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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운동

세계평화여성연합, 제주여성평화아카데미 수료식 상세보기
세계평화여성연합, 제주여성평화아카데미 수료식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797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6-04-27


세계평화여성연합(이하 여성연합) 주관 제주여성평화아카데미 수료식이 천력 33(4.9) 여성연합 문연아 세계회장, 최영선 사무총장, 세계평화교수협의회 고경민 제주지회장, 여성연합 하라 사유리 제주지부장을 비롯하여 수료생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렸다.


문연아 세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주도라는 먼 곳에서 처음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아카데미에는 수강생들이 꾸준히 모이면서 발전 가능성을 보여줬다. 아카데미를 통해 더 풍요롭고 좋은 제주를 만들고 통일을 위한 일을 해나갈 수 있는 기회를 갖기 바란다.”고 말했다.


▲ 인사말을 하고 있는 여성연합 문연아 세계회장


이어 19781019일 한국지역사회개발연구원 초청 조찬강연회에서 창설자 문선명 총재께서 설파하신 조국이여 빛나라라는 제하의 강연문 일부를 인용하며 우리가 속해 있는 이 사회와 국가가 더욱 발전하기 위해서는 국가를 사랑하고 이웃을 위해 희생할 줄 아는 새 사랑 운동을 펼쳐야 한다.”고 강조한 뒤, “이번 교육을 통해 배운 것들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제주여성평화아카데미 참석자들


이날 수료식은 하라 사유리 지부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수료생 대표의 소감발표, 문연아 세계회장의 개근상 및 수료증 수여, 문연아 세계회장의 인사말, 세계평화교수협의회 고경민 제주지회장의 격려사, 단체사진 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소감발표에 나선 사토 에리코 씨는 아카데미 첫 시간에 배운 제주 여성들의 삶의 모습이 집안일부터 정치까지 모든 걸 할 수 있는 것은 하늘부모님의 축복으로 생각됐다. 이번 교육을 통해 나의 개성을 발휘해 모든 것을 해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가졌다.”고 전했다.


▲ 수료소감을 전하고 있는 장면


이어 하시구치 가스미 씨는 평화란 무엇일까를 주제로 공부했는데, 결국 그것은 서로를 신뢰하고 상생, 공존하는 데서부터 시작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메시지로 격려사를 전달한 고경민 회장은 제주에서 통일을 주제로 다문화가정 여성들을 위한 아카데미를 개최하는 것은 처음이다. 앞으로 이 과정이 꾸준히 이루어지면 좋겠다.”며 지속적인 활동을 부탁했다.


▲ 수료증 수여 후에 기념촬영


제주여성평화아카데미는 천력 127(3.5) 개강한 후 6주 동안 여성리더십’, ‘국제사회 및 경제’, ‘한반도 통일’, ‘미래비전이라는 4개 영역의 전문 강사진으로 구성된 10 강좌가 진행됐으며, 다문화가정 여성 21명이 참석하여 전원 수료하였다.


▲ 제주여성평화아카데미 후 가진 단체 기념촬영 


세계평화여성연합은 지속적으로 지역여성들을 위한 아카데미를 진행할 계획이며, 하반기에는 서울에서 제11기 여성평화아카데미를 개최할 예정이다


<기사제공: 세계평화여성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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