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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봉사운동

자원봉사애원, 2014 자원봉사 체험수기 및 사진공모전 개최 추천하기
작성자관리자 조회수2,385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4-08-21

사)자원봉사애원(이하 애원)이 주최하고 (재)원모평애재단이 후원한 ‘2014 자원봉사 체험 수기 및 활동사진 공모전’ 시상식이 천력 7월 13일(양 8.8) 오후 3시 서울시청 시민청 활짝 라운지에서 200여 명의 봉사자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모범사례 발굴

이번 공모전은 천주성화2주년을 기념하여 일평생 위하여 사는 참부모님의 생애전통을 계승하여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모범적인 활동사례를 발굴하고 시상하여 자원봉사 활동을 확산하고 시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자 기획되었다.

애원의 김연진 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시상식에서 애원 문훈숙 이사장의 환영사를 김만호 상임이사가 대독하였다. 문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전 국민이 사회적·경제적으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나눔과 봉사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는 이들의 따뜻한 이야기와 사진을 공유하며 서로간의 신뢰를 회복하고 건강한 사회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든든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공모전을 진행하였다“며 행사의 배경과 취지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사회공헌을 활발히 전개하는 세계일보 조한규 사장, 장애인의 삶과 인권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WBC복지TV 최규옥 회장이 공모전의 무한한 발전을 기원하며 축사를 하였다. 이어 조한규 사장, 최규옥 회장, 김만호 상임이사, 황금숙·나달수 운영위원장이 이번 공모전 입상자들을 시상하였다.



가슴으로 읽는 스토리와 따뜻한 풍경

이번 공모전에는 총 100편의 수기와 사진이 접수되었고, 예심을 거쳐 수기 9편, 사진 7편이 최종 심사에 올랐다.
수기부문에서는 김인옥의 ‘따뜻한 밥상’이 대상을 받았다. 김인옥은 모친이 대장암으로 돌아가신 후 정신장애인 사회복귀 센터에서 봉사를 하면서 정신장애인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그는 봉사활동을 하며 체험했던 일들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생동감 있게 표현하고 자원봉사에 임하는 마음가짐과 자세를 진솔하게 밝혔다.


사진부문 대상은 시라이쿠미코의 ‘아이들과 함께하는 갯벌체험’이 수상하였다. 누구나 쉽게 경험하는 갯벌체험, 그러나 시라이쿠미코는 평소 휠체어를 사용하여 장애인의 갯벌체험에 봉사자로 참여하였다. 평소 갯벌에 가기 힘든 장애인들에게 그날의 체험은 너무나 소중한 추억이었다. 시라이쿠미코는 짧지만 행복한 한 때를 보내고 있는 장애인들의 해맑은 풍경을 사진에 담았다. 시라이쿠미코는 20여 년 전 한국 남성과 결혼하여 현재까지 한국에서 생활하며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였다. 특히, 자신의 재능인 사진촬영을 통해 현장의 활기를 더해주었다.



수기부문에서는 송덕선의 ‘나는 행복한 사람’과 이민영의 ‘지금 만나러 갑니다’ 등이 최우수상을, 김지순의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무조건 주는 것이다’와 이은비의 ‘성장해 가는 과정’이 우수상을, 김재열의 ‘나의 도전은 이제부터 시작이다’와 김학수의 ‘더불어 사는 기쁨’, 쿠로카와 레이카 군의 ‘위하여 사는 삶’ 등이 장려상을 각각 수상하였다.


한편, 사진 부문에서는 박동균의 ‘나눔의 미학’이 최우수작으로, 송창열의 ‘함께하는 초록빛깔 사랑’과 박은아의 ‘내가 품어줄께’가 우수작으로, 이정화의 ‘봉사로 하나 되는 세계인’과 황주혜의 ‘눈높이 봉사’, 이은경 양의 ‘거리봉사’ 등이 장려상 수상작으로 각각 선정되었다.




수상작은 자료집으로 제작되어 자원봉사자 교육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이는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사람과 봉사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봉사자들에게 귀감이 될 것이다.


<기사제공: 원모평애재단, 자원봉사애원>





댓글
이무환 2014-10-15 IP:121.124.71.174
자원봉사의 중요성과
진정한 배려와 참 나눔의
고귀한 삶을 칭송하며
무한번영하시길
합장축원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