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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운동

세계평화여성연합, 강원 시민강연회 ‘통일공감’ 개최 상세보기
세계평화여성연합, 강원 시민강연회 ‘통일공감’ 개최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1,356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5-11-20

강원 시민강연회 통일공감뿌리 뽑힌 나무-북한이탈주민의 남한정착기라는 주제로 천력 924(11.5) 강원도 여성가족연구원 강당에서 세계평화여성연합(이하 여성연합) 주관, 여성연합 강원지부 주최, 통일교육협의회가 후원으로 12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 인사말씀 중인 최영선 사무총장


여성연합 최영선 사무총장은 인사말에서 북한과 가장 인접한 강원지역에서 시민강연회 통일공감을 개최하게 되었다. 오늘 강연회가 동북아 평화정착의 토대가 될 한반도 통일을 준비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는 소망을 전했다.


여성연합 김미은 강원도지부장은 환영사를 통해 통일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숙명적 과제이며 선물이라고 생각한다. 다가올 통일준비를 위한 소통의 시간으로 이 자리를 준비했다.”고 밝힌 뒤, 참석자들을 환영했다.


이어 강원도의회 김금분 의원과 강원대학교 우종춘 교수(산림경영학과)가 축사를 했다. 김 의원은 오늘 강연회가 남북의 화해와 협력을 위해 통일을 염원하는 귀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고, 우 교수는 통일을 위한 여성연합의 활동에 공감과 지지의 뜻을 전하며 다가올 통일 시대를 준비하신 문선명·한학자 총재님의 통찰력과 예지력에 감동할 수밖에 없다.”며 축사에 갈음했다.


▲ 주제강의를 하고 있는 김윤애 강사


김윤애 탈북인 강사(남북청소년교류연맹)는 주제강연에서 북한과 남한 사이에는 문화적으로 큰 차이가 존재한다. 북한사회의 공민이었던 탈북인들이 한국사회의 시민으로 정착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민주주의 특징인 경쟁주의, 개인주의, 일방적 동화주의에 낯선 탈북인들은 마치 뿌리 뽑힌 나무와 같다. 탈북인들이 한국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야 말로 통일을 준비하는 우리에게 있어 중요한 과제 중에 하나다.”라고 강조했다.


▲ 단체사진촬영


 

여성연합은 북한체제와 한국사회를 경험한 탈북인 강사를 초청해 지역 시민강연회 통일공감개최하여 다가올 통일시대를 준비하고, 지역시민들과 더불어 통일에 대한 여론을 확산하여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기사제공: 세계평화여성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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