 발표했다. ◆충청북도지부는 작년 1박2일 청평세미나에 40여명의 평화대가 참석하여 놀라운 역사를 경험했고 / 청주시지부는 매월 1회 명사초청 열린 예배를 실시하여 교회발전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인천시지부는 여성평화대사를 중심으로 위하는 삶을 실천하는 평화봉사활동에 주력하고, 언론사를 섭외하여 개최되고 있는 모든 활동을 언론에 보도하고 있다. ◆경북 영덕은 차세대 평화운동을 이끌어 갈 청년 평화대사 100명을 양성하고 있다. ◆전라북도지부는 한글말하기 대회, 한마당 축제 등을 통해 다문화가정을 지원하고 있다. 네 지부의 사례를 통해 참석자들은 자극을 받아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지역에 맞는 평화운동을 구상했다.

 

 

전체 평화대사를 대표해서 김재봉 충청남도협의회장이 결의말씀을 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김재봉 회장은 참아버님과의 일화를 추억하며 “청평에 오니 문선명 총재님의 빈자리가 느껴진다. 그 분의 소망을 이루어 드리자. 갑오년 청마의 해, 5만 평화대사의 힘을 모아 평화통일·세계평화의 꿈을 이루어 내자.”고 호소했고 이에 참석자들의 깊은 공감을 하며 박수와 환호로 답했다.

 

윤정로 회장은 폐회사를 통해 모두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통일원리에 빗대어 “주체가 대상을 만들 수 있다. 여러분이 주체가 되어 대상인 회원을 찾아 수수작용을 하면 발전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누가 앞장서는지에 따라 지부의 흥망이 갈린다. 평화운동을 삶의 보람으로 갖고 매진하여 평화세계를 이룩하자.”고 피력했다.

 

 

윤회장의 뜨거운 축도와 이정문 경상남도지부장의 힘찬 억만세 삼창으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 됐다.

 

이 출정식을 통해 참석자들은 평화대사로서 각 지역의 평화운동리더로서 긍지를 갖고 한반도의 통일과 동북아 평화, 그리고 세계평화를 위해 온 힘을 쏟을 것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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