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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연합 문연아 세계회장 초청 광주광역시지부 회원교육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323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6-08-04

성숙한 신앙인 되어 하늘 앞에 충효의 도리 다해야

 

세계평화여성연합(이하 여성연합) 광주광역시지부 회원교육이 천력 619(7.22) 여성연합 문연아 세계회장이 함께하고 광주광역시 지부장과 회원 등 1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교구본부에서 진행됐다. 식전행사로 단기선교를 위해 광주교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권단 학사장과 9명으로 구성된 CARP 대학생들이 나와 율동과 찬양을 했다

 

▲ 여성연합 광주광역시지부 회원교육 후 가진 단체 기념촬영

교육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실시됐다. 1부는 광주광역시지부 박은정 2세 부지부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이인호 광주교구장의 환영사에 이어 오택용 선문대교수가 천주의 중심자리와 기원절이라는 제목으로 섭리특강을 했다.


오택용 교수는 강의를 통해 참부모님 생애노정의 주체는 언제나 하나님이셨다.”고 전한 후 참부모님을 통해 축복의 은사를 받은 우리 모두는 천주의 중심자리에서 다시 태어나 영원히 자극적인 기쁨을 느끼는 자리에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 임명장 수여 후 기념촬영


2부는 윤순림 광주광역시 지부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빛고을성가대의 축가, 한선자 탈북국제인권연대 한선자 실장의 통일특강, 최영선 사무총장의 여성연합 활동보고, 임명장 수여, 문연아 세계회장의 말씀 및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문연아 세계회장은 말씀을 통해 통일가 축복가정과 식구들은 하늘부모님의 소원과 사정을 알고 하늘부모님과 심정적으로 일체가 되어 지상생활을 하다가 영계에 가야 한다.”며 성숙한 신앙인이 될 것을 강조한 뒤, 참가정의 며느리로 참부모님을 모시며 느꼈던 깊은 사랑과 심정을 전하며 하늘 앞에 충효의 도리를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문연아 세계회장은 여성연합 각 지부 책임자에게 임명장을 수여했으며, 전체 교육 일정을 마친 뒤에는 참석자들과 지부별로 기념촬영을 가진 뒤 회원 한 사람 한 사람과 악수하고 안아주며 참부모님의 따뜻한 사랑과 심정을 전했다. 또한 다음 일정을 위해 이동하기 전, 1층 전도카페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마음껏 사랑하고 아끼고 살아요.”라는 덕담의 말씀을 적어 주었다.


교육에 참가한 회원들은 문연아 세계회장님의 식구와 회원들을 향한 관심과 사랑에 깊이 감동했다.”, “금번 교육을 통해 광주광역시 지부는 더 큰 비전과 희망을 안고 새롭게 출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하늘이 주신 소명에 따라 통일운동에 앞장서는 지부가 되겠다.”등의 참석소감과 결의의 마음을 전했다.


 <기사제공: 여성연합 광주광역시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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