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Search
  • 참부모님 생애전시관
  • 참부모님 추모홈페이지
  • 천복궁교회
  • 가정연합 소개

평화운동

제8차 동북아평화를 위한 평화대사 연수 상세보기
제8차 동북아평화를 위한 평화대사 연수 추천하기
작성자관리자 조회수1,913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4-07-17

8차 동북아평화를 위한 평화대사 연수가 225~28일까지 34일의 일정으로 일본 우라야스 일심특별교육원에서 개최됐다. 금번 세미나에는 김영칠 현 공주대 교수, 장남석 전북대 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 교장을 비롯한 현직 교수 5, 교장 5명 등 교육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하였고, 최종원 현 대한불교보문조계종 백화사 주지, 송원진 삼보조계종 총무원장을 비롯한 종교계 인사를 비롯하여 총 49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첫날 개회식 및 환영만찬 시간은 한국 지도자 49명과 일본지도자 20여명이 한자리 모여 성공적 세미나를 위해 결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쿠노 에이지 회장은 한국어 환영사를 통해 “참부모님께서 한국과 일본은 아버지와 어머니의 나라라고 말씀하셨다. 부모의 입장에서 두 나라가 함께 나가야 세계를 품어 평화를 구현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일본 평화대사 아메미아 요시유끼 동경대 교수는 물리학자로서 문선명 총재를 증거하며문 총재님의 가르침처럼 매사를 자기 입장에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입장에서 사랑의 마음으로 보면 갈등이나 분쟁이 있을 수 없다.”고 말했다. 오오따 히로가쯔 회장은 한민족의 한이 담긴 한오백년을 노래로 참석자들을 맞이했다. 이어진 만찬에는 고향의 누이 같고 딸 같은 한국부인들이 준비한 공연을 선보이면서 참석자들과 함께 어울려 화동하고 심정을 나눴다.

 

 

둘째 날부터 본격적인 교육이 시작됐다.

윤정로 회장의 원리강의, 황인태 국제평화연구소 소장의 특강, 도쿠노 에이지 일본 가정연합 회장의 일본에서의 통일운동 보고, 이현영 UPF 사무총장의 평화대사의 사명과 역할에 대한 강의가 있었다.

 

 

 

윤정로 회장은 행복은 나 자신과 나의 가정에 있다고 하면서, “참부모님은 세계의 진정한 평화를 이룩하기 위해 축복결혼을 통해 국가와 인종을 초월하여 부부의 연을 맺고 하나님의 참사랑을 실천하게 함으로써 가정에서부터 평화를 피우게 하셨다고 설명했다.

 

황인태 소장은 한반도가 통일이 되어야 주변의 강대국(러시아, 일본, 중국, 미국 등)들과 대등한 위치에서 아시아의 중심국가로 설 수 있다. 따라서 동북아 평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통일을 반드시 이뤄야 한다.”고 하면서 러시아 자원 중국의 노동력 일본의 기술력을 이용하고 미국과의 동맹관계를 유지하면서 앞으로 동북아 평화와 세계평화를 축이 되도록 평화대사들이 앞장서야한다. 참부모님은 이러한 배경을 아셨기에 무력이 아니라 이념과 사상을 통해서 통일운동과 세계 평화운동을 전개하고 하고 계셨다. 평화대사들이 이 뜻에 동감하고 평화운동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현영 사무총장은 평화대사의 사명과 역할에 대한 강의에서 천주평화연합은 평화운동단체이다. 평화대사들은 평화운동가이다. 우리의 평화 운동은 화합·통일·나눔·교육을 목표로 지역사회에서 자발적으로 움직이는 것이다.”라고 설명하며 한국에서 시작한 평화대사이 활동이 동북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여기 계신 평화대사분들이 주도적으로 나서서 평화운동을 일으키자!”고 강조했다.

 

 

 

 

일본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북동경교구 방문이 이어졌다. 이시오 교구장의 환영사와 한국부인의 간증, 그리고 평화대사의 간증이 있었다.

 

 

 

평화대사 대표로 간증한 삼보조계종 총무원장인 법장 스님은 승려로서 36년 외길 인생을 걸어오는 동안 단 한 번도 눈을 밖으로 돌린 적이 없었으나 평화대사라는 이름이 정말 좋아 이 자리까지 오게 되었다고 하며, ”문선명 총재의 평화사상을 접하고 개인적인 수행만을 하며 살아온 지난 삶이 부끄러움을 느낀다고 고백했다. 또한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뜻에 따라 원수의 나라 일본을 품고 호국정신을 실천하며 국위선양을 하는 한국부인들을 보고 부모의 영전 앞에서도 흘리지 않은 눈물이 났다고 밝히며 문선명 총재님의 위대함을 다시금 느꼈다고 간증했다.

 

특별히 이번 기원절 1주년 천주축복식에서 축복을 받은 평화대사 박형준(해병대 중령 예편) 울산 산수원 애국회 회장의 간증은 그 자리에 있던 식구들에게 감동의 기운을 불어넣어 주었다. 56년 개신교 신도로서 울산에 교회까지 세웠지만 평화대사 활동을 통해 그 모든 과거를 정리하고 축복을 받았다고 하면서 앞으로 남은 삶의 목표는 문선명 총재님의 평화사상을 전 지역에 전파하고, 두 딸을 참부모님 앞에 세워 축복을 받게 하는 것이라고 밝혀 일본 식구들에게 우레와 같은 박수를 받았다.

 

 

연일 갈등이 심화되는 한일 양국의 분위기와는 반대로, 한국에서 온 자신을 진심으로 환영하는 일본인들과 한국과 일본의 교차결혼을 통해 가정에서부터 평화에 큰 역할을 하는 한일 가정들을 접한 참석자들은 동북아 평화, 인류의 평화가 먼 곳에 있지 않음을 느꼈다.

 

 

마지막 위촉장 수여 및 폐회식에서 윤정로 회장은 평화대사가 되신 것을 축하드린다. 문선명 총재께서는 평화대사를 자신의 대신자라고 생각하셨다. 문총재님의 유지를 받들어 인간이 행복으로 이르는 길, 평화로 향하는 길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부탁했다. 새로 위촉받은 평화대사들은 평화대사 뺏지를 가슴에 달고 부족하지만 평화대사로서 부끄럽지 않게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문선명 한학자 총재님의 평화사상을 실천하는데 온 힘을 다할 것이라 결의했다.

 

 

 

 

미래성장창조환경연구소장이자 화가로 활동 중인 강상구 평화대사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평화대사가 무엇인지 어떤 활동을 해야 하는지 정리가 됐다고 밝히며, 세계평화실현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일본협회와 한국부인회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화합과 통일, 나눔의 의미를 담은 빗자루 수묵화를 직접 그려 전달하였다.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은사로 시작된 동북아 평화를 위한 평화대사 연수는 참부모님의 엄청난 업적과 정성, 그리고 평화를 향한 비전이 참석자들의 가슴 속에 움터 진정한 하늘의 밀사로 다시 생명을 얻는 기쁨과 환희, 감사의 장이 되고 있다.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