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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통일

동북아 평화와 한중 우호 위한 연변대학 세미나 개최 추천하기
작성자기획홍보국 조회수1,018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4-09-19


         “동북아 평화위해 북핵문제 해결 촉구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은 연변대학 동북아연구원과 공동으로 한중 우호와 동북아 국제협력 및 남북통일 방안을 모색하는 세미나를 천력 820(9.13)부터 4일간 중국 연변대학교와 두만강 일대에서 개최하였다.

  국민연합의 통일준비국민위원 51명과 연변대학 현동일 교수 등 동북아연구위원들은 민족의 성지인 백두산을 답사한 뒤 장백폭포와 북한마을이 보이는 두만강을 거처 연변대학에 도착하였다. 세미나는 동북아연구원에서 진행되었다.

 

현동일 교수는 주제 강연에서 북핵문제에 대해 북한교수들과 처음 대화할 때는 큰 입장 차이가 있었지만 대화를 마친 뒤에는 그들의 생각에도 변화가 있음을 느낀 적이 많았다라고 말하였다.


  설용수 회장은 특강에서 북한이 신의주 황금평을 중국에 70년 동안 빌려줬는데 삽자루를 잡은 중국 기업인이 없는 이유가 무엇이냐고 질문한 뒤, “북핵문제 때문에 동북3성이 자칫 초토화 되는걸 우려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북핵문제 해결을 촉구하였다.


  통일준비국민위원들은 세미나 참석을 비롯하여 소정의 과정을 이수한 뒤 연변대학교로부터 수료증을 받았다. 이번 동북아국제협력세미나는 지난 천력 514(6.11) 54명이 참가한데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었다. 세 번째 세미나는 천력 913(10.6)부터 90여 명의 통일준비위원이 참가한 가운데 56일의 일정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세미나에 이어 연변차지구 상공인연합회 상공인 150여 명의 초청을 받은 설용수 회장은 북핵문제를 해결하고 한반도 통일을 이룩한다면 지난 역사를 넘어 동북아 평화와 발전의 밝은 미래를 열어갈 수 있다고 강연하며 기립박수를 받았다. 연변차지구 상공인연합회 상공인들은 통일준비재외동포위원으로 위촉받겠다고 다짐하였다. <기사제공: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댓글
구재익 2014-09-27 IP:175.204.124.249
기회는 자주오는 것이 아니다. 웅비하는 한민족의 국운 상승기를 맞아 모처럼 찾아온 기회를 실기하지 않도록 전 국민적 슬기를 모으자! 남북통일국민연합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