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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봉사운동

선문학원·(사)자원봉사 애원, 1만5천여 장 사랑의 연탄배달 추천하기
작성자문화홍보국 조회수167건 추천수0건 작성일자2016-12-01

서울 은평구 수색동 및 충남 아산시 어려운 이웃에 전달

 

올해부터 크게 오른 연탄 값과 더불어 경기침체, 부정청탁 및 금품 수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 등 악재가 맞물리며 연탄후원시장이 직격탄을 맞았다. 전국 연탄은행마다 전년대비 대폭 감소한 기부물량으로 인해 에너지 빈곤층이 혹독한 겨울을 맞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학교법인 선문학원(이하 선문학원)()자원봉사애원은 천력 1013(11.12) 서울 은평구 수색동 및 충남 아산시에서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를 진행했다. 특히, 선문학원은 올해 진행될 예정이었던 교직원 워크숍 비용을 아껴 이번 봉사에 나섰다.



 사랑의 연탄을 배달하고 있는 선문학원 소속 교직원들


수색동 주민센터 및 선문대 사회봉사센터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이번에 지원된 규모는 연탄 15천 장이다. 연탄구입 비용은 모두 교직원의 자발적인 후원금으로 충당했다.


이날 수색동에서는 연탄 1만 장 규모로 독거노인 및 틈새계층, 장애인자립생활쉼터 등 30여 가구에 겨울동안 넉넉히 사용할 연탄을 선문학원 소속 선화유치원, 경복초등학교, 선화예술학교, 선정중학교, 선화예술고등학교, 선정고등학교, 선정관광고등학교의 교직원 3백여 명이 직접 배달했다. 같은 날 아산시에서도 선문대학교에 재학 중인 효정세계평화재단글로벌 유학생 40여 명과 교직원 등이 연탄 5천 장을 20여 가구에 배달했다.


 사랑의 연탄 배달에 동참한 문훈숙 이사장과 자원봉사자들


자원봉사애원 문훈숙 이사장(선문학원 부이사장 겸임)“‘교육은 상대를 위하는 마음에서 출발한다고 생각한다. 자발적 실천을 통해 위함을 실천하는 선문학원 구성원들의 마음이 오늘 연탄을 받을 우리 이웃들에게도 잘 전달되길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


설립 20주년을 맞이한 ()자원봉사애원은 사회의 봉사영역에 참부모님의 뜻인 참사랑의 이념을 전파시키고 이를 실체화하기 위한 활동을 전개해왔다. 애원은 인간의 정서를 보듬으며 인격을 발현하는 인격복지를 지향한다. 소외 이웃들의 의식주를 돕는 사회복지활동과 더불어 소외 아동 청소년들에게는 상대적으로 빈곤한 문화예술 환경을 개선, 발전시켜 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심리적 회복에 도움을 주는 문화의 향기, 사랑의 축제등 문화예술복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음악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자 하는 장애 및 소외계층 청소년들과 전문예술인들의 만남을 통해 꿈의 무대로서 꿈씨음악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는 음악에 대한 소질과 열정을 갖고 있어도 어려운 여건으로 인하여 자신의 재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없는 장애인 및 소외계층 청소년들에게 공연무대를 제공함으로써 음악인으로써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후 가진 단체 기념촬영


<기사제공: ()자원봉사 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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