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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운동

2014 제1차 평화대사 청평 통일원리세미나 상세보기
2014 제1차 평화대사 청평 통일원리세미나 추천하기
작성자관리자 조회수2,688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4-07-17

그동안 참부모님께서 세우시고 참어머님의 큰 은사로 새롭게 찾은 전국의 평화대사들이 2014년 새 봄과 더불어 본연의 에덴동산인 청평에 모여 2014 제1차 평화대사 청평 통일원리세미나를 3월 7~8일 1박 2일 간 개최했다. 윤정로 UPF 회장, 강부일 인천광역시 협의회장, 김수선 경기북부 협의회장, 김재봉 충남 협의회장, 김수용 카이스트 교수, 신현철 부성고 교장 등 평화대사 212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진휘 UPF 광주전남지부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윤정로 회장은 참부모님 생애 강의를 통해 참부모님께서 메시아로서 걸어오신 인류구원의 길을 설명하고 동시대에 참부모님을 모실 수 있음이 얼마나 큰 영광인지에 대해 피력했다. 참부모님의 뜻을 따라 가정에서 참부모가 되고 사회에서 참스승이 되어 만점짜리 평화대사가 되어달라고 부탁하자 212명의 평화대사들은 우렁찬 대답과 함께 뜨거운 박수로 자신들의 의지를 표명했다.

 

 

 

이어서 이명관 천주청평수련원 교육기획국장의 “청평성지와 천정궁 박물관의 가치”대한 강의가 이어졌다. 이 국장은 “청평성지는 하늘이 예비하신 도시이며 타락하지 않은 에덴동산인 지상천국의 모델이다. 문선명 총재께서는 이 청평을 바티칸 같이 전 세계적인 중심 도시로 계획하셨다”고 밝혔다. 20년 간 국가와 인종을 초월하여 전 세계인들이 몰려와 수련이 지속되는 청평성지의 역사와 천원프로젝트,  인류의 참부모를 모시는 천정궁 박물관의 가치에 대해 설명했다.

 

 

 

영계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천국보다 아름다운” 영화를 감상하고 김재봉 협의회장의 간증이 있었다. 김 회장은 “문선명 총재님이 걸으신 그 길은 어느 성인보다 고난의 길이었지만 메시아로서 훌륭히 역할을 다하셨다. 이제는 평화대사들이 이어받아 힘든 길일지라도 멈추지 말고 우리의 숙원인 남북통일과 세계평화를 기필코 이루자.”고 당부했다.

 

 

수련원 친화관으로 이동하여 찬양에 참석한 평화대사들은 설명으로만 듣던 영분립 현장에 직접 참여했다. 절대선령들의 협조 하에 손이 침이요 바늘이라는 믿음으로 열심히 찬양에 임했다. 앞으로 삶에 대한 간절한 마음과 뜨거운 열정의 현장으로 평화대사들이 천운을 듬뿍 받는 감동의 자리였다.

 

“우리는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라는 영상 시청으로 두 번째 날 일정이 시작했다. 김인식 충북지부장은 “문선명 총재님의 말씀을 훈독하는 자리가 문총재님을 만나는 자리다. 문총재님의 말씀 훈독을 통해 평화사상을 정립하고 평화운동 실천하면서 후대까지 이어 3대가 평화대사인 명문가을 만들자. 그리할 때 이 땅에 진정한 평화를 이르는 주역이 되어 행복한 사람으로 거듭날 것.”라고 강조했다.

 

 

마지막 찬양과 대모님 말씀을 듣기 위해 수련원으로 이동하였습니다.
미리 참석한 평화대사들의 명단을 받아 질병이나 문제를 확인하신 후 그에 맞는 절대선령을 배치하는 배려를 아끼지 않으신 대모님께서는 영계는 자신의 영인체 모양새에 따라 가게 됨을 일러주시며 앞으로도 자주 수련을 받아 영계에 갔을 때 빛나는 영인체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 곁에 서기를 축원해 주셨다.

 

 

대모님의 말씀을 듣고 임한 찬양이어서 그런지 그 열기는 대단했다. 마지막 ‘아버지’를 외치는 평화대사들은 참회와 감사의 뜨거운 눈믈을 흘리기도 했다. 열의를 가슴에 담고 정심원으로 이동하여 기도하고 소원성취서를 올리면서 하늘의 사랑과 심정을 상속받기를 염원했다.

 

한동경 평화대사(부산 한씨 종친회 회장)는 안수 받는 동안 정신이 맑아지고 몸이 가벼워져 천국에 가면 이런 느낌일까 싶었다고 하며 또 오고 싶다고 밝혔다. 신현철 평화대사(부성고 교장)는 안수를 통해 1년분의 보약을 먹고 가는 느낌이라며 안수를 받을 때 천기를 넣어주는 것 같은 신비한 느낌을 받았다고 간증했다.

 

본 세미나 마지막 일정으로 천정궁 박물관을 방문했다. 처음 천정궁 박물관을 찾은 평화대사들은 그 의미와 웅장함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참아버님께서 남기신 유물들을 관람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하늘부모님과 천지인 참부모님이 거하시는 성소에 부족한 자신들이 들어설 수 있는 영광을 주신 참어머님께 감사의 마음을 안고 귀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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