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Search
  • 참부모님 생애전시관
  • 참부모님 추모홈페이지
  • 천복궁교회
  • 가정연합 소개

평화운동

2014 평화대사 자문회의 백승주 국방부 차관 초청 세미나 상세보기
2014 평화대사 자문회의 백승주 국방부 차관 초청 세미나 추천하기
작성자관리자 조회수1,531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4-07-17


“한반도 통일.. 튼튼한 안보가 토대”

‘2014 평화대사 자문회의’ 백승주 국방부 차관 초청 세미나 열려


  백승주 국방부 차관은 4월 2일,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열린 2014 자문회의 명사초청세미나에서 “우리가 바라는 통일을 위해서는 튼튼한 안보가 바탕이 되어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튼튼한 안보를 위해서는 통일의 의지를 저해하는 ‘통일장애담론’을 극복하는 한반도 신뢰프로세스가 작동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2014 평화대사 자문회의’로 백승주 국방부 차관을 초정해 ‘튼튼 안보와 통일대박‘이란 주제로 개최됐다. 윤정로 회장, 김민하 원모평애재단 이사장, 유경득 세계평화청년연합 회장, 김만호 원모평애재단 사무총장을 비롯하여 이상주 전 교육부총리, 곽정현 대한민국헌정회 이사, 이동호 전 내무부 장관, 정수부 전 법제처 처장, 조용직 전의원을 포함한 전 국회의원 11명 등 각계를 대표하는 평화대사 120명이 참석가운데 이현영 UPF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윤정로 회장은 급변하는 국내외 사정을 파악하고 사회 지도자로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취지를 설명하며, 한반도의 통일과 평화가 바로 동북아시아 평화의 관건이고 세계 평화의 기초가 되므로 한국에서부터 일어나서 세계로 뻗어나가도록 평화대사가 주축이 되어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한다고 독려하며 인사를 마쳤다.

 

  백 차관은 “일부 사람은 통일이 안 되어도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는데 왜 굳이 통일을 하려고 하냐며 질문하는데, 통일은 한반도의 모든 사람들이 같이 행복해야 하는 방향, 즉 공동번영론으로 가야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방차원에서 볼 때 “최근 북한의 도발이 주는 메시지는 북한이 도발의지를 가지고 도발능력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과시하고 싶어 하는 것”이라며 “이것은 그들의 내부 응집력을 키울 뿐 만 아니라 우리 사회에 남남갈등을 일으키고 우리와 국제사회에 갈등을 일으키기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튼튼한 안보를 추진하기 위한 국방정책의 방향으로 전개하고 있는 ‘킬체인(Kill Chain)’에 대해 언급하며 “북한의 도발을 억제하고 도발 시 단호히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백 차관은 크림반도 사태를 예를 들며 “정치적 힘에 의해 국제질서가 계속 변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가 어려울 때 과연 누가 도와줄 것인가에 대해 심각히 생각해봐야 한다”고 강조하며 “주변국과의 국방협력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통일은 한반도 평화의 기본전제이므로 반드시 이루어 져야하며 거기에는 국민의 관심과 사랑 신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끝으로 백 차관은 “높은 자리에 오른다는 것은 어깨에 힘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말과 행동에 책임이 굉장히 많이 따르는 자리이다. 앞으로 최선을 다하고 열정을 다해서 안보분야에 있어 앞으로의 5년과 10년 후를 내다보며 일 하겠다”고 부드럽지만 단호하게 말했다.

 

  백차관의 강의가 끝나자 평화대사들은 정관계 경험을 살려 날카로운 질문들을 쏟아냈다. 지난 달 추락한 무인항공기 2대에 관한 질문과 북도발에 대한 파악 및 대응 절차 여부, 국가를 뒤흔드는 간첩과 같은 교란 세력의 현황 등의 질문이 나와 백 차관을 잠시 당황하게도 하였으나 국방부의 관계자로서 줄 수 있는 답을 성심성의껏 해 주어 평화대사들에게 박수를 받았다.

 

  김수용 카이스트 교수는 국방부에서 다문화 가정 자녀들에게 관심을 갖고 사관학교에 들어 갈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고 장교로 키워 애국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줄 것을 제의했고 백 차관은 적극적인 검토를 약속했다.

 

  김주섭 회장은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지도자요 선각자이신 천지인 참부모님의 평화세계 실현과 인류 구원의 뜻을 우리 평화대사가 이루자고 외치며 건배를 제의하였고 그 자리에 있는 모든 평화대사들이 일제히 일어서서 힘차게 건배하며 의지를 다졌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참부모님께서 평화대사를 처음 세우시고 기대하셨던 그 가치를 확인했다. 또한 평화세계 건설을 위해서는 전문 지식을 갖춘 지도자들이 책임을 가지고 적극적인 평화운동에 앞장 서야 함을 각인했다.

 

  천주평화연합은  한국의 평화대사 지도자들이 ‘평화대사’라는 이름에 걸맞게 사회에서 품격 있는 활동을 펼침으로써, 한국을 넘어 전 세계에 평화의 빛을 밝혀 천일국을 조성하기 위한 기반을 닦아 나갈 것이다.




< 관련기사 >


뉴시스 '튼튼안보와 통일대박' 평화대사협의회 UPF 백승주 차관 초청 세미나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0402_0012829027&cID=10304&pID=10300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