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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통일

강북구 통일준비국민위원 출범대회 개최 추천하기
작성자기획홍보국 조회수1,932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4-09-19


남북한가족 통일자매결연 및 다문화가정 사랑나눔도 함께 열려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하 국민연합)은 천력 813(9.5) 강북구 미아동 복합청사에서 박겸수 강북구청장, 김동식 강북구의회 의장, 구의원등 지역 기관장 및 각계 지도자들과 탈북민 및 통일준비국민위원 80가족, 다문화 가정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통일시대 준비를 위한 통일준비국민위원 강북구 출범대회을 열고 250여 명의 통일준비국민위원을 위촉하였다.

   


  국민연합 설용수 회장은 한반도 통일시대 준비를 위한 국민의 시대정신이라는 주제 강연에서 통일을 이뤄야 비로소 국가가 완성된다. 이제 분단구조가 끝나고 통일구조의 때가 다가왔다. 통일의 때를 맞이할 실질적인 준비를 해야 하며, 자매결연처럼 탈북민과 통일준비국민위원이 가족으로 인연을 맺는 일은 진정한 통일의 시작이다. 결연자들은 가까운 미래에 다가올 통일의 주역이 될 것이다라고 강조하였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축사에서 평화통일을 위해서는 민간차원의 통일운동이 반드시 필요하다. 강북구 통일준비국민위원이 통일한국 실현의 밑거름이 되어 달라며 출범을 축하하였다. 김동식 강북구의회 의장은 강북구 출범대회, 남북한가족 통일자매결연 및 다문화가정 사랑나눔 등 뜻 깊은 행사 개최를 축하한다. 이번 행사가 민족의 동질성을 회복하고 얼어붙은 남북관계를 개선시키는 촉매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출범대회 후 탈북민과 통일준비국민위원 80가족이 한 가족이 되는 자매결연식이 진행되었다. 행사를 주최한 국민연합의 관계자는 통일준비를 위한 국민의 역할을 보다 구체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위촉한 통일준비국민위원과 전국 27천여 명의 탈북민이 한 가족이 되는 자매결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목숨을 걸고 북한을 탈출하여 한국에 온 탈북민들을 동포애로 끌어안아 남한 사회 적응을 돕고 함께 통일의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 자매결연식을 하고 있다먀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국민연합은 지난해 1017일부터 올해 516일까지 전국 16개 광역시도에서 출범대회를 완료했고, 현재까지 전국 55개 시군구에서 출범대회를 실시하였다. 앞으로 국민연합은 전국 262개 시군구에서 출범대회를 갖고 본격적인 민간부문 통일운동을 펼치면서 특별히 탈북민과의 한 가족 자매결연을 확대해가며 통일시대를 준비해 나갈 예정이다. <기사제공: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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